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맺습니다. 내가 원하던 일이 이루어 졌을 때 당연한 것도 일일이 물어야 합니다. 추종할 수 있는 무리가 있어야 합니다. 나의 공로는 하나도 없습니다. 원수를 껴안아야 합니다.
나눔
-지금 물어야 할 것이 무엇인가?
-나의 원수는 누구인가?
기도제목
백충환: 1. 가정에서 힘든 때 많은데 하나님께 묻고 의지할 수 있도록
2. 결혼에 대해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 있도록
3. 나 자신과의 싸움 잘 이겨, 신앙생활 잘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박수동: 1. 목장식구, 초등부를 위해 기도하도록
2. 알맞은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안재권: 1. 일대일 양육으로 하나님의 뜻 잘 알기
2. 유혹에 강해지기
3. 분별하며 살기
장원철: 1. 원장님 목 건강 회복,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2. 큐티와 기도를 최우선으로
저희 목장 기도제목 왜 이렇게 안 올리죠? ㅇ ㅇ
강권이 필요할 듯... 낮은 마음으로, 의지와 경험 죽이고 하나님께 의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도! 기도!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