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3일
사무엘하 2장 8절~3장 1절
"점점 강해지고 점점 약해지고"
♪말씀 요약♪
1 신복들의 공명심이 문제이다
□ 장난으로 하는 것이 큰 문제로 일으킬 수가 있다.
□ 공명심 때문에 무모한 전쟁을 일으킬 수가 있다.
□ 내 속에 있는 공명심은 주님의 나라를 방해한다.
□ 사람의 욕심은 정말 끝이 없다.
2 만용의 문제이다 (※만용이란? 분별없이 날뛰는 용맹함)
□ 믿는 사람들끼리는 싸우면 안된다.
□ 하나님 나라와 세상 나라는 다르다.
□ 인간의 약속과 하나님의 순종은 차이가 어마어마하다.
□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을 귀찮아하고 싫어하지 말고 기도와 사랑으로 다스려야 한다.
□ 미워도 버려야 할 대상이 아니라 기름부음으로 섬겨야 한다.
3 책임 전가를 하는 문제이다
4 한 사람이 공동체에 영향을 끼친다
□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은 비교할 수가 없다.
□ 우리가 말씀을 보고 가기 때문에 주님께서 우리를 강하게 해주시는 것이다.
♪목장 나눔♪
한신국 목원(87)
교회에 온지 얼마 안됐는데 정말 이 교회가 멋있고 당당하게 느꼈던게 내가 그간 다녔던 교회에서는 설교를 편하게 듣기만 하였지 이렇게 노트북이나 공책으로 열심히 설교 말씀을 적으면서 듣는 건 처음이었다. 그로 인해 이 교회가 정말 대단한 교회구나라는 것을 느꼈고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뭔가 은혜스러운 교회인 것 같았다.
원용민 목원(83)
이한길 목원(88)
나의 20대를 돌이켜 보면 처음에는 강하게 시작 되었다가 점점 약해져 가는 것 같다. 어떻게 하면 다시 강해질까 고민도 해보고 했는데 말씀 보는 그 10분~15분이 아까울 때가 있었던 것 같고 내가 점점 약해져야 바닥까지 가야 다시 말씀을 붙잡고 강해지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 생각 속에서도 내가 다시 강해질 수 있을까 하다 안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도 같이 들었다.
오현준 부목자(91)
오늘 목사님께서 점점 강해지고 점점 약해지고에 주제를 가지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주제를 바탕으로 나는 과연 강해졌었던 시절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해보니 나는 강해졌던 기억은 없고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늘 약하게 혹은 약자로 살아온 것 같았다. 내가 볼 때 정말 강한 사람은 나보다 건강한 사람 또는 아픔이 별로 없는 사람이 가장 강한 사람인 것 같다. 내가 그런 건강함과 그러한 신체를 가져보지 못했으니까 말이다.
진광염 목자(83)
우리들교회에서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참 지혜롭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에서 점점 바닥을 치는 상황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목자도 하고 교회도 섬기고 그리고 주의 말씀에 감동 받았을 때 정말 말씀을 붙잡고 하지만 다시 세상에 나왔을 때 또 다시 주님은 안중에도 없고 다시 욕심과 내 안에 있는 사울이 되살아나지만 그 안에서도 주님을 의자하며 나아갈 수 있음에 감사가 나오더라.
♪기도 제목♪
오현준 부목자(91)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영어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이한길 목원(88)
- 목요일부터 시험인데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 큐티하는 습관을 길들일 수 있도록
원용민 목원(83)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한신국 목원(87)
- 나태해지지 말고 계획했던 것들 성실히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황인재 목원(90)
- 매 주일마다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진광염 목자(83)
- 지금 결혼 준비에 있어서 돈이 조금 모자르는 상황이 왔는데 하나님 뜻에서 잘 대처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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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목원>
진광염 목자(83)
오현준 부목자(91)
원용민 목원(83)
이한길 목원(88)
<새로 오신 목원>
한신국 목원(87)
황인재 목원(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