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오늘 5명이서 식당에서 목장나눔을 했습니다
멕시코 출장이 1주일 연기가 되어서 영재형을 그리워하며 목장나눔시작합니다
부족한없는 내인생을 주제로 말씀하셨는데
하나님을 자랑하는것이 간증이라고하셨는데 내힘으로는 할수없고 곤고한자들에게 간증을 통해 그들이 위안을 삼는다고하셨습니다
목장의 공통된말은 내가 왜 지금 이러고 있지? 아프리카나 그런사람들에 비해 풍족하게 살고있지만 남들과의 비교를 통해 더좋은 학벌 더많은 연봉 더예쁜 부인을 원하며 인정받으려고 하고있습니다
내죄를 자랑하게 되면 위로받을 사람이 준비되어있기 때문에 언젠간 간증할 날을 위해 지금이 있겠지요
고수영 : 오전에 토익스피킹을 보고왔는데 아직도 방역작업이 끝나지 않아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고있다 다음주한번더 보려고하는데 좀더 준비해서 보려고합니다 가장가고싶은 직장은 이랜드인데 아직 준비된것도 부족하고 무엇보다 직장이 주일성수를 할수있는곳을 중점으로 두는 취업기도를 한다 내힘만 의지하려고 했는데 묻고가는 군생활과 지혜롭게 부대생활될수있도록
영록이형 : 수술을 곧 앞두고 있어서 운동을 많이 못하고있는데 내 근육들을 빠지는 모습을 보고있으니 답답하다
계속 이쪽 분야로 일을 하고싶은데 파워리프팅 보디빌더 격투기를 고민하고있는데 확실하게 선택하려고한다 선택것에대한 상위클래스 진입할수있게 의료보험과 실엽급여또한 처리가 잘되도록
수술후 조금 쉬면서 안식을 누리려고한다
윤수형 : 앞으로 진로걱정도되고 학교개학도한다 부모님눈치도 많이 보이긴 하는데 기도로써 나아갈수있도록
전영우 : 내려놓지 못한 학업으로 인해 부모님과의 트러블이 심했는데 취업을 하겠다고 하니 화목하게 다시 되었다 합당한 자리있었으면좋겠고 일상생활을 잘보낼수있도록
지민이형 : 남들에게 많은 급여를 받는다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많아 이직을 준비하고있는데 아직 지원한 회사에서는 연략이없다 서류라도 통과해서 면접을 볼수있도록
간증을 자랑할수있는 목장식구들 되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