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목장은 식당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목장 나눔
근종 : 지난 주 교회에 오지 못하였었는데 이에 대해 누나가 분별을 몸 소 보여주었다. 누나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왠만하면 교회에 빠지지 않기로 약속하였다. 누나가 매형에 대해 기도해주길 원하나 실제로는 어렵지만 노력하려고 한다.
은석 : 병원을 그만두게 되었다. 워낙 힘들고 마음에 들지 않았었기에 속이 시원하다. 그러나 그만두니 지출이 걱정이 된다. 당일 알바를 알아보려고 한다. 임용은 아직 아무런 연락이 없다.
주표 : 지난 주 수요예배 내용이 추상적이라 많이 와닿지 않았었다. 그걸로 인하여 가족과 이야기를 하였는데 말씀에 대해 마음에 들지 않았었다보니 공격적으로 이야기를 하여 부모님과 큰소리가 이어졌다. 마음에 들지 않는 것에 대해 공격석이 높아지고 하는 것에 대해 조심하려고 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윤호 :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단어가 어렵고 외울 것이 많아 쫓아가는 것 만으로 시간이 다 흘러갔었다.
현규 : 현재 맡고 있는 병사 중 한명이 3개월동안 운전 교육을 해도 실력이 전혀 늘지가 않는다. 위험한 적이 많이 발생하였기에 화가 나게 된다. 다른 일은 잘 하는데 운전 실력이 늘지를 않아서 걱정이 된다.
동호 :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사실 공부는 안하고 게임과 잠만 자고 있다. 제대로 시작을 해야하는데 잘 하고 있지 못한 모습이 너무 부끄럽다.
기도 제목
현규 : 자격증은 다음 번에 도전하기로 하였다. 영어 회화 공부 시작하였는데 열심히 할 수 있기를 / 운전교육 잘할 수 있기를/병사들한테 화 안내길
윤호 : 영어공부 잘하고 가족들이 건강할 수 있기를
주표 : 수업 이외의 시간을 잘 쓰길 / 바쁘게 지내길
은석 : 임용이 빨리 나오길 /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길
근종 : 누나의 이혼이 막아지길 / 성욕을 좀 줄일 수 있길
동호 : 양교 잘할 수 있길 / 개인 공부 잘하고 운동도 잘 할 수 있길 / 돕는 베필 찾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