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2 박수영목장보고서
부족함 없는 내 인생.
시편34:1-11
말씀요약
우리 세대는 뭐든지 넘친다. 그래서 없는 것은 나열하기 쉽지만 있는 것을 댈 때 는 '나 뿐만 아니라 남들도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감사한지 모른다. 우리는 부족함을 느낄 때 큰 분노를 느끼게 되는데,그것은 진짜 없어서가 아니라 우리의 감정일 뿐이다. 이렇게 부족한 것 같은 내 인생을 부족함을 못느끼도록 살아가려면?
1 여호와를 자랑해야한다.
우리는 도저히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 감사하고 하나님을 송축해야한다. 다윗도 비관하고 낙심한다고 해서 그를 비난할 사람이 없지만 굴하지 않고 감사하며 찬양했다. 우리가 자랑하고 싶은 것과 자랑하고 싶지 않은 것은 내 의지나 내 잘못과는 관련이 없다. 내 잘못이 아닌데 내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죄로 이어지는 것이다.
여호와를 자랑하는 것은 내 힘으로는 안되는 것이고 간증을 통해 할 수 있다. 간증을 하게 되면 '나만큼 곤고한 사람이 많았구나'하는 동질감에 기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내가 제일 힘든 상황에 있다고 주저앉기보다 나보다 더 힘든 사람에게 나의 간증을 들려주며 여호와를 사랑하는 다윗이 되어보는 것이다.오픈하지 않는 죄는 두려움에 빠질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호와를 자랑하는 적용을 해야한다.
2 여호와의 선하심을맛보아 알지어다 하는삶을 살아야 한다.
맛보는 것은 경험해보는 것을 의미한다.실제로 경험해 보아야지 축복을 받을 수 있다.
우리가 생활하는데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혀를 금해야 하는 것이다. 말씀으로 조심하려 하는 것이 은혜이다. 우리는 주님이 약속해주셨기 때문에 믿기만 하면 된다.
3 주님을 경외해야한다.
자기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세대는 젊은 세대이다. 젊은 사람은 채워도 야망때문에 늘 부족함을 느낀다. 우리의 본능 중의 본능은 가르치는 본능이다.'배우지 않으면 가르쳐야 한다'는 말 같이 하나님의 선하심을 나만 알고 있지 말고 그 말씀을 가르쳐야 한다.
4 내가 구원받은의인이라고 믿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마지막까지 의인으로 살라고 기회를 주신다. 하나님은 의인은 기억하시고 악인은 끊으시기 때문이다.믿음은 선택이기에 우리는 의인이 되는 길을 선택해야 한다. 아직도 우리는 죄인이지만 이 시간부터라도 회개하고 의인으로 살아가길 기도하자.하나님은 악인에게 굉장히 단호하기 때문이다.
끊이지 않는 사건이 온다면 하나님이 나와 친해지고 싶어하시는구나, 날 기억하고 계시는구나 라고 생각하자. 우리의 약점으로 인해 사단이 끊임없이 방해하겠지만 우리는 날마다 싸워나가야 한다.날마다 내 부족함을 내려놓고 오픈하게 되면 하나님은 나를 의인으로 봐주신다. 우리는 이것을 믿고 따르기만 하면 된다.
참석 박수영 안아름 오화윤 유하영 김수정 김세록 박주나
나눔장소 식당

140214발렌타인 춰컬릿. 쎈스쟁이 우리 수영언니b
목장나눔
안아름89 취직의 때, 조급해 하지 않고 성실히 기도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엄마랑 혈기가 줄고, 같은 말씀듣고 얘기 할 수 있도록
구직준비중이다. 이제 일도 그만 뒀는데 요즘은 이것저것 마무리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카페에오셨던 어떤 아주머니께서 3D작업을 해달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포천이더라. 지금 상황에 답은 알고 있는데 어떻게 결정해야 할지 모르겠다.
수영언니_ 포천은 비추.. 들어가서 무슨일을 하는지, 포트폴리오가 얼마나 쌓이느냐, 어떤 포트폴리오가 남느냐가 중요하겠다. 구직활동을 하되 이왕 알바를 할거면 회사경력이 아닌, 너에게 도움이되는 곳으로 결정 잘했으면 좋겠다!
유하영94 개강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5일내내큐티하고 아이들과 한 약속 잘 지킬수 있도록.
어렸을때 부터 부족했다.부족했기 때문에 열등감이 많았다. 중등부 애들이랑도 많이 나눴다. 외모, 경제적으로 열등감이 많아서 하나님이 빠르게 회복시켜주신다고. 말씀들으면서 계속 아직도 부족하다는 것을 부족하다라고 시인하게 되는것 같다.요즘 내가 노력을 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보고 이쁘다고 하는것 자체가 위로차원 못믿게 되고 그런게 있었다. 그러면서 내가 아프구나 생각을 했다. 경제적으로나 부족한데 하나님이 공동체 안에서 차근차근 채워주시는게 맞는것같다. 말씀자체에 은혜가 된다.
수영언니_ 하영에게주신 감사 세가지는?
유하영_ 나에게첫번째 감사는, 교회오면 나를 체휼해줄 사람이 많아서 너무 감사하다. 두번째, 아픈 엄마가 감사하다. 자존감 높고 건강한 엄마가 있었다면 아마말씀보고 하나님앞에 있지 않았을 것이다. 요즘은 다행히 엄마랑 관계가 좋다. 세번째, 그렇게 못나지 않다는 것에 감사하다. (여기서 빵ㅋㅋㅋㅋㅋㅋ귀여워! 매력터지는 하영이)
수영언니_ 하영이를 보면 친화력이 좋다. 하나님이너에게 주신 은사다.
김세록93 혈기 내지 않도록
신입국원 지혜롭게 잘 뽑을 수 있도록
내가 회장자리에세우신 이유에 맞게 잘 섬기도록.
성적이 생각보다 높더라.학부1등을 해서 전액장학금을 받았다. (세록이멋져) 일부분의 장학금이 날아간다는 아까운마음에 아는 남자애를 학생회장이름으로 장학금을 신청했다. 내 욕심이 화를불렀다. 받은 장학금으로 노트북도 사고, 학자금 대출도 받고 하려고 계획했다. 등록금 기간인데 남자애한테 연락이 없더라. 알고보니 남자애가 성적이안되서 장학금을 받을수 없다는 하늘이 무너지는 말을 들었다. 150만원이 날아갔다. 죽을것 같고 힘든데 욕심부렸구나 아직도 내 우상이 돈 욕심 이어서 150만원짜리 교훈을 주셨구나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론 아쉬운 마음이 든다. 내가혈기가 많아서, 1년동안 같이 지내야 하는데 그 친구 보면 혈기가 올라올것 같다.
그러나 오늘 말씀처럼 못가졌다고 생각하면 분노가 나는데원래 내것이 아니었다고 원래 내것이 아니었기에 하나님이 교훈을 주셨던것 같다.
수영언니_ 처음부터내것이 아니었던 건데 내것일 수도 있었던 내 생각들이 있다. 실제로 부족해서가 아니라 부족한 감정때문에부족함을 느끼는것이다. 전액장학금을 받았기 때문에 내가 딱 한만큼만 주신것이다. 옳지못한방법이었기 때문에 믿는자에게는 원하시지 않는 방법이었던것 같다. 하나님이 돈에 욕심내지 않았다. ‘내가 더 다른것으로 채워주지 않느냐’.라고 말씀해주시는 것 같다. 친구보더라도 혈기내지 않고, 장난치면서 공부열심히하라고 얘기하면속으로 미안한 마음이 들거다. 혈기 내지 않는것이 너에게 더 평안이 찾아올 것 같다. 화 내서 뭐하겠나. 그래도 열심히 해서 과TOP! 자랑스럽다!
김수정 93 목장과 나를 위해기도하기
예배 늦지 않기
알바 잘 구하기
이번주는 영이 썩어가는 느낌? 방학인데 시험도 합격해서 학원 다닐 일도 없고, 밤 낮도 바뀌고‘마녀사냥’ 에 빠져서...
이번주에 친구를 만났는데 친구가 전문대에서 열심히해서조기취업해서 좋은 직장얻었다. 초봉인데 많이 받고, 생각한게이 친구가 하나님을 믿었으면 하나님이 주셨다라고 생각했을텐데... 해석하기 나름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영언니_ 일대일받으면 어떻게 바뀔지 기대가 된다^^ 영이 썩었다 라고 느낀게! 너무신기하다. 이제는 버릴 시간이 없다. 양.육.숙.제. 가 우리에게 있다! 일대일 잘해보자! 화이팅!!
오화윤92 입대를 잘해서 제대 하기까지. 복학병 . 학교생활 승리하도록!
두려움을 내려놓고하나님을 의지해서 평안하도록.
에너지가 모두 소진됨(이날화윤이 많이 힘들어 보임ㅠ^ㅠ)
개강이 조금 걱정 된다.잊고 있었다. 나는 복학생인데. 수업을 아래학년것을듣는데, 이대로 시간표가 가면 좋은데 교수님이 바꾸라고 하시면 너무…뭐라고 하실까봐… 걱정이 된다.(그렇지만 화윤이는결코 그렇지 않는다는 것!) 이 계획이 틀어지지 않도록, 건들이지만않았으면 좋겠다. 내생각, 계획 심했기 때문에 옛날처럼 학점망하고. 흩흐실것 같은 두려움있었지만… 월,수 공강으로 위로해 주시는 것 같다!
수영언니_ 교수님이할말없게 만들어버려! 잘할수 있을것 같다.
박주나91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나의 부끄러움에서 건져주실 하나님만 간증하며 살도록.
일하는것- 아이들한영혼 한영혼에 맞게 기도하며 준비잘하도록
졸업해서 취직을 했는데.일하는 데 있어 교만한 마음이 컸던 것 같다. 1:1 수업이다 보니, 아이들마다 교재가 다 달라서 아이들 교재에 맞게 재료를 챙겨가야 하는데 한달째 일하면서는 그냥 기본적인 준비물만챙겨가서 ‘그려’를 외치며 ‘왜 아이들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며 아이들이 그림을 못그려서일거야라고 합리화하며 내가 준비하지 않은 모습을 회피 했다. 수업후에 집에 오는길 생각들었던것은 초심을잃었다는 생각과 내가 엄마의 입장이라면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선생님이 오지 않기를 바라는 생각이 들게 하시면서 다음날부터 미리 수업을 준비 하기시작했다. 그렇게 준비했더니 아이들 작품이 달라지더라. 아이들의 재료를 각기 다르게 준비하는것에 하나님이 나에게 주실, 우리 모두에게 각각 다르게 환경에 맞게 준비 해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게 해주셨다.
아이들을 천하보다 귀한 한영혼으로 바라보고 이 일이 마음에서 더 커지게 된 것 같다. 내 안에 기쁨이 넘친다.
나는 할수 없지만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수영언니_ 잘하면이일을 1년하고 관둘 생각하며 마음없이 더 할수도 있었는데 재미를 주신것 같다. 아이들이랑 할때면 반응이 어떻게 오느냐에 따라 바뀌는데 아이들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 재밌어지고 나도 즐거워지고 진심을 다해 가르칠수 있게되는 것 같다.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해 내일이 없을것 처럼 사는게 가장 좋은 삶인 것 같다! 잘된것 같다!
박수영87 하나님께서 주신 사건을 통해 나의 죄와 가족의 죄까지회개하며,
구원의 노래를 부를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언니 위로해주며 잘 섬기도록.
하나님과 더욱친밀한 교제 나눌수 있도록.
오늘말씀에 내 의지로 부족함이 있는게 아니고 가난과 키가작은것, 내가 이렇게 태어난 것에 대해 결핍의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지 말라고 하신다. 내가 부족함이 많은 것에 열등감과, 꾸미지 않고 허름해 보이고 신경안쓰는부모님이 부끄러울때도 있었고 어릴때 부터 내가 가지지 못하고 친구들과 비교하면서 그런 삶을 살았다.
교회와서도 나를 자랑하고 싶은게 많았다. 인정중독으로 되어져서 학벌로 내세울수 없으니까 사람들한테 성품이 좋다일을 잘한다 내가 열심을 내서 내 모습가꿀수있는 것으로 사람들에게 인정받고싶고, 결핍을 채우고 싶었는데 가족구원의 문제도 언니가 나오지 않는 것에대해 고난에 내가 말씀볼수 있는 첫번째 구원의 대상이었다. 언니가 교회나와서 변했다라는 것을 자랑하고싶은게 많았다. 그런마음으로 언니의 구원을 놓고 기도했었다. 그속에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었지만 나의 멋스러움, 멋진인생을 자랑하고 싶었던게 있다. 하나님의 영광만을 드러내야 하는데 나의 영광을 취하고 싶었던게 많았다. 언니의구원이 더디게 가는것도 나의 죄때문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면서 이번주에 사건이 온것도 나에게 깨어있으라는 사건으로생각하고, 그럼과 동시에 나에게 한명한명 위로해주고 방향을 제시해주는 공동체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우리언니 짱!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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