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맛있는 음료를 마시며 나눔했습니다. 오늘 오지 못한 경혜, 다음주에는 꼭 볼수 있기를^,^
이번주일은 김양재담임목사님! 께서 유다서 1장 8절-16절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는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서로가 비방의 대상이 될 때가 많다.
첫째, 감히 비방하지 말라.
거짓교사, 선지자, 그 중 가장 큰 죄는 비방하는 죄이다. 떨지 않고 하나님을 비방하고 사람들을 비방하는 사람들이 있다(이단). 하나님은 모세가 우상화 되길 원치 않으셨다. 꿈꾸는 사람들은 모든 것을 우상화 한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지만 그 사람이 하나님은 아니다. 우리는 훌륭한 사람을 우상화 하기 너무 쉽다.
사단은 선악과를 들먹이며 우리를 꼬득인다. 우리는 분별 해야 하지만 비방하고 비판하면 안된다. 온유한 말로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세요-’해야지 ‘남편이 바람을 펴? 당장 이혼해!’ 하고 비방하면 안된다. 그 사람이 돌아오게 해야 한다.
자신을 직면하는 것이 복음의 시작이다. ‘아 내가 가난한 사람이구나-’를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꾸짖어 주시기를 기도해야 한다. 우리,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심판하셔야 한다. 미가엘 천사는 감히 비방하지 않았다. 우리는 스스로가 분별한 것인지 비방한것인지 분별이 되지 않는다. 똑같은 이야기를 해도 사랑이 있으면 분별이고, 사랑이 없으면 비방이다. 짐승들도 필요한 만큼만 먹는데, 인간들만 욕심껏 먹고 소화제를 먹는다.
Q. 목자는 분별로 말하는데, 비방으로 듣는 사람이 있다. 나는 분별로 듣는가, 비방으로 듣는가? 분별로 말하는가, 비방으로 말하는가?
둘째, 유리하는 별이 된다.
비방하는 자들은 스스로 잘나서 무리에 속하지 못한다. 성경을 줄줄 외지만 사람을 살리지 못하는 우리들. 내가 맺은 열매가 있는가(전도)?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은 육체적으로 힘들지 않다. 인생의 목적은 문든병자에게도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 될 때 낫게 해주신다.
좋은 공동체에 있지 못하더라도 내가 있는 자리에서 잘 감당하고 기도하고 있어야 한다.
셋째, 경건하지 않는 말과 일을 꾸짖어주셔야 한다.
거듭나고 나서는 지식이 필요하기도 하다. 성경을 알고 다른 책도 많이 읽어야 성경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다. 경건하지 않은 말과 일, 원망, 불만, 정욕, 자랑, 이익을 위한 아첨. 이러지 않기 위해 주께서 꾸짖기를 기도해야 한다.
초라한 곳에 묻혔다고 그 사람이 초라한 인생을 산 것은 아니다. 박 에스더의 에스더는 ‘별’이라는 뜻이다. 내 인생이 초라해 보여도 내 상처가 별이 되어 다른 사람을 살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 나의 상처가 사명이 되어.
*기도제목*
지혜언니: 말씀이 들리길, 때를 잘 기다려서 직장, 하고싶었던 일 할 수 있기를. 부모님 건강. 가족 구원.
부영: 아빠 기일이 다가오는데 제사 지내지 않고 하나님의 방법대로 이끄실수 있길(이 과정에서 두려움 내려놓고 주님께 의지ㅠ,ㅠ)공부, 양육 잘 받을 수 있길. 생활예배. 신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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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아침QT, 교육 받는 동안 무의미한 시간이 되지 않길, 교육을 함께 듣는 사람들과 나중에 힘이 될수 있도록 잘 친해지길. 관계 가운데 나의 눈치보는 이유-열등감, 자존감 회복할수 있길. 하나님의 순수한 사랑을 느낄수 있길.
신교제♡
미선언니: 생활예배 잘 드리고, 글 잘 쓸수있길. 신교제♡
오지못한 경혜까지 우리 목장 하나님 아버지 지켜주시고 사랑함으로 분별하고, 우리 상처가 별이 되어 반짝반짝
다른 사람을 살리는 인생이 될 줄 믿습니다! 아멘! 한 주 승리하고 (승리못하더라도 아멘) 우리 오는 주일 또 만나요!
집에 오는 길에 별이 반짝 반짝 빛나길래 찍어봤어요. 우리의 상처가 별이 되고 사명이 되는 인생되길.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