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왕이 되다> 삼하 2:1-7
1. 당연한 것도 하나님께 묻게 되었다
2. 추종자들이 있다
3. 다윗의 공로가 없다
4. 원수를 껴안았다
<나눔>
이승희
새로 오신 선생님이 술을 좋아하시고 사용하는 언어나 일적으로 힘들게 한 부분이 있어서 마음이 어려웠다. 표현을 잘 못하고 참고 누르는 게 많은 거 같다. 예배를 온전히 드릴 수 있는 환경으로 직장을 옮기길 원하는데 하나님께 사소한 것도 묻고 가길 기도한다. 부모님이 세례 교육을 받고 계신데 우리들교회에서 듣는 바른 복음과 출애굽의 간증 같은 것은 없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지만 너무 욕심 내지 말고 인격적으로 예수님 만나시길 기도하는 게 내가 할 수 있는 일인 것 같다.
이유정
언니가 서울에 올라오면서 믿지 않는 언니와 남동생이 같이 살게 됐는데 지난 주에 내가 세례 받은 걸 알고 선물도 많이 받아 온 걸 봤다. 형제들끼리는 내가 교회 다니는 걸 터치는 안 하고 관심은 갖는 것 같은데 엄마는 남동생이 기독교인이 되면 부모님의 제사를 폐할까봐 두려워하는 게 있어서 극도로 경계하고 계신다. 일단 집에서 내가 기독교인의 삶을 보여줘야 함을 느끼고 하나님이 인도해주시길 원한다.
노미경
하나님의 자녀인데 정죄감을 주는 건 사단이고 자꾸 사단이 속삭이는 거짓말 묵상 말고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에 대해 묵상하려는 시간이었다. 내가 이제까지 가지고 있는 믿음과 구원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내가 뭔가 해야만 뭘 주시는 치사한 하나님이 아니고 내 공로가 없음을 느낀다. 학부모 앞에서 수치를 주고 힘들게 하는 상사에게 혈기로 나가지 말고 축복하며 가라는 말씀 주시는 것 같다.
권윤정
오늘 목사님이 다윗이 추종하는 자들이 있다고 얘기하면서 추종하는 자들에 대해 관심 못 쓴 거 회개하시는 거 들으면서 나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다. 목자로서 의무감으로 하거나 미안해서 하는 게 있는데 나의 죄는 영적 게으름인 것 같다. 말씀 보고 기도하는 거 우선 순위 삼고 당연한 것도 말씀으로 묻고 가며 직분 잘 감당하길 원한다.
윤신애
천프로 그럴 수 있다고 하셨는데 '예수님 믿는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이런 말 달고 살았다. 환란은 피하고 싶은 기복이 꽉 차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선택 앞에서도 욕심이 사나워지고 두려움이 많다. 하나님의 뜻은 a도 b도 아니고 내가 거룩해지는 건데 늘 도덕 윤리 수준이고 못 내려놓고 감사가 안 되는 나를 본다. 그리고 직장에서 기름 부어주신 사건에서 자꾸 내 공로 찾고 싶어하는 마음이 컸었는데 그거 절대 아니라고 다 주님으로 인한 거라고 정확하게 꾸짖어주셨다.
<기도제목>
권윤정
1. 동생이 공부하는 보건 진료원 시험 좋은결과 있길
2. 건강 지켜주시길
3. 큐티, 기도로 하나님과 친밀히 지낼수 있게
4. 남동생 부부가 대구에 있는 부부 목장 참석하도록
노미경
1. 직장에서 잘 인내하고 하나님께 맡기도록
2. 대학원 진학 여부 하나님께 묻고 가도록
3. 신결혼
이승희
1. 주일에 아버지 세례식 있는데 성령세례까지 받으실 수 있도록
2. 매일 말씀묵상 할 수 있도록
3. 진로와 신결혼 위해
박성미
1. 새직장 기도로 예비하고 쓰임 받는 일꾼 되길(목보가 늦어서...1번 기도가 이미 응답되었네요~~ 취업 축하!!)
2. 소년부와 양육교사 감사하며 섬기길
3. 건강과 규칙적인 생활예배
4. 자존감 회복되길
5. 결혼과 사람관계에서 분별하는 지혜와 말씀으로 바로 서도록
이유정
1. 좀 더 내 생활과 연관해서 큐티하고 적용하기
2. 목장식구들 건강하고 기도제목 이루어지기
3. 가족 구원과 건강
4. 언니와 동생을 위해 기도하고, 거룩한 말하고 맥주 따라 마시지 않기
5. 도희와 지민이(VIP들)를 위해 기도하기
6. 주변사람들 낮은 마음으로 섬기기
7. 신결혼
윤신애
1. 날마다 기복과 외식의 죄 깊이 회개하고 영적으로 가난하고 어리석은 사람 되지 않도록
2. 욕 잘 듣고 분별 잘 당하도록
3. 양육교사훈련 잘 받도록
4. 유아부 잘 섬기도록
5.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