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목원
진광염 목자(83)
오현준 부목자(91)
원용민 목원(83)
김자현 목원(86)
이한길 목원(88)
안상현 목원(91) - 휴가 차 출석
나눔 장소
Parisbaguette
2014년 4월 6일
사무엘하 2장 1~7절
"드디어 왕이 되다"
<설교 요약>
1 당연한 것도 하나님께 묻게 되었다
다윗은 스스로 왕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버리고 온전히 주님께 여쭈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헤브론으로 가라고 명하셨는데 다윗은 가기 싫어했을 것이다. 가장 안전하고 온전한 길을 주님은 알려주신다. 하나님이 무조건 인도하시는 게 아니라 우리의 유리한 조건 속에서 온전하게 인도해주신다. 하나님께 절대 주권을 맡기고 우리는 할 일 열심히 하면 된다. 내 생각은 내려놓고 주님께 온전히 맡겨야 한다. 날마다 우리가 하나님께 질문하면 하나님께서 인재를 보내주신다.
2 다윗에게 추종자들이 생겼다
추종자가 있는 사람은 진정 복이 있는 사람이다. 반면 추종자가 없는 사람에게는 열매가 없다. 우리의 추종자는 예수님이 되어야 한다.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추종자가 있어야 한다.
3 왕이 된 건 다윗의 능력 때문이 아니다
다윗이 훌륭해서 혹은 다윗이 능력이 있어서 왕이 된 것이 아니다. 택함 받은 사람은 늘 힘들 때 마다 주님께 통곡하며 의지한다. 우리는 하나님이 해주실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4 원수를 껴안았다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해서 좋아해주는 사람한테만 잘해주고 사랑주지 말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 즉 나의 원수를 더 사랑해주고 더 생각해주고 더 칭찬해주고 더 껴안아야 한다. 영악한 것과 완악한 것은 다른 것이다. 내 안의 원수를 진멸해야 한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은 애통하는 것이다.
<목장 나눔>
이한길 목원(88)
내가 쫓고 있는 것은 안정적이거나 안정된 직장을 얻고 싶은 마음이다. 예전에 공부하던 때에는 정치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다. 현재는 편안하고 안정된 직장을 얻고 싶은 욕심이 많이 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공부를 해야 좋은 직장을 갈 수 있을지 고민이 많이 되더라. 복지 좋고 집에 일찍 보내주는 그런 꿈의 직장을 원하고 있다.
오현준 부목자(91)
나는 외모에 많이 쫓고 있다. 나는 아무래도 다른 사람들보다 특이하고 키가 작고 얼굴도 그리 평범하지도 잘생기지도 않은데다 할 줄 아는 것 까지 없으니 뭐라도 남들보다 이기고 싶어하니까 옷이라도 잘 입자 해서 지금까지 옷을 되게 멋있게 입으려고 하고 밖에 나갈때면 뭐 입고 나가야 사람들이 좋게 봐줄까 하는 그런 강박감 같은 것이 있다. 그래서 교회에서 중고등부 시절 때 "삭개오" 라는 별명을 많이 들었었다. 이 별명을 들으면서 내가 이걸 기뻐해야 되는지 나빠해야 되는지 오락가락 할 때가 많이 있었다. 때문에 외모에 대한 욕심을 아직까지도 잘 못 내려놓고 있다.
안상현 목원(91)
시간에 많이 쫓기고 있는 것 같다. 군대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하다보니까 뭔가에 자꾸 얽매이는 것 같고 주님의 계확에 깨달아야 하는데 깨닫지도 못하고 시간은 빨리 갔으면 좋겠고 그렇다고 해서 전역하면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
김자현 목원(86)
설교 들으면서 내가 과연 하나님의 일을 하며 사는게 맞는건지 하나님의 자녀가 합당한건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출 갚는 것과 정산하는 것이 가장 크게 쫓기고 있는 것 같다. 내가 이 건축 일을 하면서 경제적인 안정을 취할 수 있을지 내가 건축 일을 하는 것이 맞는건지 부모님도 힘드시고 형도 힘들고 한데 그런 고민들과 갖가지 생각이 들었다.
원용민 목원(83)
나는 명예에 쫓기고 있는 것 같다. 지금 직업이 이제 공무원인데 좀 더 명예를 쌓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여러번 있었다. 아무래도 직업이 직업인지라 좀 더 명예를 쌓아서 더 인정을 받는 공무원이 되자 라는 마음이 든 적도 있었다.
진광염 목자(83)
내가 쫓기고 있는 것은 안정적인 것이다. 직업적으로도 그렇고 직장으로도 그렇고 그렇게 안정적이지를 못하니까 뭔가에 두려움에 휩싸였다. 내가 어디를 가서든 무슨 회사에 가서든 안 짤리게끔 아니 안 짤리는 스펙을 쌓고 쌓고서 추구하는 방향과 욕심이 크다. 이런 안정적 혹은 안정감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하나님을 조금 멀리하다시피 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 제목>
이한길 목원(88)
- 지금 해야 할 공부 그리고 지금 안하면 안되는 일들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오현준 부목자(91)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영어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안상현 목원(91)
- 군복무 탈 없이 잘 생활 할 수 있도록
김자현 목원(86)
- 출근할 때마다 새벽큐티설교 들을 수 있도록
원용민 목원(83)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진광염 목자(83)
- 믿음 안에서 결혼 준비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