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날짜 : 2014.5.4
-모인장소 : 판교채플 4층 신부대기실
-모인사람 : 위한나언니, 홍신경, 윤빛나
-말씀제목 : 울기력이 없도록 울었더라 [삼상 30:1~6]
-말씀요약 :
1. 슬퍼서 울었다
울다가 그치지 못하면 1개 잃을것을 10개 잃게 됩니다.
이세상에서 가장귀한 일은 사명대로 와서 사명대로 살고 사명대로 죽는 일입니다.
슬픈데 안울면 병원가야 됩니다.
내가 울기력이 없이 우는 일이 무엇인가?
2. 자신의 극복할 수 없는 약점 때문에 울었다.
이땅에서 가장어려운것이 적용“
십자가는 지혜이고 타이밍인데 어느때인지 알아야 합니다.
거짓말을 밥먹듯이하는 다윗을 하나님은 훈련시킬필요가 있으셧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잘 모릅니다.
내가 가장 원수입니다.
이땅에서 가장원수는 나입니다.
번쩍정신이 차릴일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우리는조금만 편하면 주여.소리가 들어갑니다.
나의 극복하지 못하는 육신의 약점은?
3. 배반당해서 움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성도는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으시는 것같은 상황에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4. 이렇게 우는 것은 여호와를 힙입는 가장 좋은 기회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너무 사랑하셔서 울기력이 없도록 이사건을 주셨구나 해야합니다.
-기도제목
한나언니
1. 상사, 아버지, 지체 위해서 중보기도 할 수 있게
더 나아가 관심과 사랑 나타낼 수 있기를 연락하는 적용할수 있게
2. 정신적 육적으로 건강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빛나
1.여호와를 힙입어 선생님을 두려워 하지 않고 할말 할 수 있도록
신경
1. 울지만 말고 하나님의 십자가 사랑을 생각해 볼 수 있게
2. 상사, 엄마, 를위해 기도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