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시편 34:1-22
하나님을 맛보아 알자
김은휴 전도사님
삶이 밋밋할땐 시편의 감동이 약하다. 그러나 고난이 많은 삶일땐 시편한마디 한마디가 나에게 들어오게된다. 말씀으로 내 영적상태를 체크하자.현재는 풍족의 시대임에도 우리는 부족하다고 말한다. 부족하다는 생각만으로도 화가나고 억울하다.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앞에서 부족함 없는삶이 되기 위해서는,
첫째, 여호와를자랑해야 한다.
당시 시대적 배경이 다윗이 아비멜렉앞에서 미친척하고 겨우 쫓겨날 때 쓰게 된 시이다. 도저히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 다윗은 여호와를 찬양하고 송축한다. 다윗의위대함이다. 이 환경에서 다윗을 비난할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우리들은환경적으로 힘들 때 세상적으로 잘되어서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내재되어있다. 그러나 우리주변에 자신의잘못이 아닌 것에도 상처받고 힘든시절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다.
무시당하고 오해받는 상황속에서도 다윗은자신보다 곤고한 자들에게 찬송하자고 얘기한다. 훗날 이들이 아둘람공동체가 되고, 천국공동체인 이곳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얼마나 기쁜 삶인가. 자신보다힘든이들에게 내 간증을 하고 여호와를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4절에응답은 내게 주시는것이라고 하는데, 함께 공동체에서 부르짖어도 응답은 나에게 주시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한다.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신다고 응답을 주시는데, 자존심상할까봐 두려움이 있다. 내 오픈이 다른이들에게 은혜가 되고 나눔이 되는 것이 5절의 광채를 내고 부끄럼이 없어진다는 의미이다. 믿음이 없을 때내 책임이 아닌 부족함에 대해 비교하고 부끄러워하고 묵상하고 상처받는 우리들이다. 죄는 죄를 낳고 오픈하지못하는 죄는 두려움을 가져온다.
(나눔) 나는 무엇을 자랑하고 싶은가?여호와를 자랑하고 간증하는 내가 되자.
둘째, 여호와의선하심을 맛보아 아는자가 되어야 한다.
맛보아서 않좋은 것이 있는데, 그럴땐 맛보지 않는것이 좋다. 그러나 여호와의 선하심은 맛보아 알아야 한다. 맛보는것이 곧 경험인데, 고난도 경험이 되어서, 고난이 축복임을 더 깨닫게 되는 것이다. 13절에 혀를 악에서 금하여 화평을 찾아낼 지어다는 말씀에 따라, 말씀의깨달음이 깊어질수록 혀를 금해야 하는 적용이 중요하다. 그 말씀의 맛을 기억하는자는 하나님께로 피하게된다.
셋째, 여호와의선하심을 맛보아 아는자가 되어야 한다.
하루아침에 되어지지 않는다. 육적,영적 성숙이 있는후에 하나님을 경외할 수 있다. 10절의 젊은사자는 늘 궁핍하고 야망 때문에주릴수 밖에 없다. 젊은때에 이 야망을 여호와를 찾는것으로 채워야 한다. 11절에서 다윗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법을 가르친다. 우리는 배우지않으면 가르쳐야 한다. 우리안에 가르치고싶은 본능이 있다. 내가겪는 고난, 시련 그 와중에 겪은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치며 배울 때,하나님께서 내 삶을 더욱 견고하게 만드신다. 여호와를 자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삶이되자.
넷째, 구원받은의인으로 믿어야 한다.
의인과 악인에 대해, 하나님께서 각각 다르게 대하신다. 마지막까지 의인으로 살라고 하시고 예배자리에 있는것만으로도 의인으로 칭해주신다. 내가 의인인 것을 믿는다고 선포하고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께서 의인을기억하시고 악인을 끊어내신다. 믿은은 곧 선택! 하나님께기억되어지기 위해서 친해져야 한다. 그래서 우리에게 많은 사건을 주시고 나와 친해지고 싶어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환란은 우리삶의 좋은 주제이며, 사건, 고난, 사고를 통해 우리의 약점에 대해 끝까지 시험을 받게되는데날마다 나의 악과 싸워나가야 한다. 역대상 29장에 다윗의인생이 늙도록 부하고 존귀를 누린삶이라 칭송받음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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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잦은 야근으로 목보가늦었네요^^:
미루지않고, 하나님 일을 최우선으로 두고자 합니다 ㅜㅠ:
여전한 방식으로 빠리바게트에서 나눔하였습니다.
모두 각자가 가진 미래, 가족 직장에서의 관계, 결혼 등의 두려움의 문제들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우리 식구들 기도제목입니다 :)
한혜정
-새학기 시작인데 눌리지 않고 일잘할수 있도록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도록
유은조
-주님의 때까지 주님 신뢰하며 기쁨과 감사 넘치는 삶 살기
-아버지 담배 끊으실 수 있도록 주님이 인도해주시길
박선미
-학원 4월부터 시작되는데흥미느끼며 잘 배울 수 있도록
-시간활용 잘 할 수 있도록
-주일성수 잘 할 수 있도록
-이성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윤혜정
-생각의 올무에 빠지지 않도록
-QT 진심다해 할 수 있도록
-회사일 능숙해지도록
임현정
-가정을 소중히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 가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 기도로 가까워질 수 있도록
-예배시간 중수하도록
정주아
-생활예배 잘 드리고 하나님 경외하도록
-학교자리, 업무, 선생님 모두 선하게 인도해주시도록
-아빠 아프신 허리, 다리나으시도록 (부모님 공동체로 오실 수 있도록)
박가영
-직장에서 지혜롭게 혀를 금하는 적용할 수 있도록
-수치의 상황속에서도 내 부족함을 묵상하지 않고 하나님바라보고 찬송할수 있도록
-양육교사, 회사시험 준비등의일정속에서 시간활용 잘 할 수 있도록
박아름 (83) :
새식구 아름이, 큰키에초롱초롱한 눈빛~! 극강미모! ^^
언니네 가족에게 주신 사건으로 인해 우리들교회로 왔고, 퇴사이후의 계획에 대해 인도함 받고자 합니다.
-조카 하빈이가 아빠의 부재를 느끼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키워주시도록
-퇴사 후 외항사준비 예정인데 잘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성령충만함으로 예배, 큐티, 목장모임으로 신앙회복하도록
몸살로 목장 참석못한 지혜 내일 건강함으로 만날수 있길바래 ㅎㅎ
아름이에 이어 새로 올 식구까지, 이번텀목장식구가 무려 11명이라는!!! ㅎㄷㄷ
다들 한 미모하는 주아언니 목장입니다~!!! ^^
주님께서 한 목장에 묶어주신 것을 신뢰하며, 함께웃고 울며
주님앞에서 삶을 나누고 변화받는 우리 목장되길 기대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