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이날 나눔을 적지 못해 기도제목만 쓰려고 했으나..
너무 잘 깨닫고 은혜를 끼쳐주는 현은이
평일에는 야간까지 일을 하고 주일에도 일을하지만
힘든 몸을 이끌고 목장에 참석해주고 빵빵 웃겨준 예영이
또 우리 목장.. 아픈 저를 포함해서 우리 얘길 들어주고
정말 사랑으로 공감해주고 체휼해주는 도영언니 생각이 나서
그날 나눔을 생각나는대로 적자면
현은이는 아빠의 바람사건이 들통나면서 분개하고
정죄할수 있는 문제였지만 자신이 지난날 겪었었던
죄와 그로인한 고통 덕분에 아빠를 체휼할 수 있었고
아빠는 그런 현은이의 반응을 보고 이제 하나님이 교회에
나오라는 사인 같다고 하시며 우리들교회에 나오셨습니다
건치건치하네요~ 정말!
예영이는 밤낮없이 일을하며 주일에도 일을 해서
고달플만도 한데 목장에 오고 싶다고 말을 하니
언니들의 감동을 불러 일으켰고 언니들의 애교를 보며
힐링을 받아가는건지 썩어가는건지 모를 표정을 보면
참 흐뭇하고 웃겼습니다 고마워 예영^^
도영언니의 나눔이..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저의 아픈 나눔때문에 같이 가슴아파해주고
체휼해주고 사랑해준 느낌만이 생생합니다
언니 담엔 좀더 잘 들을게요..^^....
그럼 전 이만.. 뿅
<기도제목>
김도영 : 1. 규칙적인 생활잘하기 2. 바쁨에 치이지 않고 경건의 생활 잘보내기 최윤혜 : 1. 어떤 결정을 하든 마음이 평안하길 2. 영육간의 회복 3. 진로 인도함 받기 4. 동생 군대생활 가운데 하나님 찐하게 만나기
전현은 : 1. 특별히 동생과 다른 가족들 긍휼히 여길 수 있길 2. 아빠랑 동생 교회 잘 정착하길 3. 생활예배 규칙적으로 잘 지키기 황예영 : 1. 주일에 출근 안하고 예배와 목장 참석할 수 있도록 2. 직장동료 비방하지 않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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