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 - 이홍명
부목자 - 임수철
참석목원 - 고현승(88), 이상필(89), 박종호(92), 고귀훈(93)
뉴스를 만드는 홍명 목자형이 세월호 뉴스 건으로 주일에 근무를 하게되어서
참석을 못한 가운데, 홍명형이 김성우 목사님께 부탁드려서 이번주 목장은 목사님이 인도해주셨습니다.
설교요약
울 기력이 없도록 울었더라.
사무엘상 30:1~6
1. 다윗은 슬퍼서 울었다.
울 기력이 없도록 울었다.
울다가 지치는 사람은 하나 잃을 일을
두개를 잃는다.
하나 잃고 많은 것을 얻을 수도 있지만
(목사님처럼, 남편을 잃고 하나님의 사랑을 많은 성도들에게 전하게 될 수 도있다.)
슬플 때는 울어야한다.
하지만 슬퍼서 울다가도 울음의 종류가 바뀌어야한다.
@울기력 없도록 울고 있는 사건은 무엇
내가 아말렉을 피해간 시글락이
불바다가 되었다. 폐허가 된 시글락
적용이 중요하다…
2. 울다보니 극복하지 못하는 내 육신의 약점(아말렉)이 생각나 또 운다.
내 육신의 약점이 생각나게 되었다.
(아말렉이 처들어온 것 = 내 육신의 약점... 아말렉은 육신이라는 뜻이다. )
하나님께 묻지않고 자기 중심적 지혜로 현실을 극복하려한 다윗. 블레셋에 동화되어가는 다윗을 알고 계신 하나님.
악의 소굴에 앉아있으며,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 다윗.
아말렉이 쳐들어오자 회개를 하게 된 다윗
다윗을 깨닫게 하시려고 아말렉을 보내신 하나님.
우리는 우리가 울고있는 사건이 하나님이 주신 사건임을 자각하나?
아말렉이 쳐들어오면, 내 육신의 약점들… 정욕, 이생의 자랑 등을 회개하여야한다.
@ 극복하지 못하는 육신의 약점은 무엇
@ 내가 우는 이 사건이 하나님이 주신 사건?
3. 배반 당해서 울었다.
백성들이 자녀들로 인해 마음이 슬퍼 다윗을 돌로 치자한다. 백성들이 마음의 상처가 있는자들이기에 슬픔과 아픔을 느꼇기에 순간 다윗을 배신한것. 믿음으로 뭉쳐도 내가 힘들면 배반하는데 세상은 오죽하겟는가...
신앙의 성숙은 책임을 남에게 돌리지 않는것이다. 세월호.. 자식이 죽은만큼 배반당한 사건은 없다. 모든걸 다 잃은 다윗.... 아둘람 공동체 지체들이 자신을 죽이려한다. 울기력이 없도록 울수밖이 없는 이 상황... 배반... 내옆 사람이 나를 배반하는것을 격어가며 나아가는것이 하나님 나라이다. 울면서 가보면 깨달아지는 것이 있다. 성도는 바닥까지 내려갈때 그것이 하나님의 응답이다.
@믿엇던 사람에게 배반당한일 무엇인가...
4. 여호와를 힘입을 아주 좋은 기회다.
성도에게 오는 모든 위기는 하나님과의 관계정립에 좋은 기회다.
다윗이 아말렉을 자극시켯기에.. 그리고 자릴 비웟기에 그들이 쳐들어 온것이라며 너죽고 나죽자며 공동체가 뒤집어진다. 삶이 힘든 자들... 자녀가 희망인데 사라지니 돌아버리는것이다. 다윗이 불레셋으로 간 이때 최대위기가 온다.
그냥사울이 괴롭히는것이 낫다... 공동체에게 버림까지 받는것은 영육으로 고난당하고 배반당하는것이다. 사울의 고난은 양반인 것이다. 나무 십자가 싫다고 버리면 더큰 철 십자가가.. 장미십자가가 오는것이다. 내가 이방인..육신의 정욕과 놀고 왕래햇기에 결국 그것이 덫이되고 채찍이 되고 망하는것이다.
사랑으로 모든것을 참고 이겨내야 한다. 사랑에 의거한 충성이어야 한다. 성공위한 충성은 나도 남도 죽이는 결과가 된다. 다윗이 사랑이 뭔지 몰랏지만 다급해지니 하나님 사랑을 회복케 된다. 하나님 사랑의 넓이가 커진다.
성경은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치며 걸어가는 책이다. 울기력없이 울다가 진짜 사랑을 알게된 다윗이다.
아말렉을 물리칠수 잇엇던것은 예배공동체에 붙어잇엇기 때문이다.
처절하게 깨달아 다윗이 힘을 얻게 되는것이다.
예배공동체에 속하는 것이 여호와의 힘을 입는 것임을 알야하 한다.
울기력이 없도록 운뒤의 상급은 이루 말할수 없이 크다.
적용나눔
김성우 목사님 - [간증]
@슬퍼서 울었다.
저는 자라나면서 아버지와 어머니의 고난이 있었고, 제게는 꽤 큰 일이 었지만
한번도 울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그 힘든 시기에 티비에서 나오는 설교를 보셨다고 합니다.)
담임 목사님은 슬플때 우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고 정상이라 하셨지만요.
제가 울기력이 없도록 울게 된 사건은, 저로 인해 저의 지인이 교회를 다신 다니지 않겠다고 한 때 였습니다.
정말 슬프게 울었습니다. 그간 알면서도 죄를 짓고 돌아오지 못하던 저에게 하나님이 주신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말렉
울다보니 저의 악함을 알게되었습니다. 음란함, 그리고 그러한 죄를 죄라고 생각하지 못하게된 가정적 배경 또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는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 돌아오게되었고, 목사라는 사명을 감당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
담임목사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우는 것을 그치지 못하면 하나를 잃는 것에서 모든 것을 잃지만,
다행히 저는 제 육신의 약점, 아말렉을 발견하고 회개하여 지금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원들에게 하신 말씀
-죄 짓지 마세요!
:죄를 지으면 회복될 수 없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사명을 감당하게 되었기에,
살아날 수 있었던 케이스라고 생각해요. 청년의 때에 죄인 것을 알고 죄를 저지르는 것은 자기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까지 망치는 길입니다.
목원들간 나눔..
동의를 얻지 않아서 패스 ;;
다음부터는 목원들에게 목장보고서 게시에 가능한 내용인지 동의구하고
올리겠습니다.
P.S : 목장 오셔서 좋은 나눔과 말씀 해주신 김성우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홍명 목자 세월호 뉴스
매일보고 만들며, 심신이 지쳐있을텐데, 많은 분들 기도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상당히 어색한, 화가난 듯한 목장식구들 사진
못찍어서 미안합니다 ㅠㅋㅋ 원래 다 잘생.....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