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오늘 식당서 4명이서 모였습니다 목원이 4명이나 나오지않았지만 새로 등반하신 이인용 형으로인해 나눔이 부족하진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내리사랑
부모의 희생적인 사랑은 사랑하는 자를위한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죄인 원수되었을때 사랑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자격이 없는데 예수님을 통해서 사랑을 받게 되었다 사랑은 주는것이다
현대교회가 집단이기주의에 빠져 손가락질 받는다 젊은이들이 외친다 말하지말고 보여달라말하지만 현대교회가 말로만 인심쓰고 삶속에서 희생하지않으니까 종교집단이라고 듣는다 쥔것이 내것이 아니라 준것이 내것이다
예수님이 제자들과의 관계를 주종이아니라 친구의 관계로 나타냈다 제자들의 친구가 되어주신다 주님이 나를 먼저 택하시고 사랑하셨다 사랑은 기다리는게 아니다 먼저가서 나누어야한다
우리를 통해 예수의 열매를 맺어 이사람을 통해 예수님이 살아계심을 들어내게 하기위해 우리를 택하셨다 열매맺기위해 몸무림치는게아니라 예수님께 거하는것을 몸무림쳐라
인용형 : 등록한지는 좀됐지만 다시 교회에 나오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형과의 사이가 무척좋지않다 핸드폰에 형 번호가 저장되어있지않을정도이다 게임에 빠져 조금 무기력한 삶을 살다가 휴학을 하고 올해부터 도움이 될까 영어회화를 배우고 있다 무역학과를 전공중에 있지만 패션쪽에 관심이 많아 앞으로의 진로도 고민중에 있다
수영 : 사트를 떨어지고 기분이 별로좋지않았다 그동안 원서는 다통과되고 적성검사에서 다떨어졌는데 이제 남은게 하나도없어서 하반기까지 막막하다 요즘너무 핸드폰게임만 하면서 노는것같아서 걱정이다 항상 인정받는 삶을 살기위해 그렇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후임을 다른곳으로 전출하는 자리에서 내게 너무 소홀하는것 아니냐는 소리를 듣고 지금까지 군생활을 열심히했다생각했는데 조금 충격을 받았다 옷으로 나를 포장하고 싶어서 옷도 굉장히 많이 산다 겉모습으로 사람을 많이 판단하는것같다
영우 : 나름 준비해본다는 공채에 도전해봤지만 서류광탈을 하고말았다 그이후로 큐티를 며칠놓고 있다 5월부터는 어디든지 나가려고한다 ( 수영이이게 내가 옷잘입는다는소리를 했더니 비웃음을 당했다 슬프다 )
지민형 : 회사사람들이 9시출근인데 8시에 출근을 해버린다 나는 8시15분쯤오는데도 왜이렇게 늦게오냐고 한다 분이 나기도 하지만 순종하려고한다 요즘 좀 배가나와서 걱정이다 (ㅋㅋㅋ)
다른목장과는 다르게 목자 부목자가 나눔이 적은편입니다 목원들을 체휼하기 위해 자신의 나눔을 줄여가는 모습이야말로 내리사랑이 아닐까라고 생각만 하고싶습니다
기도제목
수영 : 이번주 행군 , 핸드폰게임 줄이기 , 부대생활잘하기
인용형 : 영어공부 , 공부하면서 병행하는 일찾기
영우 : 아무일이라도찾기
지민형 : 회사출근시간에 순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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