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보가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당..
저희는 유혜경 목자(85), 이주희(87), 김노을(90), 조혜수(90) 넷이서
휘문고 내 카페 '컴플렉스'에서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간단한 말씀 요약.
유다서 1:1-6절 말씀을 가지고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1. 감히 비방하지 말라.
가장 큰 죄는 비방의 죄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지만, 그 사람을 우상화 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 인생에 분별은 해야겠지만 절대로 저주와 비방 해서는 안 된다. 분별인지 비방인지가 믿음의 분량에 따라 구별하기 어려운 것이다.
2. 유리하는 별이 되는 것.
비방하는 자들은 자기가 잘났고 1인자가 되고 싶고 부자를 위해서 기도하고 하나님이 세운 사람을 비방하고 절대 순종하지 않고 자기 혼자만의 예배를 드리고 공동체에 소속하지 않는 사람들. 우리가 사명을 감당하려고 자기 간증을 했을 때 절대 피곤해지지 않는다.
3. 경건하지 않은 말과 일을 하나님은 꾸짖어 주셔야 한다.
경건하지 않은 말과 입은 원망, 불평, 자랑, 아첨. 경건하지 않은 말과 입을 하지 않으려면 유리하는 별이 되지 않고 반드시 공동체 속에 들어와야 한다. 내 인생이 아무리 초라해 보여도 내 상처가 사명과 약재료가 된다면 그 인생이 별이 된다.
*기도제목
노을-학교 내에서 불신교제에 대한 서로간의 시기와 암투가 만연한데, 그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잘 넘길 수 있도록. 6주간 새벽 4시에 피구 연습을 해야하는데 체육 대회, 시험 기간, 과제 기간이 다 겹친다.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체력 주시도록.
주희언니-이번주 회사에서 일을 계획하는 게 있는데 그 일에 집중할 수 있게. 주말에 영어 인터넷 강의 신청할 수 있게.
혜수-수면제가 없으면 잠을 자지 못하는데 잠 좀 잘 자게. 약 처방대로 잘 따라서 먹기. 상담치료 알아볼 건데 괜찮은 곳..비용적으로 합리적인 곳 내려주시길.
목자언니-내 자신을 비방하지 않고 내 자신의 가치를 알고 살도록. 진정한 자존감 회복! 돌아오는 금요일부터 여명학교 피부미용 강의 시작하는데 이 수업을 하나님께 맡기고 그 탈북자 아이들로 하여금 구원과 이어지도록.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에서 벗어나고 건강한 식생활 회복하게.
+) 이경현 부목자 언니가 출근하시느라 목장에 못 나왔는데, 이번주엔 함께 할 수 있게. 언니의 건강과 일하는 환경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