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인날짜 : 2013.2.23
♥ 모인장소 : 판교4층 신부대기실
♥ 모인사람 : 위한나, 곽무진, 김해정, 홍신경, 윤빛나
♥ 말씀제목 : 한반도의 십자가 , 찌라도의 하나님
[하박국 3:17-18 , 다니엘 9:10-19]
♥ 말씀요약 : #51211;은 때는 영원하지 않다. #51211;은 때를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평생을 어떻게 사느냐가 달라진다. 일제감점기에 소록도에 한센인들을 척결한 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인생의 가운데 토막.
소록도 주민들을 보고 감사하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
♥ 나눔 :
A
요번 주 진로문제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았다.
지금하고 있는 일이 지루하기도 하고, 다른 직장으로 옮기고 싶은 마음이 든다.
직장을 옮기려면 지금 일하는 곳을 그만두고 새로운 직장으로 옮겨야 하는데
새로운 직장에 취직이 되지 않으면 다시 백수가 된다.
월요일까지 결정을 해야 하는 데 고민이 된다.
(안정적으로 원래 있던 직장에 있는 게 나을 것 같다,
지금 직장에서 힘든 일이 없는 게 아니니까 있어도 될 것 같다. )
B
가게에서 일을 하는데 겨울에는 손님이 없어서 많이 힘들었다.
다음 주는 일부예배를 드리고 가게에 가려고 하는데 목장을 못나올 것 같아서 걱정이다.
결혼 전에 양육을 받고 싶은데, 다른 양육숙제는 집에서 하면 되지만,
일을 하는 시간에 겹쳐지는 숙제는 어떻게 할지 걱정이다.
(걱정이 되는 부분은 양육을 받으려면 목장에 참석해야 하는데,
양육의 좋은 점은 목장에서 여러 명이 같이 나눔 하는 것보다
일대일로 나의 생각을 말하고 하나님을 알아 갈수 있는 점이다.
약재료가 많으니, 양육을 받으면 좋을 것 같다. )
C
학교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많은데, 학교에서 나한테 관심을 가져주지 않으면 힘들다.
힘들 때 하나님을 찾으려고 하는데 친구들이 시끄럽고 학교에서 그런 환경이 안 되어서
기도 하는 게 힘들다. 매일 집에서 울고 눈이 부어서 학교에 가서,
학교에서 왜 울었냐고 물어 보는 게 아침에 제일 먼저 하는 말이 될 정도다.
학교에서 관심을 가져주거나 그렇지 않거나 나의 마음에 문제라는 것을 알 것 같다.
(학교에서 기도하는 게 힘든 상황이어도 한번 기도를 해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
D
직장에서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 다른 회사로 가서 더 좋은 대우를 받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내가 지금 하는 일이 더 어렵고 힘든데 저 사람은 좋은 대우를 받아서 마음이 힘들었다.
지금 일을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하고 싶은 생각도 있는데, 집에서 돈을 버는 사람이 아빠와
나 밖에 없어서, 걱정이 된다. ( 한번 쉬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한번 쉬면 , 정말 오래 쉬는
성격이다. 1년 정도 쉬는 기간에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다.
F
취직이 안 되어서 직장을 구하고 있었는데, 요번 주에 이력서를 넣었던 곳에서 연락이 와서
면접을 보고 교육을 받게 되었다. 원래 높은 대기업은 생각도 안 했는데, 기회가 와서 감사하다.
카페에서 일을 하는 것에 대해 엄마에게 말을 했을 때 엄마가 별로 기뻐하지 않는 것
에 대해 섭섭했지만, 엄마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니까 마음이 좀 편했다.
(엄마의 말을 안듣는 것은 아니지만, 분별해야 될 것은 분별해야 된다,
3개월 뒤에는 울면서 직장에서 힘든 일을 나누고 있을 것 같다.)
♥ 기도제목 :
무진언니
1. 일대일양육 잘 받을 수 있기를
2. 북촌 매대 고생한 만큼 결과 나올 수 있기를
3. 아빠랑, 오빠가 하나님 만날 수 있기를
4. 엄마랑 아빠의 재결합문제 잘 해결 될 수 있기를
해정언니
1. 진로문제 잘 생각하기
2. QT하기
3. 엄마를 이해하기
한나언니
1. 진로에 대해서 하나님께 묻고, 결정할 수 있게
2. 생활예배 회복
빛나
1. 자존감이 회복되고
2. 일대일로 하나님 만날 수 있게
신경
1. 영적으로 깨어 있을 수 있게
2. 내가 원하는 답이 안 나와도 인정 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