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참좋았습니다!
의자를 가지고 널찍한 사열대 위 근처에서 야외 나눔을 하였습니다!
근데 아직까지는 5시반이 넘어가니까 쌀쌀하더군요.
목장 참석은 박세웅87 목자, 양주영88 부목자, 최인혁88 목원이 참석하였고,
이렇게 덩치 셋이서 아기자기하게 나눔을 즐겼습니다!
다음주는 꼭 덩치동생들도 모두 참여하길 기도하며..
사랑하는 자들아
유다서 1:17~25
본인은 비방이 잘되고, 자꾸 비방이 나온다. 비판에는 사랑보다 더 좋은 약도 없다. ‘사랑하는 자들아‘ 가 몇 번이나 나온다. 사랑에는 조건이 없다. 똑똑한 사람을 사랑하는가? 연약한 자를 더 사랑하신다. 글 하나 안 쓰고도 성경에 자기 이름을 남긴 사람은 디모데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다는 뜻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 무조건 택했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들아’ 하고 부르셨다. ‘사랑하는 자들아!!!!!!!!!!!!'
사랑하는 자들은!
1. 미리 한말을 기억하라!
17절) 성령님을 의지하여, 누구든지 새 사람이 될 수 있다. 마지막에 사랑으로 권면하는 것이다. 악에 대해서는 단호하지만, 이단에 연약한 성도들에게 너희는 사랑하는 자들이기 때문에 이단으로 가면 안된다. 이단으로 안가기 위해서는 사도들이 한말을 미리 기억하라! 기억날 미리 들은 말이 있어야 한다. 나는 자녀들에게 미리 한말이 있는가? 18절)경건하지 않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마지막 때에는 자기의 경건하지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조롱하는 자들이 지금 있으리라. 라는 말은 ‘놀라지 말라! 언제나 있다!’ 라는 뜻이다. 유다서에는 경건에 대한 얘기가 굉장히 많이 나온다. 이단들은 경건을 굉장히 좋아한다. 경건하지 않은 자들은 경건을 가장하고, 자기의 경건이다. 이런 사람들이 정욕대로 행하며 조롱하는 자가 된다. 살면서 생각을 해보면, 자기 정욕대로 행하니 자기 정욕대로 불신결혼을 권하고 놀기를 권하고, 사업하기를 권할 때 넘어가게 된다. 때가 되기 전까지는 그것이 조롱으로 들리지 않는다. 불신으로 결혼해도 돈이 많으니 조롱으로 들리지 않는다. 입으로 핍박하는 것만이 핍박은 아니다. 믿음은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는 부모가 오히려 공부는 강요한다. 이것은 자기의 정욕대로 행하며 믿음을 조롱하는 자이다. 이렇게 모든 죄를 짓고 있는데 경건의 모습이 있다. 있는 대로 자기모습을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경건의 모습이 있다.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는 것. 이 순서가 고통의 시발점이다. 돈과 재물과 욕심은 고통으로 가게 된다. 분별을 잘해야 한다.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돈을 사랑하는 것이다. 또 자랑한다. 부인을 핍박하며 은근 부인을 자랑한다. 교만한사람이다. 효자 같았지만, 자기들이 사는 것이 힘드니 부모를 거역한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은 둘이 잘 사는 것이다. 경건의 모습은 있는데, 경건의 능력은 없다. 힘들 때 사는 열등감을 딱 나가서 자랑하려는 마음. 열등감에 의한 교만이 나에게 있다. 교회반주하고 교회 봉사하니까. 내가 들은 말이 없는데 무엇을 기억하고 경건하게 살겠는가? 조롱하는 자들은 재림을 부인하기 때문에 마지막이 없다. 하루하루가 ‘쾌락적이거나 우울하게 살거나’ 이다. 다 잊어버리고 있는 대로,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살거나 없어서 우울하게 사는 것이다. 경건하지 않는 자들로부터 돌아서라 한다. ‘좋은 게 좋은 것이다’라고 생각하거나, 아니면 돈이 없어서 돌아서지 못한다.
정욕대로 사는 사람은 경건의 모습을 가장하고 있으니 분열을 일으킨다. 미리 사도들이 한말이 경건하지 않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분열을 일으키지 말라! 자기 좋아하는 사람들하고만 놀기 때문에 분열이 온다. 목장에서도 당을 짓고 왕따 문제가 생긴다.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당 짓는 경향이 있다. 사랑하는 자들은 그러면 안된다. 있는 사람들은 영과 육이 분리되는 이혼론적인 사고가 있어서, 도덕과 윤리의 타락이 그것이 다 라고 생각한다. ‘자기 방법대로 믿어야 구원이 된다‘ 라고 전하는 것이 이단이다. 솔로몬의 재판을 생각해보면 ’두 여자 중에서 한 여자는 아이를 잘라서 갖어라!‘ 하며 ’니 것도 아니고 내 것도 아니다’ 라고 같이 망하자는 사람이 있다. 같이 살자고 믿는 것인데 같이 죽자고 믿는 것이 아니다. 살자고 했는데 상대방이 너무 말을 안 들으면 내가 포기를 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갚아 주실 것을 믿는다. 똑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데 아볼로가 가르치는데 분열이 일어났다. 디모데에게 디모데서를 남기게 한 성령님은 아볼로서 라고 하지 않고 작자 미상 이라고 되었다. 무엇인가 다 똑같은데 불편한 사람이 있고, 분란을 일으키는 사람이 있다. 진리의 성령님만이 그것을 알려주신다. 저절로 알게 하신다. 경건하지 못한 것들을 알려주신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이다.
-나는 당 짓는 자인가? 아니면 분란을 일으키는 자인가?
엄마의 잔소리를 듣는 자가 되어서 기억 할 것이 있는 사랑하는 자들이 되라! 모든 것들이 기억나야 우리는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나는 자녀들에게 미리 한말이 있는가? 경건하지 않은 자들로부터 돌아서야 하는데 내가 돌아서지 못하는 것들은 무엇인가?
2. 믿음위에 자신을 세우고 지켜야 한다.
20,21절) 지극히 거룩한 믿음. 거룩한 믿음의 반대는 지극히 세상적인 믿음이다. 성품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면 성품은 타고나는 것이다. 칭찬과 욕을 받아야 하는 이유는 없다. 느려 터진 사람은 온유한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급한 사람은 성직이 지랄 같은 것이 아니다. 그것을 자꾸 도덕적으로 해석하려고 한다. 성품이 좋은 사람은 교회에서 칭찬을 받는다. 그럼 믿음이 있다고 칭찬을 받는다. 그런데 성품이 좋은 사람은 죄에 대해서 애통하기가 어려운 사람이다. 착한 것이 악한 것이다=자기 죄를 못 보니까. 이 사람이 구원을 받았냐 안 받았냐가 아니라 성품이 좋냐 안좋냐가 아니다. 거룩한 믿음 중에도 큰 믿음과 작은 믿음이 있다. 큰 믿음은 살아있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어떤 역경이 와도 상처 속에서도 사명으로 나아가는 믿음이다. 믿음은 선물이기 때문에 자랑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만져주지 않으면 바람처럼 날아가기 때문에 소용이 없다. 하나님의 역사 배후에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있다. 그 한 사람이 가정에, 교회에, 나라가 고통 속에 있을 수도 있다. 나라와 민족을 논하기 전에 자기 믿음을 점검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큐티는 아주 중요하다. 사무엘은 하나님의 괴 옆에서 그 부패한 엘리 제사장들과 그 아들들을 섬기었다. 그 한사람 때문에 지도자가 되었다. 나라와 민족이 있어도 그 한 사람이 필요 하다. 자신의 믿음을 건축하는 것은 너무 중요하다. 욕심을 쳐 내는 것이 큐티이다. 미리 들은 말씀은 굉장한 능력이다. 졸더라도 예배 와서 졸아라. 인격적으로 자기를 세우고 가야 한다. 고난이 오면 그냥은 건축이 되지 않고 아픔으로 건축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기를 세우고 건축하려면?
3. 긍휼이 필요하다.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그 그리스도를 알게 되면 긍휼을 기다릴 수 있게 된다. 자신을 세우고 지키게 되는 것이다. 해결되지 않는 인생이 그치지 않고 있을 때에,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려야 해결이 된다. 이 환경에서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는 것, 나를 위해 죽으신 그리스도가 또 나를 위해 죽어주실 것을 믿는 것이다. 계속적인 동작을 나타내는 것, 지속적인 것을 의미한다. 이런 믿음이 기초가 되어 지지 않는 쾌락과 명예와 재물은 다 사라져 버릴 것이다. 어떤 의심하는 자를 긍휼히 여겨라! 정말 의심하는 자들은 성령이 찾아와 주셔야지 내가 말 잘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믿어지지 않는 사람 때문에 긍휼히 여겨야 한다. 남편이건 가만히 들어오는 지도자건 창자가 끊어지면서 긍휼히 여겨야 한다. 할 의심을 해야지 안할 의심을 해서 문제이다. 정말 무서운 것이 의처증, 의부증이다. 정말 의심하는 사람하고 사는 것이 정말 힘들다. 하지만 그것을 긍휼히 여기라고 하나님은 하셨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못살 사람이 없다. 육은 더러운 것이고 영은 선한 것이기 때문에 타락에 빠진다는 것은 이단에 사설이다. 그런 미움의, 정욕의 불속에 들어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남자들이 그 불속에 있다고 해서 이혼 하는 게 아니라 기다려야 한다. 변하여 새사람이 될 줄 어떻게 아는가? 무지한사람이 무지한 사람을 살릴 수 없다. 주변에는 이단에 불속에, 정욕의 불속에 빠져있는 사람을 건지기 위해서는 단단한 각오와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불신 남편 하나 전도하지 못하면 둘은 물론 전도 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긍휼만이 우리의 죄를 사하시는 것을 믿는다. 사랑을 받아 보지 못한 사람은 사랑을 할 수 없다. 경험 하지 못했는데, 다 이해가 될 정도로 긍휼히 여김을 받았기 때문에 누구든 긍휼히 여길 수 있는 마음을 받은 것이다. 불속에 있는 사람이더라도, 긍휼이 올 날을 기다리라! 창자가 끊어지더라도 기다리라! 긍휼은 대단한 것이 아니다. 내가 긍휼히 여김을 받았으면 적용을 해야 한다.
4. 사랑하는 자들은 축복을 받는다.
사랑하는 우리를 보호하시고 흠 없이 서게 하시고 기쁨으로 말씀 붙들고 적용하다보면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실 줄을 믿는다. 적용을 하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서로의 간증과,
우리가 살면서 타협하는것이 무엇이 있나? 에 대해서 깊이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
최인혁 : 취업을 위해, 공모전, 출판사 낸 것 좋은 결과 있길, 약물부작용으로 인한 눈 깜박거림, 가족들에게 우리들 교회 말씀드리길. 적용하기로 한것 잘 적용하기.
양주영 : 학교 공모전 준비하면서 분별력을 위해, 양육교사 잘 받을 수 있게, 적용하기로 한것 잘 적용, 운동 통해 건전하게 스트레스 풀도록.
박세웅 : 학교에서 공부한 것 복습 할 수 있도록, 적용하기로 한 것 잘 적용하기, 아침 일찍 일어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