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강해지고 점점약해지고
1. 심복들의 공명심이 문제
하나님나라의 전쟁인데 아브넬이나 요압이나 다를것이없이 세상나라의 전쟁같은 야망을 가지고있다
겨루게하자=장난하게하자 심각하지않았다 장난으로 시작된 싸움이 크게 되었다
다윗이 왕이 되는데 심복들의 공명심이 방해를 하고있다 내속에 공명심은 하나님 나라를 방해한다는것이다
모든지 가장 그위에 사람이 거룩하지않으면안된다 하나님이 속지않으신다
내속에 공명심은 어디까지인가?(나만그자리에 좋은자리에 있어야하는가)
2. 만용
이 전쟁은 믿음의 전쟁이기때문에 누군가를 죽여야 끝나는것이아니다 이것이 기름부은 자를 끝까지 사랑해야한다
아사헬은 아브렐을 잡고자하는 고집이 있어 다윗의 대한 공명심때문에 자신의 실력을 몰라 분별없이 날뛰는 용맹까지 있는게 만용이다
다윗왕국이 미숙하기때문에 7년6개월이 필요했다 이런심복이 있었기 때문에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했다
장난처럼 시작했지만 앙금이 있기때문에 원수같이 싸웠다 다윗부하들도 전혀 사울부하들과 다를바없다
사울의 핍박으로 다윗이 주님을 만나 다윗은 사울만생각하면 감사한데 부하들은 그렇지 않다
요나단의 대한 약속 예수님의 대한약속 이것이 나를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을 사랑하는것이다
나는 어디에서 만용을 부리고있는가?
4. 한사람이 공동체에 영향을 끼친다
사울이 망하는것은 다윗때문이 아니다 다윗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개입이 있다 나 한사람때문에 우리집이 점점강성할수도 약해질수도있다
우리에게 허락하신 약속이 있기 때문에 강하게 하신다 한사람이 정신차리고있으면 점점 강해질줄을 믿는다
오늘은 몇주간 나오지 않았던 영록이형이 다시 나왔습니다 전혀 수술한 사람같지 않은 모습이었기 때문에 안부를 잊고 있었습니다 잘나오시던 윤수형이 학교문제로 나오지않았지만 다음주에는 나올꺼라 믿습니다
지원 : 나랑 어머니가 교회를 나오고 있는데 어서 누나가 칩거생활을 마치고 일은 안해도 좋으니 교회라도 나오길 바라고있다 이렇게 교회에 나와서 나누는게 얼마나 좋은것인데 이걸 누나가 모르고 있다는 마음에 나의 만용으로 너무 보채고말았다 집을 이사가는문제에 있어서 고민중에 있는데 아빠가 일 때문에 할머니집에서 살고있는데 아빠는 거기로 가족들이 다오라는것이다 하지만 가족들은 내집같지않는것과 자유를 박탈당하는것 같아 계속 고민중에 있다
영록형 : 지난주예배를 빠치고 시합을 보러갔다왔더니 오히려 더심란하다 어서 나도 몸관리에 들어가서 저들처럼 되야되는데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모습에 답답할뿐이다 줄을 잘서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한다 ( 어떤줄인지는 잘모르겠다ㅋㅋ) 일제안이 들어왔는데 다마음에 드는데 청주라는게 걸린다
수영 : 후임으로 여군장교가 들어왔는데 생각했던것보다 마음에 들었다 후임이 들어와서 계속가르쳐야되서 휴가를 나올수있을까 걱정을했다 그래서 대대장님께 공채시험을 보지말라면 가지않겠다 했는데 너무나도 쿨하게 갔다오라고 해주셔서 놀랐다 동정심을 유발했더니 잘먹혔던것 같다 하지만 시험은 망한것같다
영재형 : 토요일날 회사에서 단체로 등산을갔다 재미없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다
별 고난없이 살다보니 만용에 대해서는 잘모르겠다
영우 : 이번주에 이력서를 처음써보았다 자소서에 정말 쓸말이하나도없어서 짧게만 쓰고 제출했다 도전에 의의를 두고 다른 준비하는 곳에 더열심히 써보려고한다 목자부목자수련회에 목자없이 가서 외롭게 있었는데 여기와서 고기좀 구워주란말에 고기만 신나게 구웠다 전반적으로 재미있었다
지민형 : 회사 워크샵을 가게#46124;는데 예전부터 차장이 나에게 술을 엄청 먹인다고 선포를 했었다 계속 피해오다 이번에는 도저히 피할수가없었는데 막상가니 차장이 술못먹는사람들은 그냥 안마셔도 좋다고 하시고 일찍들어가 주무셨다
나를 지키시는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이직에 대한 문제도 목원들과 나누니 많이 내려놀수있었다
기도제목
지원 : 누나에대한적용하기
영록형 : 상대방에게 돌려서얘기할수있도록 운동조절하도록
수영 : 자소서쓰기 부대생활잘할수있도록
영재형 : 누나취업되도록
영우 : 자소서쓰기 예배드리는체력주시길
지민형 : 지금 회사에 순종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