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유다서 1:17-25
#65279;사랑하는 자들아
1.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
2.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고 지키라
3.긍휼이 필요하다
4.사랑하는 자들은 축복을 받는다
나눔#65279;
박형준: 회사에서 사람들과의 관계와 업무가 아직 적응되지 않아서 힘들다.
나를 사랑하며 사람들에게 인정 받으려는 욕심을 내려놓지 못함.
오늘 말씀을 듣고 나의 욕심을 쳐내고, 고난을 잘 인내해야겠다.
김영훈: 진로 문제로 많은 고민, 갈등을 하고 삶의 의욕이 없어서 힘들다.
과거에 나는 '된 놈' 이라는 생각을 하며 교만했었는데
삶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요즘 마음이 무너진다.
오늘 말씀을 듣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은 직장을 찾으며
편한 것, 쉬운 것만 찾고 있는 것 같았고, 즐거움만 내가 쾌락적인 것인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김창진: 직장에서 나를 인정해주지 않고 무시하는 것 같아 힘들었지만
목자에게 연락하고 다시 마음을 잡았다.
돈 문제로 마음이 힘들었다.
나의 기준과 편의만 구하고 좋게 해주시기만을 바라는 기복신앙으로
하나님을 원망했었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자기중심적이고 나의 잘못을 몰라서 힘든것 같다.
오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잘 분별해야겠고 인생을 가볍고 쉽게 생각하고
좋고 편한 것만 찾는 내 잘못을 보게 되었다.
이상연: 한 주 동안 큐티를 적용하며 이성관계도 잘 정리하고,
공부에 마음을 다시 잡게 되었지만 이번엔 학교에서 세상적인 가치관에
계속 주입되어 마음이 힘들었다.
오늘 말씀에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고 지키라는 말씀이 꼭 나에게 주시는
말씀 같았고 마지막 목사님께서 기도하실 때 내게 주어진 고난이
하나님께서 나를 너무 사랑하셔서 주신 것이라고 하셨는데 나는 인생이 힘들고
괴롭다고, 어렵다고 투정만 부렸던 것을 회개하였다.
참석한 네명 모두 각자의 힘든 상황들이 있었고 그것으로 인해 지쳐있어서 말씀이 잘 나누어졌고,
서로의 사건을 통해 도전으 받고, 깨달으며 말씀으로 해석하기를 권하였다.
늘 고난이 축복이라는 목사님의 말씀이 머리로는 이해되지만 살아지고 적용되는
부분에서 늘 힘들고 괴로워 하게 되지만 깨어있는 우리들 공동체에 꼭 붙어있어서
나누고 적용하기를 힘써야겠다.
기도제목적용
박형준: 모든 것을 잘해야 한다는 마음을 내려놓고 겸손해지길.
내게 지금 주어진 일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임을 믿으며 인내할 수 있길.
김영훈: 편하게 가려고 하기 보다는 힘들어도 많은 것을 경험하고 얻을 수 있는 길을 선택하길.
김창진: 직장 문제 돈 문제로 힘든 가운데서 주님 붙들고 이 고난을 통해 성숙해지길.
반복되는 실패가 없기를. 웃음 잃지 않고 부모님과 대화하며 힘든 것 오픈하길.
이상연: 세상적인 가치관을 말씀으로 잘 분별하길.
공부 열심히 하고, 학교에서 믿지 않는 선생님, 동기들을 긍휼히 여길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