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인날짜 : 2014.3.16
- 모인장소 : 4층 신부대기실
- 모인사람 : 위한나, 홍신경, 윤빛나
- 말씀제목 : 사랑하는 자들아 [유다서 1:17~25]
- 말씀요약 :
1.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
미리들은 말이 있어야 된다
경건하지 않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경건하지 않은 자들은 쾌락적으로 살거나 우울하게 살거나 둘중 하나
상대방이 말을 안 들으면 내가 포기 해야 된다.
2. 믿음위에 자기를 세우고 지키라
거룩한 믿음의 반대는 지극히 세상적인 믿음
3. 긍휼이 필요하다
무지한 사람이 무지한 사람을 살릴 수 없다.
4. 사랑하는 자들은 축복을 받음
나눔
나는 분열을 일으키는 자 인가?
- 한나: 친구에게 내가 생각하는 답을 가르치는 교만이 있다.
사람들에게 내가 분열을 일으키는 자인 것 같다.
- 신경: 집에서 엄마와 이모를 정죄를 잘하는데
머리로는 내죄만 봐야지 하지만 입으로는 계속 말하고 있다.
- 빛나: 학교에서 선생님이 친구를 잘해주면 속상하다.
엄마한테 상처받았다는 문자를 보내고 힘들어 했다.
그런 내 모습이 학교에서 분열을 일으키는 것 같다.
기도제목
한나 :
1. 경건의 모습만 있는 자가 아니라 경건한 자가 될 수 있게 가정에서 관계에서 순종하기
2. 직장에서 일에 집중하느라 생활예배 소홀히 하지 않기
3.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4. 교만한 내모습 잘 인정하고 주님앞에 내 감정과 내 생각을 고하고 맡길 수 있게
신경 :
1. 긍휼히 여겨야 할 엄마와 이모를 정죄하지 않기 위해
2. 직장에서 내 성품으로 경건하게 보이는게 아닌 경건한 자가 될 수 있게
3.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게
빛나 :
1.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게
2. 남탓하지 않고 내죄를 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