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서현역 KFC
참여인원 : 김규남, 김찬영, 박예랑, 안시성, 이재빈
김규남 :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위로를 많이 얻었다. 여태까지의 말씀들이 나를 혼내는 것 같아서 마음이 무거웠는데 사랑해서 혼내시는 것이라는 말을 듣고 감사했다. 아버지랑도 그랬고 지금 남은 동생과도 예쁜 말을 잘 못하고 무뚝뚝하게 말한다. 이런 모습 때문에 동생이 교회로 오는데 장애가 아닌가 싶다. 남은 가족인 동생에게 잘해야겠다.
안시성 : 이번주에 마음 속으로 정죄가 일어나는 일이 있었다. 나 자신이 그렇지않은 면이 있다는 것으로 짜증이 나고 마음 속으로 정죄를 하였다.
-> 나만의 경건으로 꼬투리를 잡으면 끝이 없다. 그러니 내 자신이 얼마나 죄인인지 깨닫고 가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것이다.
박예랑 : 이번주에 과대표가 되고 토요일에 아이들 초등학생을 가르키는 일 등을 하면서 바쁘고 피곤했다. 남들에게 잘 보이려는 마음이 있어서 그것을 쫓다보니 큐티도 못하고 중심이 많이 무너지는 면들이 있었다. 왜 이렇게 피곤한지 몰랐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고 지키라'는 말씀을 들으면서 생활예배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 말씀을 듣고 자신의 문제를 깨닫고 적용하는 것을 보니 예랑이가 대견하다.
김찬영 : 이번주에는 자동차 작업이 많이 없었는데, 그래서 창고정리같은 잡일들을 많이 해서 시간이 너무나 안갔다. 그리고 주임님께서 병역특례에 대한 제안을 해주셔서 그것에 대한 생각을 좀 해보았다.
이재빈 : 휴학을 하고 아침에 영어학원을 다니고, 어머니가 예목으로 바쁘셔서 이번 달만 집안일과 동생을 보는 것을 도와드리고 있다. 그러다보니 큐티를 미루게 되고 생활리듬도 많이 무너졌다. 생활예배를 회복해야겠다.
기도제목
김규남84
1. 주일성수 할 수 있도록
2. 건강관리 할 수 있도록
3. 비판하는 자가 아닌 사랑을 나누는 자가 되도록
이재빈90
1. 공부하는데 핑계대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2. 스마트 폰에 매이지 않도록
3. 음란에 눌리지 않도록
안시성95
1. 공부 열심히 하기
2. 양육 숙제 잘하기
박예랑95
1. 큐티적용 잘하기
2. 멘붕되지 않기
3. 하나님이 첫 번째, 제일 우선이 되기
김찬영95
1. 나의 미래를 위해 기도하기
2. 나 자신을 내려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