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본문 : 삼상 30:1~6
제목 : 울 기력이 없도록 울었더라
요약 :
1.슬퍼서 울었다
신앙이 있던 없던 슬픈 일은 언제든 올 수 있다. 울어야 할 때 울어야 한다. 그러나 울다가 그치지 못하면 안된다. 의존했던 대상에 대한 상실은 우울증을 초래한다. 이럴때 끊임없이 원한의 대상을 찾게 된다. (백성이 다윗 원망하듯).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 일이 왜 왔을까를 고민해야 한다.
2.자신의 육신의 약점이 생각났다
극단적인 방법으로 아말렉(육신)을 이용하여 다윗의 회개를 도우신 하나님. 시글락에서 변질되어아 가는 다윗을 아시는 하나님.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원수는 육신이다. 다윗의 가장 큰 약점은 여자였다.
3.배반당해서 울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성도는 응답이 없는 듯한 상황에서 믿고 성장한다.
4.울 기력이 없도록 우는 것은 여호와를 의지하는 좋은 기회이다
사람의 배반은 그럴만해서 한 것일수도 있다. 상대방도 헤아려야 한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나에게 울 기력이 없도록 우는 사건을 주셨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나눔>
박기연 :
요새 하나님이 은혜를 주심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사건을 주신다는 것들이 비로소 깨달아지고 눈물이 나기 시작했다. 양육교사도 은혜롭게 받고 있다. 세상에서 많은 것이 이루어지지 못했는데, 결국 하나님의 은혜이고 많이 기다리고 계셨음을 알게 되었다.
김장순 :
어려서 아버지 돌아가실 때 울 기력이 없이 울었다. 그 땐 (예수님 믿기 전)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잠도 못잤다. 그 후 힘들게 아등바등 사는 것보단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게 되었는데, 한때 돈 욕심에 무리하게 일한적도 있지만 졸음운전으로 교통사고가 크게 날뻔한 이후로는 다시 무리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박성준 :
보험FC를 그만둘때 많이 울었다. 이후 잠시 알바를 하다가 현재 직장에 오게 되었다. 처음 한동안 일을 배우는 것에 집중못했는데, 동료와의 원활하지 못한 관계에서 받는 영향이 컸다. 지금은 대화없이 평행선을 유지하고 있고 관계 개선을 못하고 있다. 이런 상태에선 배우자를 만나는 것도 하나님께서 허락치 않으실 것 같다.
박상기 :
부모의 틀 안에 갖혀서, 그 안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판단하며 제한된 범위내에서 지내왔음을 깨닫는다. 주위 사람들을 섬길 줄 몰랐고 내 것만 중요시했고 상대방을 마음속으로 늘 무시했다. 직장 동료들과의 관계가 틀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 나의 죄를 보기보다는 늘 상대를 정죄했으며, 관계가 틀어진 사람 앞에선 먼저 말을 못꺼내고 눈치만 보며 억눌려 지내왔다.
박철 :
눈물이 많지는 않다. 직장 및 시험 등 요즘 계획했던 일들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지만, 바닥까지 가봤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 건강도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고, 아직 하나님이 치지 않으셨다는 생각을 한다. 이제 인생철학 쌓으려 한다.
정하민 :
몇몇 운 기억들이 있다. 술먹고 나서 운 적, 밤에 교회에 혼자 있다가 운 적 등등. 요즘 하나님께서 같이 하시는 것 같아 좋다. 시간을 잘 쓰고 있고, 비는 시간도 잘 쓰고 있다. 이번 주일에 우연히 맨 앞에 앉아 예배를 드렸는데 정말 좋았다.
<기도제목>
박기연
1. 양육교사 끝까지 집중하도록
2. 지금 받은 은혜, 삶에 잘 적용하도록
3. 남동생 가정 잘 준수되도록
김장순
1. 양육교사 과제를 깊이 있게 잘 하도록
2. 시간활용을 잘 하도록
박성준
1. 아웃리치 인도하심 받도록 (직장)
2. 양육교사 잘 받도록
3. 직장에서 잘 섦기도록
4. 신교제
박상기
1. 하나님이 중심이 되도록
2. 삶을 적극적으로 살도록
3. 신교제
박철
1. 우리들교회 예배 꾸준히 참석하도록
2. 일 할 수 있는 자리를 보여주시도록
정하민
1. 양육 잘 집중하도록
2. 기도 잘 할 수 있도록
3. 지금 하는 일을 계획대로 6월에 잘 마치도록 (블레셋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