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저희는 오늘 식당에서 5명이 모였습니다.
멕시코로 떠나 생사를 알수없는 영재형은 벌써 목장에서 잊혀져 오늘은 목장에서 언급조차 되지않아버렸습니다. 다음주에는 잊혀진 존재감을 어서 나눔으로 회복하기를 기대합니다.
목사님말씀이 그리웠습니다. 말씀은 좋았으나 졸립니다 하지만 마음의안식 누리게해주시는 꿀맛같은 말씀입니다. 우스갯소리로 목사님이 몇년후 은퇴하신다면 정치를 하실지도 모르겠고 과연 김양재 목사님 이름이 없다면 우리들교회라는 이름은 계속 유지될수있을것인가 라고생각하는것은 분별과 비방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저희 목장으로서는 매우 어려운것입니다. 말씀으로서 잘구분하는 목장되기를 바랍니다.
나눔 기도제목
영록이형 : 이번주면 퇴사를 하게된다.불만은 많았지만 마지막오기까지 아무문제없이지나오고있다. 다음주면 골반수술을 받게되어 대전에 내려가 입원을 하게되는데 그날 예배팀 모임이있는데 날안부르려고 그날잡은거같다.(목장생각ㅋㅋ)
예전에 교회서 말썽을 일으킨적이있었는데 군대선임이 교회에 새신자로 온것이다. 나를 죽도록 괴롭혔던 선임이라 이성을 잃고 안좋은 모습을 보이고 말았다. 결국 그선임은 교회를 떠나게되었고 교회와 새신자에 피해를 준것같아 어린나이에 혈기부렸던것을 회개한다. 퇴사마무리 잘되었으면 좋겠고 운동하는데 있어서 내목표가 너무 높은가 싶기도하지만 잘됐으면 좋겠고 예배팀 섬기는거에 있어서도 더잘섬기도록
수영 : 이번주에도 여전히 방역은 끝나지않고있다. 군용차에 앉아 영어공부를 하고있는데 결과가 매우 잘나와서 기분은좋다. 기분이 좋아 친구집서 외박을 했는데 마침 아버지와 동생도 집에 안들어와 어머니 혼자 집에서 주무셨다. 다음날 어머니는 전화를 꺼놓으시고 오후에나 되어서 나도 막 나가고싶었다라고하셨다. 어머니가 나로부터 아버지를 대신하는걸 원하셔서 나를 의지많이 하시는데 어머니를 많이 챙겨드리지못한것같아서 죄송스럽다. 관심병사들이 행여 죽을까 걱정이되는데 내가 크게 챙겨주지는 못하는데 사고예방할수있도록 부대에서 해야할일 감당할수있게
윤수형 : 학교 개강후 학교에 취업홍보하러 오는것도 보고 하반기를 중점적을 생각하고있지만 상반기에도 지원을 해볼까한다. 대학원까지 가서 공부를 또 하고싶지는 않다. 교회에 알아서 나오는데 교회오라고 꼬치꼬치 연락안하는 목장이라 좋다(ㅋㅋ) 학교생활과 취업문제 기도할수있도록
영우 : 곤고한 상황이 계속이어지고있다. 하는건 없으면서 생각은 많아 이도저도 아닌상황이다. 항상 사소한것에 민감해서 새벽에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그사람이 3,4층을 눌러논상태였고 난 11층을 눌렀다. 그런데 그사람이 올라가는데 3.4층을 꺼버리는게 아니겠는가 난죽었다. 이생각을 하고 경계태세를 취했는데 다행히도 별일은 없었다. 사소한것까지 걱정하지않도록
지민이형 : 이번주 가고싶던 회사에 이력서를 냈는데 결과가 나왔는데 불합격이었다. 서류라도 통과해서 면접한번이라도 볼기회라도 주었으면 좋겠는데 그게 마음처럼 잘되지는 않는다. 이러다가는 회사 막일부터 시작해서 다배우게 생겼다.
이직에 있어서 면접 볼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