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오늘 탐탐에서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식당에서만 모이다가 세팅해체에 지친 육신을 이끌고 목자형과 길을 배회하다 들어서게#46124;습니다
오늘은 몇주간의 멕시코출장을 끝내고 영재형이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올때 빈손으로와서 다시 멕시코로 가라 잠시나마 외쳐봤습니다 ㅋㅋ
전반적으로 목장이 처음으로 활력이 없었지만 할말은 많았는지 일찍끝나지는않았습니다
사랑하는자들아
이단사설로 유혹되지말며 미리한말을 기억하고 경건하지않는자들에게서 돌아서고
당짓고 분열일으키면 안되고 믿음위에 자신을 세우고 지키고 긍휼을 기다리고 긍휼이 여겨라 그러면 축복이 기다린다 불속에서라도 구원에 내는 우리가 되어야한다
나눔 기도제목
영재형 : 멕시코를 다녀왔는데 가서 완전힐링을 받고왔다 상사눈치안보고 하는일도 잘되었다 멕시코에서 사진을 무척많이 찍었는데 현지인들이 나랑 사진을 같이 찍어 달라는 것이었다 내가 연예인이 된거같아 좀 좋았었다 오늘 교회를 오기전에 스탠드가 독특해서 16만원주고샀다 ( 목장 : 일이힘들어서 이상한취미가 생겼다고 ㅋㅋ)
출장이끝나서 다시 회사에 나가기 싫은데 다시 잘적응할수있고 누나취업될수있도록
수영 : 이력서가 내일까지인데 이번주에 시간을 할애해서 쓸려고만 하면 막게 하셨다 전역후에 조금쉬면서 미국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데 막상 붙여주신다면 어쩔수없이 여행을 포기하겠다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다 내가 써온 자기소개서를 목장에서 나눴는데 내가 너무 구구절절 썼던걸 느꼈다 아깝지만 반을 날릴생각이다
자신의 상황을 회피하지않고 잘이해할수있도록
영록형 : 이번주 퇴사가 잘마무리 되고 내일 수술을 위해 대전으로 내려간다 요즘 너무 피곤한데 전신마취를 하는데 몸이 잘버텨줬으면 좋겠다 3개월정도는 실업급여 받으면서 재활에 몰두하려고한다
수술과 회복이 잘 될수있도록
나누는게 큰 변함없는 남은 3인방은 목원들에 말해 경청합니다
취업과 이직등을 하나님과 타협하는 우리입니다
하나님을 만났다며 즐거워하는 걸 나누게 되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