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저희는 5명이서 나눔을 했습니다 목장등록은 되어있지만 오늘 처음으로나온 최윤수형도 반가웠습니다
멕시코로 3주간 출장을 간 영재형도 건강하게 보길바라면서 목장시작합니다
오늘처음나온 윤수형나눔을 많이 들어볼려고했으나 오늘은 수영이가 포텐이 터져서 수영이 나눔을 많이 들었습니다
수영 : 다시 조류독감신고가 들어와 아직도 방역작업이 끝날기미가 보이질않는다 자기동기들이 취직하는 모습을 보면서 초조하고 불안한 상황에 있다
이번주는 부모님이 결혼기념일 이신데 어머니가 나에게 선물을 바라는 모습이 난 싫었다 두분이 알아서 하면 좋은데 왜나에게까지 의지를 하여야만 되는가 그래도 아버지에게 이런소리를 했더니 혈기를 내지않으시고 잘 받으주셔서 감사했다
결국 나는 효자이므로 투정을 부렸지만 어머니께 선물을 사드렸다 !
윤수형 : 교회에 등록된지는 좀#46124;지만 나오다 안나오다를 반복했다 목장도 잘 맞으면 나오고 안맞으면 나오질 않았다
다리를 다쳐 2달간 집구석에 쳐박혀 있는 생활을 겪고 개학전에 딱 나아져서 다행히 학교도 갈수있게되었고 교회도 나오게 되어 다행이다
영록형 : 곧수술 날짜와 일을 그만두는 시간이 다가오게되는데 항상 그만두더라도 나를 굶기시지는 않았기 때문에 엄청난 걱정은 되지는 않는다 예배팀을 하면서 피곤하지만 즐겁다 !
전영우 : 불합격소식을 듣고 낮아짐을 또경험하고 있다 불합격은 언제나 익숙하기 때문에 크게 좌절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더이상 불합격하고는 싶지않다 한주간 진로고민가운데 있어야겠다
지민형 : 내전공과 맞지 않는 곳에서 일하면서 이직생각뿐이다 하지만 갈곳이 없기 때문에 그만둘수도 없는 상황속에 있다
저희교회 목사님이 아니시다보니 오늘도 크게 집중하지못하고 한센병환자들이 크게 감명 받지는 못했습니다 말씀나눔을 크게 나누지못하였고 아직 청년들수준으로는 부족하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다른목사님들과의 비교로만 우리목사님의 소중함을 알게된걸 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