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곱 번째 기록(별 그대??^^;)
유다서#65279; 1장 8절~16절 , 주께서 너를 꾸짖기 원하노라
미국의 새생명교회, 에브리데이교회, 볼티모교회 등 8개 교회에 문안을 하시면서 설교가 시작되었어요
안식월을 마치고 돌아오니 목보에 달린 어떤 리플을 읽으셨는데, 예전 텀의 목장에는 찌르기와 쪼르기가 강도가 많이 약해진거 같다며, 사랑으로 찌르고 조르는걸로 상처받는 이도 있어서 우리들교회를 목장의 목자님이 적응이 안된다고 떠나겠다고 이메일을 주신 분도 계세요, 서로가 꾸짖고 싶을 때가 많아요, 서로가 비방의 대상이 될 때가 있어요,
주께서 꾸으셔야 하니깐#65279;
첫째, 감히 비방하지말라 (이거 하나만 알고 가도 되요)
(8~10절)
~그러한데,, (8절 이전 내용; 유다서가 쓰여질 당시 이단이 많고, 거짓교사들의 교란으로 구원을 받았으면 됐지, 성경은 왜 보냐고 했고, 구원받고도 믿지 못하는,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등) 거짓교사들의 가장 큰 죄는 비방이에요,
꿈꾸는 사람들은 비전을 가진게 아니라 말그대로 꿈을 꾸면서 신비주의를 표방, 권위에 순종하지 않으면서 기도사역, 말씀사역, 전도사역 해요, 신천지가 전도사역을 너무 열심히해서 우리가 전도를 못하게 만들었어요, 담대해요, 고집해서 떨지 않고 ‘사랑하는 목사님~’ 이러면서 무차별 메일을 보내요, 자긍하여 담대하며 떨지않고 하나님자리에 자기 교주 이름을 쓰면서 보내는거죠, 이단을 분별하려면 성경을 잘알아야 하는데, 천사장 미가엘이 모세의 시체에 관하여(9절~10절).. 감히 비방하는 마귀에게 판결을 내리지 못했어요
굉장히 어려운 본문이에요 오늘, 어렵다 생각하고 잘 들어요~
사단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죽은 모세를 섬기게 하고 하나님은 모세를 우상화 시키지 않도록 하셨어요 , 모세(위경에서 가져온 이야기)시체 이야기.... 주의깊게 이야기 해야해요
기사가 하나 떴는데, 한 목사님이 일년전에 자살을 했는데, 영상으로 일년동안 예배를 드렸는데,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무덤이 없어요, 칼빈도, 예수님도, 사도바울도 없어요, 숭배할까봐 하나님은 사람을 보내주시어요,
우리식으로 말하면 항상 사단은 선악과를 들먹이면서 왜 무덤, 매장도 못하게 되냐며 인과응보를 부르짖게해요, 꼬득여요,인생은 분별해야하지만 저주하고 비방하면 안되요 (전자:삶의 결론이에요/ 후자:삶의 결론인거 알지?) ex> 바람핀 남편, 함부로 비방하지 말고 기도해야해요(분별), 말은 달라도 예언받으러 가서 ‘남편, 여자 있네, 헤어져, 이혼해’(저주)
분별해야하는데 분별이 어려워요,
거짓선지자들은 육적으로 더럽히고 성적으로 (지도자들이) 문제를 일으키고, 성경을 많이 아는 사람들이 더 비방 ,,, 바리새인들이 더 더럽게 살면서 예수님한테 ... 무엇 때문에.. 무엇 때문에... 우리는 두려워요
바리새인들, 마리아의 헌신을 비방했죠
가난한사람들을 도와주는게 예수님의 사랑이 밑받침이 되어주지 않으면 끝이에요, 내가 가난하구나 깨닫고 직면해야해요
**똑같은 이야기도 온순하게 하는 말은 분별, 화내면 비방, 저주
(나눔: 판교 지하 6층에서부터 엘리베이터는 만원... “왜 안내려요?!”>> (비방), “왜 안내리세요?” (분별),, 줄 서있는데, 새치기>> “새치기는 왜해요? 당신 목자 아니에요?” (저주), 새치기하지 마세요~ (분별)
사랑이 없으면 저주, 비방이고 사랑이 있으면 분별이에요
적용, 분별과 비방은 언제나 다릅니다, 나는 분별하고 기도하는지? 거품물고 비방하는지?
2, 유리하는 별이 되는거에요
너무 잘나서 공동체에 못들어와요, (11~13절)
가인은 언제나 이기주의에 1인자여야하고 자기 방식대로 예배를 드렸어요 십자가가 없고 동생도 죽이고, 거짓선지자는 언제나 지도자에게 대항해요, 뒤에가면 언제나 돈이 있어요, 언제나 최고다라는 소리를 들어야해요, 혼자서 유리해요, 공동체 속으로 들어오지 못해요
십자가의 정신이 없이 날마다 먹느넥 좋아요, 비방하는 사람이 있으면 암초에요, 목장에 그런 한 사람이 있으면, 물없는 구름처럼 당당하게 떠다니지만 누구에게도 단비가 없어서 누구도 살려주지 못해요,
Q 여러분들은 권위가 있나요? 열매가 있나요?
사명을 감당하면 피곤치 않아요(사명이 없으면 이것도 힘들고 저것도 힘들지요)
사명없으면 죽을날만 기다리며 흑암에 들어가는 유리하는 별.....
행복함보다 거룩으로 낫게 해주셨어요
좋은 공동체를 꿈꾸면 어디서든지 좋은 공동체를 이룰 수 있을거에요,
3, 경건하지 않은 말과 일을 꾸짖어주셔야해요
외경과 위경......
성경을 읽으면 다각도로 알게되어요, 구속사적으로 성경을 읽는 습관을 들이면 신문을 볼 때 하이라이트만 봐도 알아요...
무엇을 인용해야할지 모른다고 하지요,
책도 많이 읽어야하고 신문도, 책도, 영어도, 일어도 중국어도 다 할건 다해세요,
성경만 읽으라고 하는 목사님이 아니에요, 신접한 여인으로 착각하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그런데 성경만큼 좋은건 없어요
의사한테 가서 치료는 일반 은총, 일반 서적// 성령님한테서 부터는 특별은총, 성경으로...
뭇사람 심판 (15절), 경건하지 않은 자~ >> 원망, 불만 토하는 이들 (16절)
이번 미국 방문때 여러 묘지를 가셨었어요,
케네디 무덤을 갔다가 김종동, 박 유산(그 당시 영어도 힘들고 돈도 없지만 의사가 되고자 짚신 신고 거기까지 가서 졸업식 앞두고 죽었어요, 항상 아내를 배려해주다가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고 비석도 묻고) 묘비에 갔었는데, 순교하셨어요, 너무 초라한 묘비에 마태복음 25장 35절 문구가 쓰여져있어요, 114년이 지나서 아무도 안가는 곳을 찾아갔어요, 육적후사는 없지만 영적 후사인 목사님이 찾아갔어요
초라하게 묻혔다고 인생이 초라한게 아니에요, 최초로 여자 의사가 된건고, 우리나라를 살려주었지요,
** 순교자의 마음으로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야하는 것이 비방을 안하는 비결인 것 같아요
말씀 후 찬양 > 십자가의 길, 순례자의 삶
나눔
Q 내가 비방한게 무엇인지 구속사가 없어서 비방하고 있는지?
이진:인생기 권위도 없고 열매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비방하는거에 대해 2주전 현우형제에게 했던게 생각이 났고 사랑으로 얘기한게 아닌 것 같았다고..
현우>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이진> 생각보단 적용을 ... ^^;
지난 한주동안 일을 두고자 했어요, 백혈구 수치가 낮았다는 판정도 받아서 12만원 어치 비타민 C와 영양제를 먹게되었어요
아버지 구원에 대해서 관심보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구원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어요, 본인도 힘든데 말이죠.
새로 이력서를 넣은 곳에 부풀려서 지원한 사건을 겪었어요
박현우:초등학교 때부터 아버지의 술주정과 혈기와 다툼 때문에 집안에서는 쉼이 없었어요, 아버지가 안계시면 어땠을까, 투덜거린게 잘못되었고 음악한다고 마음도 사정도 얘기 안하고 아버지께서 무조건 반대할까봐, 집도 나오고 ... 어려서부터 집나와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우리들교회에 오기전까지도 어머니와 동생과의 관계가 나쁘다 보니 어떻게 하면 집을 나올까 생각을 했고 어머님의 두 번의 유산이 있었는데, 만약 누나와 형이 있었다면 편하게 운동을 했을텐데 하며 동생은 없었을 수도 있고... 차라리 고아였으면 싶었던 적이 있었어요
음악하는데 열정은 넘치는데 마음은 ‘내’가 하려는 것만 있어요 우울한 음악만...
Q 노래가 꼭 약재료 인지?
>일대일 양육을 잘 받고 회개하는 심령으로 ... 동생과 어머니에게 잘 적용하기를
정기훈: 장염이 있었어요, 누워있으면서 말씀도 못듣고 회개하지 못하고...
오늘 예배전 ‘예배합니다’ 찬양 나오면서 예배드리는게 #47565;는지, 새벽큐티 설교를 들으면서 듣는게 맞는지, 한귀로 들어오면 다른 귀로는 빠져나가는 듯한... .. 아무것도 남는게 없었어요, 잘못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믿는다고는 하는데, 진짜 믿는지, 너무나 약해지고 결혼준비를 하려는데, ‘내’자신이 한심하다고 느껴졌어요, 말씀도 안들리고... 운동도 못갔었고... 그렇지만 좋은 소식은, 세례교육 잘 마치고 오는 30일 세례를 받아요!!!
다같이 올라가서 축하해드리고자 해요! :)
무언가를 섭취하는 이야기는 #48820;기로 ~
박병호: 비방, 분별,말씀을 들으면서 친구들이 생각이났었어요
취업준비하는 친구들에게 너무 답만 얘기해주었고 놀다가 준비 못하는 친구들이 힘든걸 아니깐 해주는 소리였는데, 그래도 친군데 체휼을 해주지 못했던 것 같아요
옆에서 이야기를 들어줘야하는게 맞는거였는데 하며... 친구들이 생각이 났어요
대학교때 대학 친구가 공부 시작한지 일주일밖에 안된 상태에서 제게 했던 똑같은 말을 들었는데, 여기서 ‘나는 너네보다 낫다’... 생각을 했었어요
Q 한주는 어땠는지? > 5시간만 자는게 너무 힘듦...
Q공부는 잘되는지? > 힘든건 다 처음이니깐 ‘이병’처럼 눈치를 보게 되었어요, 학교에서 PPT조별(2명) 발표수업에 앞서.. 수강 정정기간에 바꾸며 사과하게 되는 사건이 ....
정영광: 예배오기전에, 전에 함께 다니던 교회 친구에게 메시지가 왔어요, 그 친구도 교회를 옮겼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혹시라도 제가 기분상하게 있었던게 있었으면 사과를 전했어요, 때 마침 말씀 해주셔서, 그 친구가 마음에 걸려요
이유는 이전 교회에서 제가 뒷담화를 유도했고, 중간에서 헛소문 퍼트리며 이간질을 시키었어요, 외국에서 살았다는걸 남들한테 보여주고자 가식을 떨면서 뒷담화는 (영국인, 미국인, 일본인들보다도 더 심했어요) 최고조를 이뤘었어요, 오늘 말씀으로 회개케 하셨어요
기도제목
박현우: 양육훈련 시작하는데 재밌게 하고 성숙하고 수료도 잘 하도록, 가족 구원을 위해서
따뜻한 말 전할 수 있도록
정영광: 목요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출장을 가요, 지난번에 비행기를 놓쳤던 사건과 똑같은 코스인데, 이번엔 분별 잘하고 만나는 사람마다 잘 섬기고 사명으로, 피곤치 않도록
아버지의 발목 회복을 위해서
박병호: 새롭게 일,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분별 잘해서 잘 적용하고 건강을 위해서
이진: 학원 수업 잘 따라가고, 아버지 구원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어지러움증 나을 수 있게, 누나가 우선순위를 잘 정해서 생활 할 수 있도록
정기훈: 형을 원망하지 않도록
*함께 참석 못한 조준모 형제가 다음주에는 함께 하도록 기도제목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