

- 벌칙자인 태현 목자님과 은총 부목자님, 희상이, 제현이, 윤호가 함께 사진 찍기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
바보들의 행진 밖에 할 줄 모르던 둔하디 둔한 저희와 상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목원들은 다음에 꼭 같이 함께 하길 소망합니다.)
주일이 지나면서 월요일이 찾아와 금요일까지 하기 싫은 일과를 하시겠죠?
감히 말씀드리지만... 와, 진짜 짜증이 나고 하기 싫더라도 꾹 참으면서
최소한의 순종이라도 하는 우리들이 되길 바랄게요.
참가하신 모든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