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누나, 다혜누나, 창빈이, 그리고 저까지 하여 4명이서 나눔을 시작하였지만 다혜누나가 취업스터디 관계로 금방가게되어 3명이서 오붓하게 밥을먹고 나눔을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민정누나: 알바 잘 구할수 있도록
창빈이: 낮과 밤 잘 구분하여 자도록, 밀린과제 잘 해결하도록.
정호: 목감기 얼른 낫도록, 요즘 문화원과 재활센터를 오가며 운동, 공부를 하고 있는데 체력분배 잘 하도록, 술 그만 먹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