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사무엘하 2:1~7
제목 : 드디어 왕이 되다
원하는 것 이룬일? 왕이 된 다윗. 이루어젔다면 이제부터 무엇을? 더 큰 왕이 되든지, 빼앗기든지.
첫째로 당연한 것도 하나님께 묻게 됨. 철저히 주권 인정. 사울 죽음 잘 처리한 다윗, 흩어진 민심 속 왕이 될 절호의 기회. 기회 내려놓고 하나님께 묻게 됨. 과거 자기 생각으로 시글락 갔으나 이제는 당연한 일도 묻게 됨. 묻지 않고 갔다가 신뢰 회복까지 7년 6개월. 헤브론으로 가라는 명령. 갈렙 족속의 지역이자, 나발이 살았던 곳. 아브라함이 사라의 매장지를 샀던 약속의 땅. 영적인 길 물었더니 하나님께서 인도하심.
아히노임, 아비가일과 함께 감. 유다 출신임을 의미. 사람의 유리한 조건을 이용하시기도 하시는 하나님. 시글락 이후 하나님께 묻는 것이 자동적. 당연한 것을 묻는 다윗. 광야를 지나며 자기 생각을 내려놓음. 주권 인정하며 묻고 가는 것. 남자들이 묻는 것이 구조상 어려움. 내 생각을 내려놔야.
대상 12:22 모여드는 사람들, 하나님의 군대와 같음. 날마다 물으며 가면 하나님 나라의 인재들이 모여듦. 시글락 당시 전리품만 생기면 유다 장로에게로 보냈으며 이것이 돌아갈 명분이 됨. 마음은 항상 유다를, 예수를 생각.
지금 물어야 될것이 무엇인가? 당연한것
추종자들이 있다
아내뿐 아니라 추종자도 함께. 영육간 지체를 돌보며 감. 오갈 곳 없었던 사람들. 다윗 공동체. 어떻게 왔건 15년을 함께 훈련 받고 추종자가 됨. 다윗 곁 추종자는 고난 중에 왔기에 진짜임. 사울 추종자는 사울과 함께 망했으나, 다윗 곁 사람들은 상을 크게 얻게 됨. 영원한 것을 잡고, 현재 받는 고난이 장차 영광과 비할 데 없음. 진정한 추종자가있는 것이 복된 인생. 목자를 따라야 함께 갈 헤브론 있음. 받는 사람이 애통함이 있어야. 듣는 자의 마음 밭이 좋아야. 나는 ~의 이들이 나를 추종하는 가장 목자인가?
내 공로 없음.
유다사람들이 와서 기름 붓고 왕이 됨. 처음 기름 부음 받고 15년 후 유다의 왕이 됨. 상삼16 이후 숱한 과정, 반절에 불과한 즉위. 왕이 된 것은 다윗이 훌륭하거나 능력이 있어서가 아님. 고생하고 싶어서가 아닌, 고생하게 하셔서. 사울에 쫓길 때는 비전 생각 겨를 없고, 울 기력 없도록 통곡하는 등 하나님을 붙잡을 수밖에 없는 상황.참고 인내한 결과 아닌. "내가 너를 여기까지 인도했다 너는 아무 공로 없다." 사람은 공로 없기에 누구나 왕이 될 수 없음.
날마다 묻고 하나님 경험
드디어 된 일, 하나님의 공로라는 것 인정하는가? 나를 세워가시는 훈련
원수를 껴안음.
일관성있게 사랑. 사울이 죽었는데 왜 유다만 다윗을 세웠나? 이스라엘, 사무엘 버렸고 외모 훌륭한 사울 택했음. 사울은 자기 고향 끼고 돌았기에 그러한 성향이 열한 지파에 만연. 그일라의 배반 등 사울에게 충성한 이들은 다윗이 두려워 세우지 못함. 블레셋으로 갔다는 명분이로 7년 6개월. 12분의 1이 좋아하는 다윗, 다 싫어해도 다 좋아해도 이단, 반드시 있음, 그리고 외로운 길. 다윗, 자기편 들지 않았던 사람들, 사울편에게도 축복함. 목숨 걸고 사울 시신 수습한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 은혜와 진리로 축복함. 자기 식구부터 챙기기 마련이나 원수를 축복하고 껴안아야. 하나님의 통치 방법. 다윗의 왕국은 은혜의 왕국, 그 사실을 선포. 아말렉은 죽이고, 길르앗 야베스는 살리는. 다윗의 마지막 시험, 사울을 사랑하는지 보셨음. 기름 부은 자를 끝까지 우대하는가? 대단히 어려운 시험, 앞으로도 계속된 시험. 끝까지 자기 손으로 죽이지 않았기에 블레셋 손에 죽게 하심. 다윗은 사울 죽이는 것에 관심 없었음.
경건의 모습 있으나 회개 없었던 사울, 회개한 베드로. 예수가 구세주임을 알아도 팔았던 유다, 판 값을 던지고도 죄값에 눌려 자살. 다 알지만 회개가 없어 허물에 가림을 받지 못함. 오래 교회 다녀도 회개가 없으니.
아말렉, 뒤에서 약한 자를 쳤던 비겁한 자,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대대의 원수. 하나님의 원수는 내게도 원수가 되어야. 버렸닺하시고도 회개의 기회를 조시며 아말렉을 진멸하라 하신 하나님, 그러나 보기세 좋아서 아각을 살린 사울. 하나님보다 자기 명예를 높이고 왕권 지키고자 아각을 선택. 이단, 한 번 가서 알수 있나? 괜찮다고 하는 것은 교만. 아말렉의 말에도 흔들리지 않는 다윗. 사울은 다윗의 이러한 마음을 상상할 수 없음. 하나님의 때가 되기까지 인내하고 기다리는 것. 하나님의 주권에 대적하는 삶 살았던 사울, 다윗의 훈련의 때가 차 갈수록 사울의 심판의 때 가까워 옴. 가까운, 힘들게 하는 가족이 기름부음 받은 자. 사람 관계가 힘들어 물리적 방법으로 끊는 것 물리쳐야. 해결되지 않는 감정있으면 사랑하기 어려움. 고난 겪으며 내 안의 원수가 진멸되기까지. 하나님 앞에서 서있어야. 진정 사랑하는 모습은 애통하는 사랑. 기름부음 받은 자를 사랑하는 것이 어려움. 다윗, 사울덕에 되었음을 알고 인정. 기다리며 훈련 받은 다윗, 충성으로 수행, 기회 왔을 때 살리게 됨.
목장 모임 참석자:
이장원 이성훈 김형우 김기도 정희환 정운철
네. 부목자인 제가 요즘 미쳐 돌아다녀서... 늦게 쓰다보니 생각도 안나요ㅠㅠ
장원이형 미안. 잘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