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대한민국은 지금 6.25전쟁 이후 가장 큰 전쟁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세월호 사건이 6.25전쟁 이후의 가장 큰 전쟁이라고 합니다.
세월호의 학부모님들 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울고 있기 때문에 시글락에서 불탔던 “소리 높여 울었더라”의 본문을 다시 읽어 보려고 합니다.
다윗이 한 순간에 모든 것을 잃어 버렸습니다. 한 개인이 아니라 다윗을 따르던 모든 사람들에게 일어난 일입니다. 자신이 살고 있던 마을이 다 불타버리고 아내와 자식이 모두 포로로 잡혔습니다. 한 순간에 이런 일을 당하면 어떤 생각이 들겠습니까? 다윗과 함께한 백성들이 울기력이 없도록 울며 슬퍼했다고 합니다. 다윗의 삶이 허물 투성이었는데 우리 또한 더한 죄인이기 때문에 위로를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윗이 왜 울었을까?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1. 슬퍼서(1-4)
중요한던 지위와 명예, 권력, 인기,지식, 용기,희망,자식,부모를 모두 잃었다면 어떨 것 같습니까? 모든 것 다 잃었는데 슬퍼서 우는 것 당연하다. 울기력이 없도록 울어야 진도가 나간다. 하지만 울다가 그치지 못하면 하나 잃을 것을 열 개 잃은다.
우울증 온 국민에게 전염된다. 대상상실은 애정의 대상이나 의존의 대상을 잃은 것을 말한다. 우울증은 사랑하면서도 증오하고 바라면서도 증오하는 대상의 상실에서 발생한다. 스트레스 가장 높은 순서는 배우자 사망> 이혼> 별거이다. 목사님의 경우도 배우자 사망에 해당한다. 애정과 의존의 최고봉이여서 그렇다. 자기에게 향한 분노가 자기에게 와서 우울증이 오고 질병을 일으키고 돈을 못 벌고 자식과 싸우고 친구 잃고 피해의식 쌓여서 백혈병이 온다. 원한의 대상을 찾게 되어있다. 백성들이 15년 동안 다윗의 인도를 받아왔는데 “너 때문이야” 라고 했다. 희망이 없을 때는 더 잃어 버리게 된다. 믿음이 있고 없고는 큰 차이. 이 땅의 삶이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것. 세월호 사건을 통해 우리나라의 모든 것을 이단 척결하고 안전하게 생명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본질로 돌아 가야한다. 사명대로 와서 사명대로 살다가 사명대로 가는 것. 슬프면 울어야 된다. 이 일이 왜 왔을까? 라고 믿는 사람은 생각하게 된다. 믿는 사람은 울다가도 울음의 종류가 달라진다.
적용- 지금 슬퍼서 울기력이 없도록 울고 있는 일이 무엇인가?
2. 자신의 육신의 약점을 극복하지 못해서(1절)
1절 배경 골리앗 물리치고 사울의 미움 받음 추격전 나중에 유다땅 에서 블레셋(이스라엘의 원수) 땅으로 피난갔음. 블레셋의 아기스왕에게 신임 받고 행운이 임한 것 같았다. 다윗을 그냥 둘 수가 없었음. 생각지 못한 의외의 방법을 통해(아말렉)극단적 방법을 통해 회개를 도우심. 다윗을 사랑하기 때문에 아말렉을 통해서 다윗을 공격하심. 우리나라도 극단적인 방법으로 우리나라의 회개를 도우심.
아말렉의 뜻은 육신을 대표하는 거대한 원수 족속. 대대로 싸워야 되는 원수 육신. 제일 큰 원수가 우리의 육신. 내가 모든 지위에 가도 육신이 가장 큰 원수. 다윗이 동기를 제공했음. 27장 블레셋으로 피난가서 아말렉 침. 아말렉은 대대로 싸워야되는 원수인데 사울이 아각 살려 두었음. 남 녀를 한 사람도 살려두지 않았기 때문에. 자기 생각대로 다윗이 함. 다윗은 아무리 힘들어도 유다땅을 떠나면 안되는 것. 도둑질해서 십일조 한 것과 같다. 하지 않아야 될 일을 하면서 타협하면서 한 것이다.
이 땅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적용이다. 십자가는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이여서 똑같은 일을 어느 때에 하는가가 중요하다. 다윗을 위해 하나님이 아말렉을 통해 공격하심. 하나님께 묻지 아니하고 시글락 갔는데 잘 먹고 잘사니깐 현실 극복하려는 것이 무신론적인 삶. 사울 없어서 긴장 풀려서 블레셋의 방탕한 문화에 동화되었다. 아말렉 쳐놓고 유다 쳤다고 거짓말을 함. 과거의 다윗에게서 도저히 찾아 볼 수 없었던 모습. 교인인 것처럼 하면서 사회 나가서 자기 맘대로. 하나님의 이런 다윗의 약점을 훈련 시켜야 했음.
이 땅의 무서운 것은 이단.
구원파: 영지주의 한 번 구원 받았으니깐 우리는 의인이다. 어떤 죄를 지어도 죄의식이 없다. 몇 월 몇일 몇 시에 구원받았는지 물어봄. 총체적 부패가 보여진 것이 세월호 사건. 선장이 우리나라를 위해 하나님의 섭리 속에 있는 일이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된다.
2,3,5절에서 다윗의 약점은 여자이다. 2절에서 아말렉이 자기 길을 갔다는 말은 육신의 길로 갔다는 말이다. 여자들 얘기가 세 번 이나 나옴. 다윗이 피난간 큰 이유는 아비가엘이랑 편하게 살라고 사울이 쫓아 오지 않는 시글락으로 감. 여자문제가 계속 등장. 아비가엘은 언제나 나발의 아내 라는 수식어 붙음.
적용-극복하지 못하는 육신의 약점은 무엇인가? 울기력이 없도록 울고 있는 사건이 나의 약점을 공격하신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가? 아니면 억울하기만 하는가?
3.배반당해서 울었음(6절)
백성들 환란 당한 사람 말씀 잘 들어옴. 상처가 많음. 원한의 대상 찾음. 마지막까지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다윗의 신분은 여전히 도움자. 성도는 하나님의 응답하지 않는 것 같은 상황을 견디면서 훈련을 받는다.
적용-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반당하는 사건을 무엇인가?
4. 여화와를 힘입을 좋은 기회
성도에게 오는 모든 위기는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에 가장 좋다. 백성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야 한다. 이 땅에서 내 죄만 봐야한다. 아말렉도 다윗이 치자고 해서 쳤음. 다윗이 아말렉 자극함. 모든 책임을 다윗에게 물을 수 있음. 다윗 생에 최대의 위기가 왔음. 블레셋으로 간 것이 이렇게 큰 위기가 됨. 사울이 준 고난은 양반이다. 형통할 때 깨달을 수 없는 것 깨닫게 해주심. 나무십자가 내려 놓고 황금 십자가를 날마다 지고 다녀야 한다. 장미 십자가는 향기는 좋은데 나를 찔러댄다. 여호와를 힘입는 것은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는 구나 나를 사랑하셔서 나에게 울기력이 없는 사건을 주셨구나. 사랑을 모르면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깨닫는 순간에 여호와를 힘입는다. 사랑은 사랑으로 응답을 해야 된다. 육신의 아말렉을 다룰 좋은 방법은 예배공동체를 떠나면 안된다. 여호와를 힘입을려면 예배공동체를 찾아야한다. 말씀이 나팔 소리 처럼 들리는 것.
적용- 모세와 아론과 홀이 있는 예배공동체가 있는가?
<기도제목>
수인언니- 건강 회복
은혜언니- 사랑에 의거하는 충성을 할 수 있도록.
- 내 육신의 아말렉(무기력함과 게으름)을 잘 이겨 낼 수 있도록.
- 남에게 책임 전가하지 않고 내 죄만 볼 수 있도록
언주- 이번주 수요일에 있을 회의 결과에 대해 걱정하지 않고 말씀보고 갈 수 있도록
-목요일에 가는 견학 일정에 있어서 아이들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 첫 직장(어린이집)을 다니는데 있어서 힘들고 어려운 것이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위한 좋은 기회임을 알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