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스케치>
비가 오는 날이어서 그런지 짬뽕이 땡겨 홍콩반점으로 부리나케 달려갔습니다.
맛있는 짬뽕을 흡입하고 공차에 가서 차를 마시며 본격 나눔을 시작했지요.
이날은 도영언니, 현은이, 예영이와 제가 함께 했습니다. (송이언니두 하루 빨리 직장 스케쥴 조정이 되시길 ㅎ)
각자 자신의 연약함을 나누고 서로 피드백을 해주는 시간 가운데 참 많이 울고 웃고 은혜로왔습니다^^
<기도제목>
김도영 : 1. 교생실습이 시작되는데 잘하기
2. 자기관리 잘하기
3. 관계가운데 기도로 나아가기
최윤혜 : 1.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를
2. 동생이 하나님 만나기를
3. 연봉협상 시기가 다가왔는데 인도하심 받고 잘 마무리 될 수 있기를
전현은 : 1. 건강회복
2. 맥북 돈 오빠거라도 받길
3. 하나님 안에 거해서 하나님 사랑 깨닫고 누릴 수 있기를
4. 부모님 건강과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