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왕이 되다.
(사무엘하 2장 1절-7절)
김양재 목사님
다윗이 왕이 되었습니다.
너무나 원하는 일이 이루어 졌다면 이제 무엇을 할것입니까?
왜? 이루어졌는지 앞으로 어떻께 해야하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야 더 큰 나라가 될 수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첫째. 드디어 왕이 된 다윗은 당연한 것도 하나님께 묻게 되었다.
* 하나님의 주권을 철철히 했습니다.
* 다윗은 스스로 잡아서 왕이 되려고 하는 것을 버리고 유다의 땅으로 돌아가야 하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 묻지 안고 시글락으로 갔다가 고난을 얼마나 당했는지... 저절로 묻습니다.
*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자우한다는 것이 여기서 나온 것 같습니다.
* 다윗은 유다성읍으로 갈까요? 묻자 허락을 받았고.
* 헤브론 갈렙 삼상 25장 (나발이 갈렙족속) 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 그런데 헤브론 땅 가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꼭! 가라고 하신다.
* 아마도 다윗은 가기 싫었을 것입니다.
* 헤브론은 아브람은 사라의 예장지로 했던 곳입니다.
* 물어만 보면 가장 영적인 길로 인도하십니다.
* 다윗은 말씀대로 헤브론으로 갔습니다.
* 다윗은 시글락에서 울고 난 후에 무조건 물어보기 시작했다.
* 아내와 자녀들이 잡혀갔는데 추격할까요? 물어봅니다.
* 당연한 것을 묻는 다윗이 되었다.
* 광야를 수 없이 지나면서 내 생각을 내려놓는 것을 훈련한 것입니다.
* 이렇게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합니다.
* 당연한 것을 물어보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 하나님께 사소한 것까지 묻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하나님께 절대 주권을 하겠다는 의지 큐티가 있고, 공동체가 있어서, 묻는 것입니다.
* 믿음이 없으면 묻지를 못합니다. 물어야 합니다.
* 우리는 하나님께 보통 묻는다고 해놓고 시간 장소 다 정하고 언제까지 해주세요! 합니다.
* 도장 찍어주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내 생각을 내려놔야 합니다. 하나님이 가장 옮바른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 이러한 다윗의 모습을 통해 변하는 모습을 알수 있습니다.
* 대상 12장 22절 이때에 날마다 다윗에게 돌아와 돕고자 하매....
* 인재가 모여들고 하나님의 군대와 같았더라.
* 유능한 인재들이 모여 들었다는 것입니다.
* 날마다 하나님께 물으면 내 옆에 하나님 나라의 인재들이 모이게 됩니다.
* 사울때문에 피난을 갔지만 항상 하나님의 이스라엘을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당연히 물어야 할 것은?
둘째. 드디어 왕이 된 다윗에게는 추종자들이 있습니다. (3절)
* 영육간의 지체들을 이끌고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그때 시대에 다윗을 따르던 사람들은 똑똑한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 지명수배를 받고 갈때 올때 없는 자들이 다윗을 찾아왔습니다.
* 그리고 다윗이 좋아서 스스로 온 사람도 있을것입니다.
* 광야에서 훈련받은 시기이다.
* 15년 된 시점에 다윗의 추종자가 되는 자들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 추종자들은 고난 가운데 갔기 때문에 진짜인것입니다.
* 사울은 부와 명애를 원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충신이 없었습니다.
* 사울과 함께 한 사람들은 망했습니다.
* 다윗을 찾아오고자 했던 사람들보다 끌려서 온 사람입니다.
* 그래서 이제 헤브론 성읍을 선물을 하나씩 받게 된 것입니다.
* 이세상의 명애는 안개와 같습니다. 영원한 것을 잡아야 합니다.
* 지금 받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것입니다.
* 억지로 자원해서 어떤 이유던 예수를 믿고 따르는 건 외로운 길이라는 것입니다.
* 진정한 추종자의 인생은 축복된 것이라는 것입니다.
* 일생을 따라다녔는데 내가 따르던 사람이 사울이었으면 어쩔뻔 하겠습니까?
* 목자를 추종해야 따라서 헤브론으로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 부유하면 춥다 덥다 어찌 광야를 지나가겠습니까?
* 아무리 그래도 듣는 사람의 마음밭이 좋은 밭이 되어야 합니다.
* 마음밭이 어떻냐는 것이 중요한것이다.
* 듣는 사람의 마음밭이 좋은 밭이 되어야 합니다.
목장에서도 추종자가 있어야 좋은 목자가 될 수 있습니다.
분별을 잘 해야 합니다. 내가 세상적인 조건으로 따르는 건지 잘 분별해야 합니다.
셋째 왕이 되는데 내 공로가 없습니다.
* 사무엘에게 기름 받고 15년만에 유다지파 장로들이 기름 부어 드디어 왕이 되었습니다.
* 7년 반 후에 이스라엘 왕이 되면서 기름부음을 받으면 다윗은 세번 받았다.
* 두번째 기름부음을 받고 유다의 왕이 되었습니다.
* 이상한 점은...
* 처음으로 유다 왕이 되는 것입니다.
* 기름 부음 받고 15년 광야를 지나온것이 삼상 16장부터 나왔습니다.
* 아주 자세하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 드디어 유다의 왕이 되는 장면은 한절도 아니고 반절에 간단하게 언급을 하고 갑니다.
* 진짜로 왕이 되었는데... 반절이라... 이것은 하나님의 메세지라고 생각합니다.
* 창세기 - 삼하까지 다윗이 왕되는 과정이라고 해도 지나치다 생각 안됩니다.
* 인심좀 쓰시지 반절에 나왔습니다.
* 왜? 다윗이 훌룡해서 된 것이 아니라... 능력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하신 것입니다.
* 다윗의 모든 수고가 헛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 다윗에게 고난을 하나님께서 넣으셨다는 것입니다.
* 다윗이 고생하고 싶어서 한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시키셨다는 것입니다.
* 도망을 가고 싶지만.. 하나님께서 강권적으로 붙잡으셔서 이끌어 오신것입니다.
* 자신의 비젼으로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끄셨다는 것입니다.
* 사울이 죽이려고 하는데 어디서 비젼을 생각하겠습니까? 기력이 없었을 것입니다.
* 울 기력이 없도록 통곡했다고 했습니다.
* 때만시 시마다 죽을 수 밖에 없으니까... 하나님을 붙잡은 것입니다.
* 잘 참고 충성해서가 아니다 내가 너를 이자리까지 너를 인도했다는 것입니다.
* 다윗이 잘 참고 충성하고 인내해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 내가 너를 여기까지 인도했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 너가 주를 위해서 무엇을 했다고 이야기 하지 말아라 공로가 없다. 하시는 것입니다.
* 본래의 내 모습보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더 가치있고 중요하게 하셨습니다.
* 생의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 수많은 광야를 죽고싶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왔다는 것입니다.
* 겉사람은 패하고 속사람은 새로와 지는 것이 하나님의 공로라고 생각합니다.
* 복음을 전하고 가는 것 자체가 상급인데... 무얼 해달라고 자꾸만 하나요!
* 하나님이 해주시는 것도 무엇인지 몰라야 합니다.
* 하나님 자체가 좋아서 와야 하는 것입니다.
* 광야를 지나오면서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 매일 묻고 하루 살고 나를 평강케 해주시는 것을 체험하면서...
*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면서 오는 것입니다.
드디어 된 일이 하나님의 공로라는 것을 아십니까?
좋은 일도 나쁜일도 나를 세워가는 훈련중에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넷째. 다윗이 드디어 왕이 되고 원수를 껴안았습니다.
* 기름부은 자를 일관성 있게 사랑했다는 뜻입니다.
* 왜? 사울이 죽었는데 다윗을 세우지 않았을까? 입니다.
* 유다지파만 기름을 부었습니다. 그것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 인간적으로 보복당할까봐 11지파는 다윗을 왕으로 세우지 않았습니다.
* 다윗이 블레셋으로 피난간 이유로 믿을 수 없어 하는 것입니다.
* 12분의 11이 사울을 좋아하는 것 인정해야 합니다.
* 그러니 얼마나 복음이 좁을 길인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 다 좋아도 이상하고 다 싫어도 이상한 길입니다.
* 외로운 길이라는 건 분명합니다.
* 다윗은 자기 편을 들어주지 않았지만 기다렸습니다.
* 자기와 함께 하지 않았는데 다윗은 축복을 빌어 주었습니다. (5절 - 7절)
* 삼상 11장 이스라엘이 왕을 선출만 하고 공식적으로 하지 않고 있었는데
암몬이 쳐들어와서 길르앗을 도와 주었다.
* 사울이 그때 성령이 충만해서 구해주었습니다.
* 그것은 사울의 선행이었습니다.
* 이것을 기억하고 장사를 치뤘던 것입니다.
* 블레셋에게 졌기 때문에 왕의 시체를 수숩하는 것은 목숨을 거는 일이었습니다.
* 다윗을 세우고 두려워 있을 길르앗에게 축복을 해준것입니다.
* 은혜와 진리로 길르앗 사람들을 축복했습니다.
* 원수 부터 칭찬을 해야 합니다.
* 하나님의 통치 방법입니다.
* 세상나라와는 다르게 거꾸로 원수를 껴안았습니다.
* 다윗이 왕이 되기 위해 모두 통과했는데 이것이 마지막 시험입니다.
* 기름 부은 자를 끝까지 우대하는가를 보셨던 것입니다.
* 원수를 사랑하라 주제 입니다. 어려워서 5장까지 치뤄야 합니다.
* 사울은 다윗을 잘 알았지만 회개가 안되었습니다.
* 베드로는 연약해서 3번 부인했지만 주님이 떠나시면서 돌아보며 눈을 마추쳐 주셨다.
* 베드로는 회개하고 통곡했습니다.
* 가롯유다도 예수님 구세주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팔았습니다.
* 결국 야망때문에 팔아먹고 나서 은 을 성전에 던지고 후회를 했습니다.
* 죄의 무개로 죄책감으로 살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괴로워서 자살을 했습니다.
* 전부 알지만, 회개가 되지 않은 것입니다.
* 내 안의 원수를 직면해야 합니다.
* 내 속에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긍정적으로 볼 수 없습니다.
* 두려운것은 내 안의 죄 때문입니다.
* 윤리적 죄만 알면 원망을 합니다.
* 진정으로 사랑하는 모습은 애통하는 모습이니다.
* 어떤것도 부정적으로 보는 것은 성숙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다윗은 진짜로 사울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공로를 인정하는 것이다.
* 평생 교회를 다녀도 훈련이 없으면 열매가 없습니다.
* 우리가 기다리는 것을 아무것도 안하고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 다윗이 도망갈때 도울때 탈출할때 자기가 아는 것만큼 열심히 물어보고 바로 기다리면서도 자기의 일을 충실이 하는 것이 비결입니다.
* 기회가 주어졌을때 기회를 살릴수 있는 것입니다.
* 날마다 영적 실력을 쌓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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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이#65279;야기
어떻게 한주를 지냈는지
서로의 자리에게 정신없이 지내고 온 우리 목장 식구들...
언제 만나도 반갑고 즐거운 우리 목장 식구들...
오늘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하는 우리 목장 식구들...
악령들린 사울들이지만
서로의 다윗이 되어 수금을 연주해 주는 우리 목장 식구들...
드디어 서로의 요나단이 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매일큐티에 고백하는 우리 목장 식구들...
여전히 힘든 일은 힘들고, 화가나는 일은 화가 납니다.
어려운 일은 여전히 어렵고, 미워 싫은 사람은 여전히 밉고 싫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여저히 하고 싶고, 광야의 길은 가고 싶지 않습니다.
아직 때에 이르지 않았음을 알면서도,
내 생각이 되었다 함에 그만 두고 싶은 것이 많습니다.
도망가고 싶고, 숨고싶고, 현실에서 도피하고 싶은 마음은 여전합니다.
하지만 아둘람 공동체가 있어서...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큐티를 통해 권면하며 나의 죄를 보며 나아가려고
발버둥 치는 우리 목장 식구들...
다윗의 15개의 광야를 우리 목장 식구들은
혼자가지 않고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아름다우실지 기대가 됩니다.
목자언니왈 :
우리 사소한 것도 당연한 것도 하나님께 물으며 나아가 보자꾸나!
생각해 보니 나도 하나님께 묻지 않고 상황을 힘들어만 했던 것 같아!
이번 한주 우리 목장 식구들 하나 하나 하나님께 물으며 나아가 보자!
왕이된 다윗이 그랬듯이... 우리도 그렇게 하자!
목자 언니의 말씀 한마디로 모두들 고개를 끄덕끄덕이는
우리 목장 식구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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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제목
오유나 언니
1- 나의 아픈 부분 주 안에서 치유 되도록.
2- 하나님의 마음 있도록.
3- 거룩한 적용 할 수 있도록.
4- 하나님께 물으며 갈 수 있도록.
5- 건강 관리 잘 해서 건강회복하도록.
이수영 언니
1- 힘들다고 기도드리고, 하나님께 도와 달라고 기도드리겠습니다.
2- 직장에 대해서 기도드리겠습니다.
정지연 언니
1- 주일이 아닌 제 삶에 주님이 계심을 잊지 않게
2- 주님과 의사소통을 자주 하도록 하겠습니다.
3- 가족위한 기도를 게을리 하지 않도록.
4- 목장 식구들 건강위해...
한정원
1- 매일 큐티, 기도시간 정해서 할 수 있도록.
2- 시간관리 건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3- 일대일 양육 동반자들과 12주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함께 할 수 있도록.
4- 마지막 학기 지로를 위해 (4월 20일까지 이력서 낼지 기도합니다.)
5- 사랑의 수고를 할 수 있도록.
6- 사소한 것, 당연한 것까지 하나님께 물을 수 있도록.
7- 배우자를 위해 중보기도 할 수 있도록.
(신교제 하고 싶습니다.)
채연숙
1- 다윗 처럼 당연한 것도 물으며 갈 수 있도록.
2- 초등부 일대일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3- 4월 20일 전도축제 가족들 예배드릴 수 있는 기되가 되도록.
4- 생활예배 잘 드리고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5- 신교제 하고 싶습니다.
박정현
1-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짜증내지 않고 잘 섬길 수 있게.
2- 일대일 양육 숙제 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게.
3- 조금 일찍 출근하여 큐티 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