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이번 주도 늦은 목장보고서..............^^#54783;..
이경현 부목자(87), 이주희(87), 김노을(90), 조혜수(90) 넷이서 자모실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간단한 말씀 요약.
유다서 1:17-25절 말씀을 가지고 <사랑하는 자들아>라는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1.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
기억나게 할 미리 한 말이 있어야 하고 기억날 미리 한 말이 있어야 한다. 경건하지 않은 자에게서 돌아서라. 경건하지 않으면서 경건의 모습만 있는 자들이 정욕대로 행하면서 조롱하는 자가 된다. 당을 짓기를 좋아하고, 그래서 분열이 온다. 영과 육이 분리되는 이원론적인 사고만 가지고 있으니까 영은 선하고 육은 놀아도 된다고 생각해서 도덕과 윤리의 타락이 극에 달하는 것이다.
2.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고 지켜라.
거룩한 믿음의 반대는 지극히 세상적인 믿음. 죄를 보기가 가장 어려운 사람이 성품이 좋은 사람이다. 큰 믿음이란, 살아있는 믿음이고, 기초가 튼튼하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자신을 잘 세우는 것이다. 믿음은 선물이기 때문에 자랑할 수 없다. 예수님의 인생을 살려면 성경을 토대로 인격적으로 나를 말씀 위에 건축하고 세워야 한다.
3. 긍휼이 필요하다.
긍휼을 보고 긍휼을 기다리고 긍휼히 여겨야 되는 것. 내가 해결되지 않는 인생의 이유가 그치지 않을 때에 이를 악물고 자신을 세우는 게 아니라, 나를 지키고 세우는 비결은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는 것. 이런 믿음이 기초가 되어지지 않는 쾌락과 물질, 명예는 바람과 같이 다 사라져버릴 것들이다. 하나님의 긍휼만이 우리를 죄에서 건져주신다. 긍휼히 여기기 위해서 불 속에라도 들어가서 구원해 내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4. 축복을 받는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고 보호하고 흠없이 서게 하시고 기쁨과 축복으로 유다서를 마무리 하고 계신다. 적용을 잘하면 하나님께서 끝까지 채워주실 줄 믿는다.
*기도제목.
노을-바쁜 일상 가운데 건강 지켜주시길.
혜수-아웃리치와 취업 가운데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이 있게. 무분별한 소비를 조정할 수 있게. 방배동 놀이치료에 비용적 부담이 있는데 마음의 준비가 되어 방문할 수 있도록.
주희언니-큐티 주1회는 하게! 진심을 다해서 기도하는 한 주 되도록. 생활예배의 습관 들이기.
경현언니-생활예배 회복.
단톡방에 큐티 나눔 올리기^.^가 이번 주 저희 목장 적용이었는데, 주희언니만 올려주셨어용..
적용한 주희언니에게 박수를!!!!!!!!!!!!!!!!!!!!!
+) 방콕으로 여행 간 목자언니가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즐겁게 휴식하다 올 수 있게! 건강히 돌아오도록!^_^*
(은 이미 돌아오셨지만..오늘..쩜쩜쩜...내일 만나요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