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4년 3월 16일
본문 유다서 1장 17-25절 말씀
제목 사랑하는 자들아
비판에 사랑보다 더 좋은 약은 없다.
하나님의 사랑에는 조건이 없으며 연약한 자들을 더 사랑하신다.
연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하신말이 '살아하는 자들아~' 이다.
이것은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택했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1. 미리 한 말을 기억해야 한다.
17: 마지막으로 사랑으로 권면하시는 것,
어떻게 하면 이단으로 빠지지 않을 수 있을까?
기억날 미리 한 말이 있어야 하며 미리들을 말을 기억해야 한다.
★ 미리 한 말이란?
①18:경건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돌아서야 한다.
정욕대로 행하는 사람을 보고 놀라지 말아야 한다.
경건하지 못한 사람들 중에는 자신이 세운 경건을 지키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은 곧 조롱하는 자가 된다.
사랑과 돈에 눈이 멀어 예수님 믿는 것을 조롱해도 깨닫기 전에는 들리지 않는다.
이들은 자기의 정욕대로 행하며 믿음을 조롱한다.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는 것이 고통의 시발점이다. 이것들은 바람같이 다 사라질 것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미리 들어두어야 한다.
▶우리가 돌아서지 못하고 좋아 하는것은?
②19: 이들은 분열을 일으킨다. 분열을 일으키지 말아라.
좋아하는 사람들하고만 지내려 하고 싫어하는 사람들은 딱! 보지 않는 사람들이 자신들만의 당을 짓는다.
상대방이 내 말을 너무 듣지 않으면 포기 할 줄도 알아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갚아주실 것이다.
▶나는 당을 짓는자인가? 분열을 막는자인가?
이것들이 미리 듣는 말이며 기억할 것이 있는 사랑하는 자들이다.
▶나는 미리 한 말이 있는가?
2. 믿음위에 자신을 세우고 서야한다.
20: 지극히 거룩한 믿음위에 서야한다.
세상적인 믿음 ↔ 지극히 거룩한 믿음
우리는 성품을 갖고 칭찬을 받기도 하며 욕을 먹기도 한다. 그리고 도덕적으로 평가한다.
성품이 좋은 사람은 칭찬을 받고 믿음이 있다 여겨지지만 죄에 대해 애통하게 여기질 않는다.
이는 착한것이 곧 악한것이다.
우리에게는 구원을 받았나? 받지않았나? 가 중요하지 성품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큰믿음이란 살아있고 자신을 잘 세우는 것이다. 상처속에서 사명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그 한사람이 나라를 세운다.
사무엘은 이해 할 수 없는 엘리와 엘리의 아들들에게 순종했고 후에 이스라엘을 살리는 한 사람이 되었고
한나는 취했다며 오해하는 엘리에게 순종함으로 후에 사무엘이라는 아들을 얻어 이스라엘을 살리는
한사람이 되었다. 우리가 그 한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의 욕심을 쳐내는 훈련이 큐티이다.
3. 긍휼함이 필요하다.(긍휼함을 기다리고 긍휼히 여겨야 한다.)
21: 긍휼을 기다려라. 내가 죄인임을 알게 되면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릴 수 있게 된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인내가 필요하다.
믿음이 기초되지 않는 쾌락과 정욕은 바람같이 사라진다.
22-23: 긍휼히 여겨라. 믿어지지 않는 사람을 긍휼히 여겨야 한다. 그리고 기도해야 한다.
▶불속에 들어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육체로 더럽혀진 사람의 옷과 죄는 미워하되 그를 긍휼히 여기라 하셨다.
한사람을 구원하면 만명을 구원 할 수 있다. 이 한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죽어지고 썩어지는 밀알이 되야한다.
그러기 위해 주님과 만난 경험이 있어야 한다.
긍휼함을 받은 사람이 긍휼히 여길수 있다. 하나님께 받은 긍휼함을 깨달아야 한다.
4. 사랑하는 자들은 축복을 얻는다.
24-25: 축도의 내용
하나님을 우리를 사랑하시고 보호하시고 흠없이 서게 하시며 기쁨으로 서게하신다.
내가 적용하고 갈때 하나님이 흠없는 축복을 주실 것이다.
♥나눔♥
1. 한신실(89)
사우디쪽에서 학위수여를 위한 과정을 위해 유학비와 생활비를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전에
합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2번이나 거절을 했었다. 거절의 이유가 있긴 했지만 나는 한국에서의 삶도 만족스러웠고
두고 가기 힘든 것들도 있었기 때문에 여러가지 이유로 거절을 했는데 얼마전 서류상으로 나의 거절의사가
전달되지 않아서 사우디쪽 유학생으로 최종선발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3번이나 이렇게 연결이 되다보니
이것이 하나님의 뜻일까?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한국에서 교회를 다니며 지체들과 나누는 것도 너무 소중하지만
나는 이전부터 아립인들에대한 비젼이 있었고 하나님이 부르시면 그곳에서 하나님을 전하는 일을 하겠다는
마음도 있었다. 지금 이 기회가 하나님이 나를 보내시기 위한 계획인지 아니면 테스트인지 분별이 잘 되지 않아서
힘들었다. 정말 사우디에 하나님의 소명이 있어서 나를 부르시는 건데 내가 자꾸 거절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 해 보게 되고 어떤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고 인도하시는 길인지 확신이 서지 않아서 남은 기간동안
정말 큐티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겠다.
2.지희언니(88)
이번 한주는 아버지가 수술을 하시게 되면서 병원을 매일 가게 되었는데 저녁을 늦게 먹고 때에 맞추어 먹지 않다보니 컨디션이 많이 좋지 않아서 내가 계획 했던 일들을 많이 하지 못했다. 내가 이전부터 내려놓지 못하는 죄가 있는데
죄에대한 민감함이 없으니 같은 죄를 반복해서 짓고 회개하고, 이 과정을 반복한 것 같다. 내가 죄에 둔감해 진것 같다.내가 정말 이 죄에대해 예민하게 생각하고 하나님께 눈물로 회개 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하나님과 더 친해지기를
기도한다.
3.한혜린(89)
봄도 되고 주위 친구들도 남자친구를 사귀다 보니 이번주에 외롭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원래 남자친구가 없다고
해서 외롭다거나 그런적은 많이 없었는데 이번주는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하나님은 내가 연약한 부분을
누구보다 잘 아시기 때문에 때가 있을 거라 믿지만 자꾸 하나님께 떼부리는 기도를 하게 되고 원망을 하게 되는것 같다. 말씀으로 잘 인도받다가도 이렇게 한번씩 넘어지는 나의 믿음이 너무 부끄러웠고 동시에 위로해 주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미워한것 같다. 그래서 마음이 많이 힘들었다. 교회친구랑 이야기를 하던중에 sns에 들어갔는데 본 글이 내 마음에 와서 쿵, 하고 때렸는데 '한숨을 쉬었구나 멋지게 계획을 세웠는데 그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고.. 그런데 그 계획은 누구의 계획이니 나의 계획이니 너의 계획이니 나의 결심이니 아니면 너의 욕심이니?'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게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이사야 55:8-" 라는 글이었다. 내가 바라는 신교제가 하나님의 계획이 아닌 나의 욕심을 위한 것임이 깨달아졌다. 그리고 큐티를 하며 나의 암나귀인 남자친구 구하는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는 마음을 주시며 위로해 주셨다. 하나님은 이렇게 나의 삶속에서 증거해 주시고 나는 정말 하나님께 떼를 쓴 자녀 같아서 깊이 회개가 되었다. 또 넘어지겠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의 말씀으로 잘 해석하고 기다려야 겠다.
4.주진영(89)
이번 주 나의 암나귀는 핸드폰이었다. 핸드폰을 바꿀 생각을 하니 너무 행복했고 즐거워서 회사에서 핸드폰 받을
시간만 기다리게 되었다. 그러다 이렇게 몇시간 뒤에 나에게 올 핸드폰으로도 행복해 하는데 정작 내 옆에 항상 계시는 하나님을 기뻐하지 않는 내 자신을 보게되었다. 평일에는 힘든 회사일로 열심히 큐티하지만 주말만되어
시간이 여유가 생기면 금세 큐티를 하지 않는 내 모습이 너무 부끄러웠다. 그리고 나도 이번주에 혜린이처럼 많은 외로움을 느꼈는데 나의 연약함을 보게되었다.
♥기도제목♥
1.지희언니
-큐티하고 기도하기
-공부, 계획한 대로 적용해서 하기
-저번주 사건의 회개
2.혜린
-큐티하고 생활예배 잘 드리기
-남자친구를 구하기 보다 하나님과의 관계회복하기
-내 욕심과 하나님의 계획을 잘 분별하기
-언니가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3. 진영
-큐티하고 기도 열심히 하기
-큐티를 통해서 하나님음성 잘 듣기
-올바른 자존감으로 표현하기
-이상한 상사와 부모님 잘 섬기기
4.윤현언니
-한주간 하나님의 긍흄함을 기억하며 나에게 붙여주신 사람들 긍휼히 여기기
-동생의 순산, 가족들이 잘 기다릴 수 있도록
-해야할 일들 미루지 않고 제때하기
-자격증 준비 잘하고 운동 열심히 하며 식사조절하기.
오늘 돌아가면서 기도하기 전, 목자언니의 잘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께 있는 그대로 기도하지는 말이
참 마음에 와닿았어요 ㅠㅠ.. 자꾸 넘어지지만 다시 일어나는 목장이 되길 기도하며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게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사야 55:8-"
이 말씀 잘 붙들고 가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