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본문 : 사무엘하 1:11-17
제목 : 다윗의 활노래
다윗의 노래는 사울과 요나단을 추모하는 노래라고합니다.
활의 노래란,
첫번째, 거룩한 슬픔의 노래라고 합니다.
두번째, 거룩한 적용의 노래라고 합니다.
세번째, 거룩한 사랑의 노래라고 합니다.
[말씀정리]
아말렉은 내려놓고, 분별했습니다. 이스라엘을나라가 망했습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고, 이 슬픈 상황에서활의 노래를 불러서, 새 시대를 열어가라는 것 입니다. 아무리힘들어도, 아무리 슬픈 일을 당했어도 이틀, 좋은 일을 당했어도이틀. 누가 평강케하는게. 예배. 주일예배, 수요예배, 목장예배와서 늘 평강케 하는 것 입니다. 특별한 사람이 없습니다. 별인생이 없습니다. 오늘 활의 노래를 부르라고 했습니다. 찬양하세요! 찬양, 감사 노래 하세요. 다윗의결혼은 예배인 것 입니다. 노래 해야 합니다. 예배 때문에묶여 있는 것 같아도, 우리를 살려주는 것 입니다. 예배드릴수 있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모릅니다. 우리가 거룩한 슬픔이 있어야 합니다. 나의 원수가 죽었을 때, 나의 거룩을 위해 수고했기 때문에 슬퍼할 수 있어야 합니다. 거룩한 적용이 있어야 합니다. 공과사를 구별해야 합니다. 거룩한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목장스케치]
장소 : 달콤
참석자 : 채혜성 목자, 고봉희 부목자, 이경주 부목자, 신정은, 윤선화, 박소연, 오지은
나눔 : 우리의 사울과 요나단은 무엇/누구인가?
각자의 사울이 무엇인가에 대해 나누어 보았습니다.
이번 목장 나눔에서는 특별히 아버지에 대한 상처 또는 고난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또, 학창 시절 겪었던 아픔들을 오픈하게 되었는데,
우리 모두 각자의 아픔과 상처에 대해, 건강하게 오픈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목장 안에서 계속해서 오픈하면서, 서로의 상처에 약을 발라주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늘도 서로 체휼되고, 위로되는 목장 나눔이었습니다!
주일에 만나요!
[기도제목]
채혜성
1. 말씀 앞에 계속 나가면서 내 안의 사울을 분별하고 물리치도록
2. 준비과정에서 만날 사람들과 해야하는 일 들을 미루지않고 직면하며할 수 있도록
3. 학교 업무에 효율적으로 집중하면서 나아가도록
(직장 일로 인한, 급한기도가 수~목에 필요했습니다.)
고봉희
1. 나에게 사울과 요나단의 역활을 해줄수 있다는 사람들에게 감사하기
2. 가족을위해 애통한 마음가지기
3 . 말씀으로 내가좋아하는 사람들 분별 잘 할수 있도록
조강은
1. 건강관리 잘하기
2. 이제 그만 용서하기
3. 아무리 사울 같은 나라도 끝까지 하나님을 위해 싸울수 있게
신정은
1. 현재 하고 있는 일, 계약기간 다 채우도록 잘 하도록
2. 지혜주시기를
3. 아버지가 때론 안쓰럽고 불쌍하기도 한데 적용까지가는 진정한 용서하고삶이 해석될 수 있도록
4. 엄마 팔 낫도록
윤선화
1. 신교제
2. 신결혼
3. 건강
4. 양육 잘 받기
5. 말씀과 예배만 붙들기
이경주
1. 직장 안의 사울과 요나단 똑같이 사랑 할 수 있기를
2. 결혼에 대한 진정한 소망 가지기를
3. 양육 훈련 숙제 성실히 임하기
4. 수민이 양육훈련 잘 받고 십일조 소망 가지기를
5. 엄마 영육 건강(이치료 순조롭게 잘 되기를)
박소연
1. 내 생각을 줄이고 하나님 말씀에 내 삶이 더욱 세밀하게 해석되도록
2. 예전기억나지 않았던 상처가 오픈 되도록, 일대일양육에 지혜 주시길
3. 어머니 무릎수술(4/3 목) 안전하게 잘되도록, 치료되도록
4. 체력, 체력, 체력.
5. 내 안의 사울;열등감, 교만 이 죽어서 더욱 건강한 인간관계 맺도록
6. 신교제가 신교제되도록
오지은
1. 양육 중에 진짜 나를 보는 모습 잘 해내기를
2. 내숭떠는 기도 안 하기
3. 보낸 책과 편지가 다른 의도가 아닌 진심으로 전달 되기를
4. 엄마 무릎 아프지 않기를
5. 더 라운지 있는 동안은 최선을 다할 수 있기를
6. 다음주 십일조 까먹지 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