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깨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유다서 1:8~16
살면서 다른사람들을 수 없이 꾸짖으려고 하고 있다.
1. 감히 비방하지 말라.
유다서의 작성시기에는 이단이 많았다. 거짓 교사, 선지자는 과거 현재 미래에도 모두 멸하시는데 가장 큰죄는 비방하는 자이다.
미가엘도 분별은 했지만 저주하고 비방하지 않고 하나님께 꾸짖어달라고 한다.
거짓선지자는 상대의 탓과 저주를 하며 맞는 이야기를 하나 허물의 가림이나 하나님의 사랑대신 절망은 말한다.
비방하느라 정신팔지말고 하나님의 뜻이 있을때까지 참고 인내해야한다.
화내는 것은 비방이고, 웃으며 말하는 것은 분별이다.
나는 분별하고 기도하는가? 비방으로 화를 내가 가고 있는가?
2. 유리하는 별이 됨.
공동체의 질서 속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내가 받기만을 원하는 별이 되려는 사람. 내가 똑똑해도 남을 살리지못하고 열매를 못맺게 하는 죄를 범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사명을 감당해야한다. 사명이 없다면 죽을 날만을 기다리는 삶을 사는 것이다. 공동체안으로 못들어가 해매는 별은 아닌가?
3. 경건하지않은 말과 일을 꾸짖어주셔야한다.
의사(책)에게 치료받는 것은 일반은총이고 성령님(성경)의 회복주심을 특별은총이다.
특별은총없는 일반 은총은 필요없다.
내가 어떤 일이라도 공동체에서 검증을 받아야하는 것이다. 혼자 한다면 가다가 무너진다.
주께 꾸짖음 당하므로 무너지지 않고 갈 수 있는 것이다.
목장모임...오늘은 사정상 짧게;;;;했습니다.
박기연(77) 목자님 : 최근까지도 비방하는 마음이 많이 있었던 것을 느낀다. 과거 목사님 말씀 중에 세상적으로 성공하지 못한 것이 축복이라는 말씀에서 쇼크를 받았었다. 나름 잘나가고 있는 사람들의 말들이 가진자들의 만용이고, 거들먹 거리는 소리로 들릴 때가 있었다. 그런 소리 속에서도 겉으로는 착한 척 하고 속으로는 상대방을 많이 비난 했었다. 그러나 성공하더라도 많은 고난을 격을 수도 고통을 받을 수도 있으며, 구원의 길에서 멀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과 결국 삶은 비슷하다.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고, 그런 과정에서 목자로서 직분 수행을 하면서 분별의 언어인지 비방의 언어인지 기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한 나 자신을 보았다. 분별과 사랑의 언어를 가지는 직분자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박상기(79) 부목자님 : 비난의 언어를 많이 썼었으나, 우리들 교회 정착하면서 안쓰려고 하였고, 나눔 속에서 내 모습을 보면서 안 쓰게 된 것 같다. 그런 내가 공동체에 바로 정착하기 힘들었던 모습을 보게되었다. 과거 사랑 못 받았다는 생각으로 있던 나의 모습. 그리고 그런 나를 있는 그대로 말 못하던 나를 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내가 나 자신에게 쓰던 정죄의 마음들이 이곳에 오면서 많이 없어지게 되었다.
정하민(78) : 과거 다니던 교회에서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나도 모르게 비방을 했던 것 같다. 나를 교회에서 믿음생활로 인도를 받고 초창기에 기독교에 정착하도록 도와 주셨지만, 더 많이 알고 싶을 때 '이게 아닌데'라는 비방하는 마음이 올라왔었다.
A : 믿음의 성장에 따라가야하는 것인데 초반에 좋은교회이나 갈급함으로 더 욕구가 생기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최근엔 어떤 사람을 특히 많이 비방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런 과정속에서 내가 지금까지 못 했던 사랑에 대한 트라우마를 말하는 기회가 생겼었고, 정말 하나님이 이렇게 길을 열어주시는구나 생각 했지만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넘어지고 비방하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A : 오늘 말씀의 응답을 적용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 분별의 언어를 사용하여 나아가야 한다.
장쾌호(78) : 비방하는 사람에 속해 있는데 그중에 특히 가족을 향해서 많이 표출 하는 것 같다. 그런 상황 속에서 동생과의 관계 속에서 내가 애증의 관계에 속해있는 것을 보게 되었고, 그런 동생에게 따뜻한 말을 한다기 보다는 비방을 많이 했다. 그러다보니 지금은 오히려 비방보다 무서운 말을 안하는 관계가 되어 있는 것 같다. 사실 동생도 지금 감당하기 싫은 환경에서 피하고 싶어하는 것을 아는데도 비방마저 하지 않는 나의 모습을 보았다. 동생이 환경을 피해서 왔었다. 그런 동생에게 교회를 권하니 토요일날 도망가듯 가벼렷다.
A : QT를 한 작은 적용의 묵상 내용을 동생과 공유해보는 것은 어떠한가?
적용하겠다. 그러면서 결혼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여자친구를 벌써 가족으로 포함시키고 비방의 언어를 쓰고 있는 나를 보았다. 가족에게 더욱 분별의 언어를 써야 할 것 같다.
박성준(82) : 상대방을 아직도 비방하는 나를 보았다. 분별의 언어를 쓰는 것이 정말로 어렵다고 느끼고 있다. 아직도 상대방을 비난하는 나의 모습 속에서 분별을 한다기 보다는 내 생각으로 비난과 비방만을 하고, 하나님께 내가 할만큼 했으니 내가 지금 잘못된 것을 비방해도 되겠져?라고 생각하는 마음이 강하였다. 그런 가운데 오늘 말씀속에서 내가 스스로 판단하고 비방하고 있고, 그런 내 모습을 하나님께서 꾸짖어 주시는 것 같았다.
기도제목
박기연(77)
1. 양육교사 훈련 성실하게 받기
2. 남동생이 믿음이 생기길
3. 주님이 주신 시간 소중히 사용하기
박상기(79)
1. QT, 생활기도 잘 할수 있길
2. 부모님 구원에 담대히 갈 수 있도록
3. 배우자를 위한 기도
정하민 (78)
1. 양육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2. 잠시 일하는 곳에서 안주하지 않고 내 길을 나갈 수 있길
3. 작은 것에도 감사함 가지길
장쾌호(78)
1. 동생에게 사랑의 언어를 쓰도록(따뜻하게 감싸기)
2. QT묵상 깊이 할 수 있도록
3. 이직문제 결정 될 수 있도록
박성준(82)
1. 직장에서 분별의 언어를 사용할 수 있길
2. 아웃리치를 위한 기도
3.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