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말씀 : 사무엘상 30장 1절 말씀부터 6절 말씀
제목 : 울 기력이 없도록 울었더라
김양재 목사님
1. 다윗이 왜 울었는가? 슬퍼서 울었습니다.
대한민국은 6.25이래 최악의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세월호 참사!
다윗은 자신의 아내들과 자식들이 잡혔습니다.
울기력이 없도록 실컷 울어야 합니다. 그러나 운후에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면 득보다는 더 많은 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사람들은 다윗을 비난했어요! 그리고 다윗은 아말렉을 치러 갑니다.
영과 육은 분리된 것이며, 영이 구원을 받으면 육은 아무리 나쁜 죄를 져도 구원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다는 것이 '영지주의'입니다.
2. 극복하지 못한 자신의 약점
3. 배반당해서 울었어요.
다윗은 자신의 자식들의 생사를 몰랐어요. 그 상황에서 가장 큰 상처는 자식들이 죽는거예요.
적용 :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로부터 배반당하는 사건이 무엇인가?
4. 이렇게 울기력이 없도록 우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을 경함할 좋은 기회다.
자신들의 자식이 죽는 것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그 슬픔을 이해못해요!
다윗에게 사울은 차라리 가벼운 고난이며 양반이었어요.
여호와를 힘입고 사랑하려면 공동체를 떠나면 안돼요.
기도제목
박정훈 : 1. 하나님으로 부터 직장 인도 잘 받을 수 있도록.
전 훈 : 1. 원망하지 않고 회개하면서 지금의 상황을 잘 이겨갈 수 있도록.
류상원 : 1.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교재할 수 있도록.
2. 교제한다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소홀해지지 않도록.
박병배 : 1. 음란한 말 직장에서 사용하지 않도록.
2. 유치부 내려놓고 싶은 마음 생기지 않도록.
유시윤 : 1. 영.육간에 강건해 질 수 있도록.
2. 여전한 방식으로 복장과 청소년부 잘 섬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