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강해지고 점점 약해지고-
끝없는 전쟁, 이 세상은 전쟁 중
하나님 나라는 한 번에 되는 것이 아니라 점점 된다. 기뻐하고 있는 것인지 사실인지 확인하고 계신다.
1.신복들의 공명심이 문제이다.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이 잘지내기 시작한다. 이스보셋을 꼭두각시 왕으로 세운다. 따라서 이스보셋과 다윗이 두명의 왕이 된다. 여전히 다수는 이스라엘, 12분의 1은 다윗, 12분의 11은 사울의 신복들이다. 각나라에서 한자리씩 차지하고있다.
사울의 집안 아브나엘이 혼자 살아남는다. 무능력한 사령관이기에 자기목숨을 지키기에 급하다. 믿음 없어도 지위와 권세를 가질 수 있다. 사울 밑에 한 사람의 믿음이 없기에 점점 약해진다.
처음엔 다윗이 사울을 슬퍼했기에 전쟁을 할 수 없었다. 하지만 기 싸움을 하게 된다. 다윗은 왕이 되고도 식구, 동족끼리 싸우는 것을 보게 된다. 장난으로 시작한 싸움이 큰 싸움이 된 것이다. 다윗 쪽이 모두 용서한 줄 알았는데, 다윗만 용서한 것이다.
Q. 내가 예수 믿고 헌신하고자 하는데 전쟁이 시작되었다. 여전히 전쟁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결과적으로 이스라엘이 패한다. 내 안의 공명심은 하나님 나라에 왕이 세워지는 것을 방해한다. 이 세상에 순수와 교활은 없다. 알려지길 원해도 무시당할까 두려운 것이 있다. 순수하길 원하는데 그러지 못 할 수 있다. 이스보셋, 요압이 각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데 더 큰 자리를 차지하려고 한다. 욕심이 끝이 없다.
Q. 내 안의 공명심은 어디까지 인가? 또 하나님이 필요하셔서 말씀을 주신다.
2.만용
공명없이 분별없이 날 뛰는 용맹
혈과 육의 싸움이 세상 싸움이다.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하다. 왜 만용이 나왔을까? 오랜 원수 집안인 다윗과 사울 집안. 화해를 했지만 다윗 같은 사람이 없기에 사울 얘기만 나오면 이가 갈린다. 장난으로 시작한 싸움이지만 피가 터진다. 사람이 똑같다. 다윗집안도 사울 집안과 똑같다. 기름 부은 자를 용서하는 것이 재미없지만 금맥을 찾아야 한다. 같은 집안끼리 싸우면 안 된다. 같이 믿는 사람끼리 싸우면 안 된다. 다윗은 다서지 않지만 심복들이 나서서 난리친다. 하나님나라와 세상나라는 다르다. 믿음 좋은 사람이 적용하는 것이다.
사울의 핍박으로 다윗이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 사울만 생각하면 감사한데 집안의 심복들은 그것이 아직 안 된다. 다윗이 이것을 알려야 한다. 옳고 그름으로 싸우면 안 된다. 하나님이 짝 지워준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한다. 하나님 명령에 순종하면 지켜가신다. 사울이 약을 먹어서 낫는 것이 아니다. 다윗을 위해 수고하는 역할이기에 약 먹는다고 안 낫는다. 남편, 아내가 원수 같아도 기름 부음을 받은 자들이다. 싸워야 하는 상대가 아니다. 남편에게 비위 다 맞추고 섬기며 살아야 한다.
Q. 가정에서 부부 간에 사랑을 끝까지 하나님의 사면 붙들고 살아가고 있는지, 직장 질서에 순종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난 어디에서 만용을 부리고 있는지?
3.책임을 전가한다.
요압의 책임전가.. 다윗 밑에 있는 부하가 사울의 집안보다 못하다.
어떻게든 살아야 한다. 헤어져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세상 사람들이 더 현명할 때가 많다. 이것이 하나님 마나라 완전히 이루어 지지 않는 이유이다. 지도자의 의사결정이 신중해야 한다. 그리고 악신이 들려도 사울과 살아야 한다.
4.한 사람이 공동체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사울집안이 망해가는 것은 다윗의 집안 때문이 아니라 다윗 개인에게 명하신 뜻 때문이다. 나 한 사람 때문에 점점 강성할 수도, 점점 약해질 수도 있다. 사울은 자기 자랑과 비방밖에 없다. 인간의 인본주의 공동체는 재미가 하나도 없다.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은 비교할 수 없다. 한 사람 때문에 다윗 집안이 강성해진다. 아무것도 없는데 아무 것이 있다. 사랑이 뭔지 아는 사람..
한 사람 때문에 공동체가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한다. 약속하신 말씀이 있기에 강해지는 점점 것이다.
기도제목
주현(95)
;아빠와 오빠의 구원을 위해
공강 날에도 동아리 때문에 학교를 가는데 동아리를 그만 둬야 할 지 생각을 잘 정리해서 결정하도록
시험 얼마 안남았는데 열심히 준비하도록
엄마에게 혈기 부리지 않도록
보람(92)
;한주간 하루하루 주시는 큐티 말씀안에서 나의 죄를 바라보며 회개하는 모습 위해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교만함과 누가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사랑으로 들으며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가운데 있는 언어와 행실을 할 수 있도록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모습이 아닌 정말 가족 구원을 위해 제 모습이 변할 수 있도록
다연(92)
;매일 큐티하며 적용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분별력 있는 삶 살 수 있도록
남동생 5월에 교회 온다고 하는데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소희(90)
;이제 시험인데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은 와중에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하고, 내힘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나아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