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16일
정유용 목장 여덟번째 기도제목
89 정유용 목자
- 생활에배
- 자존감 회복하게
- 가족을 향한 긍휼한 마음 갖도록
89 권예일
- 다시 시작되는 하우스 전쟁을 기도와 인내로 분별하며 견뎌내도록.
-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고 예수님을 더 사랑하고 섬기도록. 내 정욕대로 하지 않고.
- 학교 공부도 소홀히 하지 않고 큐티하면서 지혜를 구할 것.
90 한미희
- 생활에배 여전히 잘 하게
- 양육 화요일 날 시작하는 데 잘 임하도록
- 한 주 동안 부모님과 대화하는 시간을 더 늘리도록
- 회사에서 무기력하게 일하지 않도록
- 다음 주 에배 늦지 않게
93 이건화
- 이번 주 생활예배 꾸준히.
- 오빠한테 4/20 오는 걸 지혜롭게 말해보게
- 엄마가 직장생활 잘 할 수 있도록
- 운동 하도록
94 김하나D
- 학교 생활 잘하도록
- 시험문제 준비 잘 하도록
- 동생이랑 2주 넘게 말을 안 하고 있는데 화해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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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이다희 언니 목장으로 오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