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3일 주일설교
하박국 3장17-18장, 다니엘 9장 16-19절
한반도의 십자가, 찌라도의 하나님.
“하나님의 부르심에 나를던질 수 있는 사즉생의 자세를 가져라”
목장보고서
-지민 : 새로 이직한 미용실에 손님이 너무 없어다른 곳으로 옮길까 고민중.
re : 우선은 1달 정도는 다니며 경과를 본 후 옮기는 것이 나을 것 같음.
-수훈 : 열심히 배우자는 마음으로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윗사람들의 잦은 실수로 인해 짜증이 날 때가 많음. 너무 힘든 업무에서도 힘을 내려고 하는데 같이 운동하는 선배가 이번에 이직을 하면서 마음이 많이 흔들림.
re : 아직 입사한지 얼마 안되니 6개월 정도 시간이 흘렀을 때 한번 시도를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음.
설교를 듣고....
-수훈 : 회사에서 의미있는 일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듦. 아웃리치 같은 교회 활동에도 참가해서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음.
- 지민 : 미용실에 관한 이야기. 홍대에 자리잡고 있으나 외진 곳에 있어손님이 거의 없음. 기술직인데 손님이 없으니 기술을 쌓을 수 있는 경험이 부족함. 휴무도 주일에 잡을만큼 근무환경이 좋은데 무엇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생각이 점점 많아짐.
re: 현재의 상태가 좋아보이지는않지만, 우선은 1달 정도 적응기간을 잡고 곧 학기가 시작되니조금 더 기다려 보자.
기도제목
- 수훈 : 1. 회사에 잘 붙어 있도록
- 지민 : 1. 매장 운영이 잘 될 수 있도록.
- 희주 : 1. 거룩에 대한 부담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 개인의 자기 계발에 게으르지 않도록
4. 성진 : 1. 승급 시험 준비
2. 회사가 분리될 수 있는 상황인데 요동하지 않고 자기 일을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