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세월호의 부모만이 아니라 전국민이 울고 있는 지금 다윗의 클리아막스가 되는 소리 높여 울었더라는 것을 다시 읽어보려합니다. 다윗이 한순간에 모든걸 잃었습니다. 자신이 살던 마을이 불타고 아내와 자식이 포로가 됐습니다. 어떤 생각이 들겠습니까? 다윗은 허물 투성이었습니다. 우리 또한 더 한 죄인이기에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다윗이 왜 울었는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첫째, 슬퍼서 울었습니다.
둘째, 극복하지 못한 육신의 약점때문에 울었습니다.
셋째, 배반당해 울었습니다.
넷째, 여호와를 힘입을 기회가 됩니다.
나눔
- 지금 슬퍼 울기력이 없도록 우는 일은?
- 극복하지 못하는 육신의 약점이 있다면?
기도제목
박수동: 1. 직장을 위해 구체적으로 기도하도록
백충환: 1. 가정에서 지어야할 십자가 잘 깨닫고 회피하지 않을 수 있도록
2. 생활예배와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김민식: 1.하나님께 시간 낼 수 있도록
황재훈: 1. 형을 진정 긍휼히 여길 수 있도록
2. 정욕을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십자가에 못박을 수 있도록.
안재권: 1. 유혹에 강해지기
2. 분별하기
3. 내려놓기
원철아! 이번 주일에는 꼭 보자. 기도 많이 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