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벼르고 벼르던 자장면! 자장면을 먹고 체육관으로 자리를 옮겨 나눔을 했습니다!
지혜언니의 센스있는 사탕선물과 2주전보다 활기차져서 돌아온 경혜! 대학생같이 쾌활한 예원이,
폭풍 글쓰기로 공모전 내고 온 미선언니까지 다섯이 모여 6시가 훌쩍 넘도록 폭풍 나눔했어요;_; 라뷰우
이번 주일 말씀은 유다서 1장 17절에서 25절 본문으로 <사랑하는 자들아>에 대해 설교해주셨습니다!
어떤 환경속에서라도 ‘사랑하는 자들아’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길.
비판에는 사랑보다 더 확실한 약효과 없다. 앞선 본문은 준업하게 경고를 했는데 오늘 본문에는 ‘사랑하는 자들아’ 끈임없이 이야기해 주신다.
‘디모데’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다는 뜻이다. 무조건 택했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들아’하고 부르셨다.
첫째, 사랑하는 자들은 미리 한말을 기억하라.
17절: 악에 대해서는 단호하지만 이단으로 가려고 갈팡질팡하는 성도들에게는 가지 말라고 하신다. 기억하게 할 미리한 말이 있어야 하고, 기억해야 할 미리 들은 말이 있어야한다.
18절: 경건하지 않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이런 사람은 언제나 있으니 놀라지 말라고 하신다. 경건하지 않는 자들이 경건을 가장한다. 자기 경건이 있다. 이런자들이 조롱하는 자가 된다. ‘자기 정욕대로 사는 사람’
입으로 핍박하는 것만이 핍박이 아니다. ‘아이들 교회다니게 하세요’ 처방했을 때 ‘믿음은 강요해서 되는게 아니에요’교양있게 이야기 하는 부모들이 공부를 강요하고 세상 성공을 강요한다. 믿음을 조롱한다.
죄를 짓고 있으면서 경건의 모습이 있다. 자기를 사랑하여 돈을 사랑하게 되는게 고통의 시발점이다. 조롱하는 자들은 재림을 부인하기 때문에 다 잊고 있는대로 나 살고 싶은대로 살거나 없어서 우울하게 산다.
자기의 경건대로, 자기의 경건하지 못한 정욕대로 살며 분열을 일으킨다.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끼리끼리 논다. 어디서든 당을 짓고 있다.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당짓기가 있다. 사랑하는 자들은 이러면 안된다.
내가 포기하면 하나님이 갚아주신다는 것을 믿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싸운다. 똑같이 성경을 가르치는데 아볼로가 이야기 하니 분열이 일어났다. ‘작자미상’이라고 하셨다. 진리의 성령님만이 알게 해주신다. 경건하지 못한 것들을 밝혀주신다.
Q. 나는 당짓는 사람인가, 사랑하는 자들인가.
말씀이 엄마의 잔소리가 되어 기억할 것이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Q. 경건하지 않은 자들에서 돌아서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좋아하는 것이 있는가.
둘째, 믿음위에 자신을 세우고 지키라
20절-21절: ‘지극히 거룩한 믿음’ 이것과 반대되는 것은 ‘지극히 세상적인 믿음’이다.
성품은 타고나는 것이다. 이것 때문에 칭찬받고 비난받을 이유가 없다. 도덕적으로 평가하면 안된다. 성품이 좋은 사람은 교회다니면 칭찬을 받는다. 믿음이 좋다고 칭찬받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기죄를 못봐 애통함이 없다. 사울은 성품 좋아 보였지만 다윗 미워하며 살았다. 구원의 확신이 있는지 없는지, 주님을 만났는지 아닌지가 중요하다.
큰 믿음은 살아있고, 기초가 튼튼하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믿음. 믿음은 선물이기 때문에 자랑할 수가 없다. 민족 이전에 자기의 믿음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나라와 민족이 있으려 해도 ‘한 사람’이 있어야 한다. 한나 한 사람의 기도로 이스라엘이 살았다.
한가지 사건이 올때마다 그냥이 아니라 ‘아픔’으로 건축되어진다.
셋째, 자신을 세우고 지키기 위해선 긍휼이 필요하다.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 긍휼. 내가 이를 악물고 지키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는 것. 주님이 나를 위해 죽어주신 것을 알고 나도 남을 위해 기도하는 것. 신앙을 건설하고 지속적으로 기다려야 한다. 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함으로 여겨야 한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못살 사람이 없다. 불속에 들어가 있는 사람은 누군가. 기다려줘야 한다.
육체를 더럽힌 죄는 옷까지도 미워하되, 두려움으로 긍휼이 여겨라. 내가 물에 빠진 사람 구하겠다고 따라 들어가면 같이 죽는다. 땅에 말뚝을 잘 박고 들어가야 한다. 이단에서 건지려고 이단에 빠진다. 무지한 사람이 무지한 사람을 건질 수 없다.
한 사람을 구원할 때까지 썩어지고 죽어지고 밀알이 되는 적용을 해야 한다. 한 사람이 구원되어 만명이 살아는 줄 믿는다. 아멘.
전도이론, 훈련으로 전도하는게 아니다. 만난 경험, 긍휼함으로 전도해야 한다. 긍휼을 받아본 사람이 긍휼해한다. 사랑받지 못하고 줄 수가 없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한다. 긍휼이 기다려야 한다. 괴롭다. 편하고 쉽게 기다릴 수가 없다.
어떤 핍박을 받더라도 가정은 지킬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다.
넷째, 사랑하는 자들은 축복을 받는다.
사랑하는 우리를 보호하시고, 기쁨으로 축복하시는 하나님.
적용을 하니까 살아나게 된다.
기도제목
지혜언니: 나와 남친 모두 말씀 들릴수 있기를, 한 주 평안히 보내길. QT 읽기 적용!
부영: 양교 훈련 잘 받고 그 과정에서 회개할수 있기를, 영적교만 버리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될수있기를.
한주동안 시간관리 잘하기. 신교제♡
예원: 교육, 실습 잘받고, 아침에 QT하고 기도하기. 하나님을 좀 더 사모하는 마음 갖을수 있도록. 신교제♡
경혜: 체력회복. 아빠 재판 결정되는데 구원의 사건이 될수 있기를. 아빠에 대한 긍휼함 갖을수 있길. 신교제♡
미선언니: 과외 알바 잘 구해지길, 우리 가정의 재정이 채워질수 있도록, 아빠가 목장 들어갈수 있길. 신교제♡♡
사랑하는 자들아 라는 주제로 정말 서로 더 깊은 나눔을 하게 된것 같아 기뻐요.
우리 목원들 한 주 건강하고 큐티로 살아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의 자존감으로 뺘샤! 뺘샤 빠샤!
미선언니 말대로 정말 가족중 가장 연약함으로 먼저 만나주신 것에 감사드리고 모두모두 라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