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십자가, 찌라도의 하나님하박국 3:17~18, 다니엘 9:16~19
예배를 드린다는것은 믿자의 특권이고 의무이다.우리는 평생 늙지않을꺼란 생각을 버리가 지금 어떻게 보내는 가에 따라서 20년뒤의 모습이 바뀐다.
공부와 돈이 화가되고 우상이 되었던 과거의 모습(하나님이 아닌 다른것을 우상화하는 나로 사신 원장님)
그러나 교회공통체 오시면서 선교의 현장으로 나아가셨다. 공부를 하고 있어도 마음은 현장으로 갔었다.
한국교회를 바라보면서 두가지를 하겠다고 마음먹고 작업을 시작했다. 1. 한국교회의 집행전을 만들어보자. 한국교회의 역사를 정리해보고자 했고, 믿음의 선배들과 하나님이 도와주심에 만들어 가고있다. 2. 영적인 한국의 대동여지도를 그려보자. 하나님을 만났던 믿음의 선배들의 지도를 만들어 보고 싶었다.
우리민족 작은 땅을 가지고 있으나, 많은 침략을 받았었으며 현재는 외교적인 다른나라의 정치영향까지 받는 나라이다.
그러나 우리만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우리민족 이런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한반도에 하나님이 임하셔서 지금까지 이끌어 주시고 계신것이다.
우리가 풀어야할 것은 한반도의 십자가이다.
정말 어려울때는 하나님을 잡고 소명으로 살아가야한다. 하나님을 잡고 간다하더라도 힘들고 어려운 길이다.
부유해지고 소유해지게 된다면 소홀해지는 것이다.
살만해 지니까 십자가를 못 보는 것이다.
술 중독자는 술에 죽고, 아편 중독자는 아편으로 죽으니, 우리는 예수님 중독자로 예수님속에서 죽자.
물질적인 부응을한 한국의 교회에서 예수님을 못보고있는 모습속에서 내 원판의 그림, 사진을 봐야하는 것이다.우리들교회만이라도 봐라. 전체성도의 20프로가 주일학교에 다닌다. 30년뒤에는 교회수가 대폭으로 줄어든다는 것이다. 그때가서 후회할 것인가? 그때가서 탓할 것인가?
소록도와 애양원-손양훈 목사님.......소록도는 일본에서 한샘병환자를 가둬두기 위해서, 생체실험을 위해서 만들어 놓았고 전쟁 중에는 같은 민족에 의해 죽임을 당하고, 이후 교회를 닫게 되는 고난과 병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고충속에서 살아가는 소록도인것이다.
하나님은 내가 필요한 기도를 안들어주신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이 쓰시겠다는 곳에 기도드리면 선택을 하게 하신다. 할래? 죽을래?처음은 어떤 환경이 있는가? 둘째는 너가 너를보고 가야하는 것이다. 빨리 앞으로 나가야하는 것어이다.
우리가 청년기에 누릴꺼 다 누리고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인생의 가운데인 지금 하나님을 위해 시간을 보내고 하나님의 뜻으로 가는 것을 원하시는 것이다.
손가락이 다있는 것만으로도 감사드려야한다. 소록도의 사람을 보며 감사해야한다. 우리가 많은 것을 가지고 먹고 누리는 것이 아니라 평범하게 살아갈수 있음을 감사해야한다.감사가 어디서 나오는가? 열개의 손가락이 없을 찌라도 하나님이 같이 있음에 감사하는가?
소록도의 통곡의벽...소록도의 아무것도 없으나 하나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서 절벽끝의 땅만을 주더라도 병중에 내가할수 있는 최선을 다하여 팔이 없어도 눈이 안보여도 할 수 있는 일을 하여 만든 곳이다.
찌라도는 더 내려갈 곳이 없어 올라가는 찌라도...그러나 더 내리라는 찌라도도 있다. 내려감의 찌라도...
나는 지금하는 일에서 하나님과의 맹세와 초심을 지키고 있는가?사람은 하나님이 서있으라 하는 자리에 끝까지 서 있어야 하는 것이다.
원수를 용서만이 아닌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
목장나눔.... 6남자의 찌라도는 어디로?
박기연(77) 목자님 : 감사한 마음이 부족하기만 했던 것 같다. 공부만 할 수 있는 환경을 열어주었었는데도 그런 환경에 감사한 것이 아니라. 내 진로를 편하게 열어주시지 않는 원망만을 하고 있었던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사실 지금 환경속에서 공부를 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에 대하여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부족한 것 같다. 원장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조건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내 소신으로 하나님의 사명을 따라가서 특별한 사람으로 보인다. 나는 아직 내 생각으로 가는 것 같다.
박상기(79) 부목자님 : 정말 바쁜 회사 합숙교육 기간을 보내고 있다. 아버지의 그늘에만 있는 나 자신이 과거의 아버지와 할아버지 관계처럼 보여서 경제적인 부분부터 차례대로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려고 하였다.
A : 그런 결단하는 것도 어려운 것이다.
그런 것이 하나님의 생각보다는 내가 아버지처럼 안살겠다는 생각만으로 시작된 것 같다. 과거의 할아버지가 아버지를 자신의 그늘안에서 말할때의 모습이 기억이 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속에서 갈등이 커지는 것일 보고 자라다 보니 이번에 끊어 내려고 하는 것 같았다. 아버지는 다른사람이 못하는, 못사는 모습에 대하여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모습을 보게 된다.
A : 과거의 모습 속에서 스스로 각인 되는 것이다. 대부분의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모두 그렇게 생각하고 상대를 정죄하는 삶을 살고있는 것이다. 그런 아버지를 섬겨야하는 것이다. 그런 과정에서 경제적인 부분부터 끊고 나가려는 생각이 좋은 생각인 듯 하다.
내가 내려놓은 많은 하나님이 돌려주시려는 것 같다. 아버지께 재산을 안받겠다고 하면서 경제적인 독립을 한 이후에 조금은 아버지에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긴 것 같다. 그러나 아직 막상 대면하면 작아지는 것 같다.
A : 아버지게 전화하고 담대하게 나아가고 편안하게 연락 드려라.
김장순(77) 형님 : 아버지의 투병생활을 간병하면서 건강하게 산다는 것이 무척 감사하다고 생각 했었는데 잊고 살았던 것 같다. 스록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과거 한 동네에 한샘병환자의 자식들이 같이 학교에 다녔었는데 그들을 따돌렸던 것에 반성감이 생기고 우현이 다시 만나면 미안하다고 사죄하고 심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나태해지는 것에 대하여 스스로에게 강제성을 부여해서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가기로 결심을 하였다.
A : 좋은 습관은 빨리 잊어버리는 우리이기에 습득하고 계속 잡아가야 한다. 좋은 적용을 하는 것이다.
이번 주 초에 갑작이 체하였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맛있는 음식 조금이라도 더 먹게 하시려는 마음에 계속 권하셨는데 순간 짜증이나서 화를 냈다. 부모님의 생각을 알고 있는데 막상 앞에서는 안된다.
정하민(78) 형님 : '내게 있는 고민은 행복한 것이구나'라고 반성하게 되었다. 하나님이 지금 내게 안주시는 것이 초심을 지키게 해주시고자 하는 마음인 것 같았다. 잘나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이라는 생각이 올라오고 낮아지는 자존감의 나를 보게 되었었다. 그러면서 반복되고 있는 내 죄속에서 부족함을 느끼며 좋은 공동체에 나와서 잡고야 함을 알게 되었다.
A : 남이 잘되는 모습을 보면 질투를 느끼고 그런 마음이 올라오기 마련이다. 그런것이 세상적인 것이고 욕심이 올라오는 것이다.
다른 기독교 봉사단체에서 애매한 사건속에 끼게 된 것과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고민이 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런 과정에 피하고만 있는 나의 모습
A : 확실하게 정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리고 내 욕심을 버리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세상적인 모임에 나가서 유혹을 못 물리치고 갈꺼 같기도 한 내 자신이 두렵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그곳에 복음을 전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같이 든다.
A : 그 곳에서 현재의 밝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인도하면 많은 사람을 이끌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장쾌호(78) 형님 : 지금만을 바라보고 있으면 감사한 마음이 안생기는 것을 알았다. 과거의 자존감이 낮았던 시기인 IMF이후 힘들던 시절의 기억하면 지금에 굉장히 감사하다. 과거를 생각하며 지금을 보면 굉장히 감사할 일들이 많은 것을 알게된다. 그러나 IMF시절 사업을 접었던 아버지의 모습과 지금의 동생의 사업을 시작하는 모습에서 닮은 점이 많이서 걱정이 되고 있다. 또, 건강부분에서 과거 수술 후 고통 받았던 기억을 떠오르면서 지금 건강하다는 것이 감사함으로 다가 왔다.
A : 생각하면 감사할 것이 많은데 잊고 살아가는 것이 많다.
그러면서 하나님께 드리고 있는게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내 상황만 생각하고 있는 내가 부끄러워 졌다.
A : 할 수 있는 것부터 해야한다. 동생의 구원을 우선시 해야하고, 양육을 시작하는 것도 시작이다. 자신이 결단하는 것이 힘든 것이다. 자기 결단과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 이어져서 가야하는 것이다.
아버지께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시작하자마자 사고로 잠시 입원을 하셨다. 그런데 안부 전화를 하겠다고 하면서 잊고 안하였다. 오늘 당장 전화드려야 겠다.
박성준(82) : 지금 직장에서 어떻게 관계를 개선해 가야할지 힘들다. 그런 과정에서 내 욕심에 이 일을 잡고 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심적으로 힘든 환경속에서 몇몇 교회 공동체 사람들과 대화를 통하여 직장을 옮기는 것이 맞을 수 있다는 말을 들었고, 그런 과정에서 내가 남을 원망하지 않기 위해서 좀 더 기도하고 있다. 오늘 말씀속에서 찌라도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더 좋은 환경에 갈 찌라도 하나님을 위해서 일해야 한다는 생각, 그리고 직장에서의 혼란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엘리에셀과 같은 기도를 드리게 되었다. 아웃리치를 갔다와서 사장이 그만두라고 하면 그만두고, 다녀와서 계속 일하라고 하면 일을 하겠다고, 그리고 사장님이 믿지 않는 사람인데 개독교라는 소리 안듣고 잘 마무리하여서 좋은 이미지를 남기고 싶다.
A : 사장님이 믿지 않는 사람이라고 말했는데 몇달간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정말 열심히 하여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나아가는 것이 적용인 것 같다.
기도제목
박기연(77)
1. 진로에 있어 하나님의 뜻으로 인도해주시길
2. 막내 동생의 구원의 애통함과 지금 사건속에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길
3. 남는 시간 허비하지 않길
4. 신교제(믿음의 배우자로 내가 준비되 도록)
박상기(79)
1. 바쁜 환경속에서 QT와 기도 잘할 수 있길
2. 부모님 구원에 두려운 보다는 담대히 받아드리기
3. 배우자 기도에 분별함
김장순(77)
1. 일대일 양육교사 신청했는데 잘 받길
2. 어머니 치료 후 회복되시길
3. 작은누나의 구원을 위한 관계개선 잘해 나가길
정하민(78)
1. 주의 유혹적인 환경속에서 내 욕심 내려놓고 가길
2. 많은 시간이 남는 고난 속에서 감사하다고 느끼도록
3. 주의에 사람들을 위한 기도가 나올 수 있도록
장쾌호(78)
1. QT 결단하고 계속해 나가길
2. 결혼식 간증문을 만드는데 잘 쓸수있길
3. 이직 문제에 대해 담대히 나아가길
4. 생활기도 잘 드릴 수 있길
박성준(82)
1. 아웃리치 가는 결단 내렸는데 하나님이 인도해주시는 방향으로 가길
2. 일대일 양육교사 신청했는데 잘 받길
3. 신교제(믿음의 배우자로 내가 준비되 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