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3월 30일
다윗의 활노래
삼하 1:11-27
1)거룩한 슬픔의 노래
나를 미워하던 사울이 죽었으나 다윗은 너무나 슬퍼한다. 원수를 분별해서 사랑하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 필요하다. 다윗은 시글락에서 더이상 울기력이 없이 통곡한다. 골리앗을 물리쳤음에도 어찌 또 이렇게 힘든일이 있는가. 울고나서 모든 것을 찾은 것은 채 2일이었다. 2일후 사울이 죽었다. 이는 블레셋에 의해 나라가 망함이다. 이 땅에서 나를 괴롭히는 사울과 나를 좋아하는 요나단은 같은 역할을 하는 것. 나를 괴롭히는 자를 통해서도 하시는 말씀이 있다.
백성들은 다윗과 같이 옷을 찢으며 울었다. 다윗을 숭배하지 않고 다윗의 슬픔에 동참하였다.
2)거룩한 적용의 노래
거룩한 슬픔에서 거룩한 노래가 나오는 것. 내가 하나님께 맡기고 사랑해야할 원수가 누구인가. 기름부은자는 인생에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줄 알아야 한다. 한결같이 원칙을 지키고 공의를 알아야 한다. '이제는 훼방하지 말라, 욕하지 말라' 하는 것이 아말렉인을 죽이는 것. 내가 넘어가니 또 오는 것이다.
3) 거룩한 슬픔이 거룩한 적용으로 이어져야 거룩한 사랑의 노래(나의간증)을 읊을수 있다.
'두용사'는 사울과 요나단으로 역할이 똑같은 용사로 표현된다. 핍박하는 자 덕에 사랑하는 자도 빛이 나는 것. 다윗에게 사울은 더이상 미움의 대상이 아니다. 이제는 자신과의 싸움이다. 마지막까지도 성경에는 두용사가 주인공이다. 핍팍하는자가 갑자기 갔다면 아직도 '용서못해' 할텐가? 사랑하라. 지금 해결이 안돼는 이에게 어떤일이 갑자기 올 수 있음을 알고 진작 잘하자. 내 원수는 사울속 사단, 내속의 사울. 이것을 알때 하나님이 해결해 주실것이다.
기도제목
#65279;소빈: 큐티 꼬박꼬박. 새로운 사람에게 마음열기. 차분한 성격.
소정: 큐티와 십일조
유지:고등부. 하루를 열심히 살기. 가족을 사랑하기. 신결혼
경진언니: 실장님 욕하지 않기. 큐티하는 힘을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