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본문 : 요한복음 15장 12~17절
제목 : 하나님의 내리사랑 - 남가주 사랑의 교회 노창수 담임 목사님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하신 말씀은 어떤 사랑일까요? 우리는 죄인이기 때문에 서로 사랑하기 어렵고, 맘에 안드는 사람도 사랑하기 어렵지만 십자가의 사랑을 깨달으면 가능합니다.
첫째로 이는 희생적 사랑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아닌, 또 될 수 없는 우리를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진정성과 공감대를 가지고, 말보다 삶과 희생으로 사랑해야 합니다.
두번째로 예수님은 우리를 친구 삼아주셔서, 개인적인 사랑을 주셨습니다. 고난의 때에 변호자 되시며, 잘나갈 때에도 best man 되어주시는 분이 예수님입니다. 대형화된 교회, 군중 속에서 고독을 느끼는 사람에게 다가가야 할 사람은 은혜 받은 사람입니다.
세번째는 솔선적인 사랑, 즉 먼저 사랑하는 것입니다. 기다리지 말고 사랑을 먼저 주시기 바랍니다. '나같은 사람'이 먼저 부름을 받은 것이 은혜입니다.
네번째로 생산적, 즉 열매 맺는 사랑입니다. 우리는 먼저 예수님께 붙어있어야 하고, 그 안에 거해야 합니다. 그때 내정 강건이 이루어지고 풍성한 열매를 맺어, 내 인생에도 꽃이 피게 됩니다. 또한 주변의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이라도 그가 열매 맺도록 섬겨줘야 합니다.
목장 나눔
참여자 : 이장원 이성훈 고광훈 김형우 김문경 정희환
문경이는 직장 잘 다니고 있고, 계획대로 되어 가는 중임에도 감사의 제목이 없어서 아쉽... 큐티 잘 하고 목장 모임에도 잘 참석하기를 기도합니다^^
광훈이 레고머리ㅋㅋㅋ 큐티랑 수요 예배도 잘 참석하면서 착 붙어있는 모습이 멋져요!
형우는 최근 사업 관련 제안을 받게 되었는데, 주중에 답을 주기로 했답니다. 말씀으로 잘 인도받기를 기도해요!
희환가 드디어 기초 양육을 마쳤습니다. 세례 날짜가 아직 잡히지 않았지만, 정말 기대되요!
장원이형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요.
저는 말씀이 안들려요. 멍때리고 있다가 성령의 밤도 못갔고 으어어 게임도 중독에 가깝게 빠졌다가 간신히 적용. 아 되었다함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