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본문 : 유다서 1장 17절~25절
사랑하는자들아
#65279;
유다서 앞부분에서 이단의 심판을 이야기 했다면 이제 후반에선 사랑하는자들아 라고 너무나 연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사랑으로 권면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볼수있다
주깨서 택하셨끼에 주깨서 사랑하는 자들이 될수있는 것이다
주깨서 사랑하는 자들은 어떠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1. 미리 한말을 기억하라.
유다서에는 경건하지 못한자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 경건하지 못한자란 경건한 모습만을 가진자 경건한 마음은 없는 자이다 .
이단의 모습이 바로 이러하다 겉모습은 경건하나 속은 경건한 마음이 없고 믿음도 없다.
이렇게 믿음이 없으면 자기 정욕과 돈을 따라 인생을 살아가게 되고 그런 식으로 자신의 정욕에의해 결혼 사업등 을 하게 되고 이것은 모든 고통의 시발점이된다 하지만 미리 들은 말이 없으면 무엇이 있겠는가, 정욕대로 살거나 우울하게 살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자들은 교회나 목장 또다른 어떤 공동체에서든 당을 짓고 공동체의 분열을 조장한다.
겉모습은 경건해 보이고 믿음 있어보여서 다똑같아 보여도 진리의 하나님께서 알아내시고 다밝혀지게 만드신다.
나는 당짓는 자인가 나는 미리들어 둔 기억하는 말씀이 있는가 묵상해보자.
2. 믿음위에 자신을 세우고 지키라.
지극히 거룩한 믿음위에 자신을 세우라는 말이 본문에 나온다 이것에 반대대는 말은
세상정인 믿음을 가지고 산다이다.
세상적인 믿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성품으로 믿을 생활하는 것이 그러하다.
타고난 성품이 좋아서 믿음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있다 하지만 이성품은 처음엔 잘하는 것같아도 결정적으로 나중에 자신의 죄를 보지 못하게 된다 죄에대한 애통함을 가지지 못할 경우가 많다 사울의 예배 중독처럼 성품이 좋고 착해서 왕이 되었지만
예배중독에 다윗에 대한 열등감에 의한 악한 행동으로 평생을 힘들게 살다 죽는 모습을 보며 알수가 있다.
지극한 믿음은 큰믿음이고 큰믿음이란 기초가 튼튼하고 세상과 타협을 하지 않는 믿음을 말하는 것이다.
믿음이란 주님이 주시는 선물이기에 자랑할수없는 것이며 나라와 민족을 탓하기전에 나자신의 믿음을 점검 해봐야겠다.
하나님께 기쁨의 찬양을 하는 한나의 모습을 보며 찬양하는 것인지 술취에 주정하는 지도 분별 못하는 엘리가 제사장 을 하던 시대의 이스라엘이지만 한나 한사람때문에 이스라엘을 살려 주셨다 .결국 그 한사람이 중요한것이다.
3. 긍휼이 필요하다.
긍휼의 마음은 그리스도 께서 우리를 위해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을 격으신것 이다. 이걸알게 되면 해결되지 않는 일들 속에서도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며 나를 세울수있는 것이다.
믿음이 기초가 아니라면 모든것이 한순간 바람처럼 사라지는 것이다
기독교에 대하여 하나님 예수님을 의심하는 자들은 성령이 찾아가지 안은 자들이다 그들을 향하여
내가 아무리 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이런자들은 긍휼이 여겨 줘야한다.
할 의심은 안하고 안할 의심하는 사람들 나를 의심하는 자와는 절대 살수없다! 이것이 보통의 생각이다 하지만 못살사람이 어디있겠는가. 하나님이 계시면 된다
긍휼이 여겨라 그럼 다 뒤가있다. 우리는 늘 돈, 과 정욕의 불속에서 산다. 특히 남자가 정욕의 불속에 들어가있을땐 그불이 사그러들기 기다려 줘야한다
그때 까지 가정에서 중심을 잡고 기다려줘야 한다 내가 구해내겠다고 들어갔단 나까지 휩쓸려 들어갈수 있다
무지한자를 무지한자가 구해낼수 없는 것이다.
나는 잘믿는데 누굴 전도하려하면 말이 막힌다 . 전도에 어떤 전도훈련을 받아서 그것을 해서 전도하는 것이아니다
내가 하나님께 긍휼을 입고 하나님을 만나 나의 이야기가 터져나올때 전도가 되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긍휼을 경험한자는 남에게도 긍휼할수 있는 것이다.
4. 사랑하는 사람들을 하나님이 축복하신다.
이렇게 내가 끝까지 적용하고 가면 하나님께서 갚아주신다 적용하기에 우리들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랑하고있는자 라는 의미는 하나님이 너희에게 축복과 성령을 부어주신다는 것이다.
목장모임
참석인원 : 양희윤, 고은석, 김건우, 최진규, 김태성, 박경석
나눔주제 :지난주중 나에게 일어난 사건, 나의 경건하지 못한 모습
최진규 : 오늘 말씀에 내가 죄인인것은 깨달았는데 아직도 경건주의 성품으로 신앙생활 하는 것이 남아 있는 것같다, 목요일 에 여자친구와 사소한것으로
다투는 사건 있었는데 이것으로 하나님께서 나의 남은 성품까지 모두 내려놓게 하셨구나 생각이되 어진다
김태성 : 회사에서 다른 부서로 옴기는 것을 신청했다 지금의 부서의 부장님이 힘들어 옴기고 싶지만 타부서 가면 그분야 기초부터 공부해야해서 두려운것도 있어
고민을 했지만 현직장 6년차인것 감안하고 앞으로의 커리어를 생각해 일단 신청했다.
고은석 : 주중 별일 없었고 말씀듣고 내가 성품으로 믿음생활 한다는 생각이들었다, 주님과의 관계위주가아닌 인본주의에 의해 교회 활동을 해온건 아니가 돌아보았다
교회 부서 섬기는 것을 차주에 고민해보겠다.
김건우 : 오늘 말씀을 듣고 나의 세상의 모임이 생각났다 여러적용을 하고있지만
아직 부족한것들이 있다 생각된다. 모임 총무직을 맡게 되었는데 신앙생활 하는 것때문에 부담스러운것들이 있었는데 모임 관리자에게 이야기를 하고 신앙생활에
지장 없을 만큼 총무직 수행 하기로했다. 일대일양육훈련 중인데 회사일 및 여러 장애물이 생겨나고있다 양육내내 이런 시험이 있을것같다 지금은 초반이나 중후반에 힘들것이라
생각되어지는데 잘극복하길 바란다.
박경석 : 여자친구에 대하여 내가 긍휼히 여기지 못한것이 많은것같다, 정작 나의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긍휼이 생각하지 못한것같고 가장 가까운 가족들과 여자친구를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할것같다
기도제목
김태성 : 회사 인사이동 관련하여 . 기초양육 중인데 회사일 과 병행하여 끝까지 잘 받을수있길
최진규 : 나의 힘빼고 마음에 평강이 있기를
고은석 : 건강위하여 , 회사에 일이 없는데 일이 생기길
양희윤 : 영육간의 회복을 위하여, 회사에 걸린 일들 집중하여 처리할수있길,
아버지 와 아버지 회사위하여 (기업심사 결과를 잘 받아드릴수 있길)
김건우 : 양육 2주차에 진급자 교육이있는데 교육가있는 기간에도 양육과제 잘해낼수있길 ,
차주 누나가 교회 오기로 했는데 꼭오길, 결혼준비 잘할수있길
박경석 : 여자친구가 주일 성수 하길, 생활예배 와 QT생활 회복되길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지난한주간 각자의 자리에서 참으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돌아오는 한주도
여전히 힘들고 고단함의 반복이 겠지만 말씀을 사모하고 공동체를 사모하기에 고난속에서도 은혜를 보며
하루하루 승리하길 기도합니다!~~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