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장 나눔 -
젊은 시기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
올라감의 찌라도 - 가진 것을 없을 때
내려감의 찌라도 - 가진 것이 많을 때
내려감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의 성공 가운데 우리는 초심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 것인가. 성공 중에서 내려갈 수 있을 것인가.
이 모든 것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을 때.
병석이형 : 예전에 중등부 아이들이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봤었다. 그런데 내가 원한다고 생각했던 것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동호 : 수요 예배 설교에 이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신교제 신결혼에 대해 중요하다고 느끼며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통감하고 있지만 실제로 내가 그것을 위해 얼마나 준비하고 있는지를 돌이켜보게 되었다. 세상 조건과 외모에 대한 정욕을 내려놓지 못하면서 막연히 신결혼은 해야지 하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다. 이삭과 리브가의 이야기를 큐티하고 들으면서 부러워하고 있지 못지만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내 모습이 슬펐다. 올해 처음으로 나의 정욕에서 벗어나서 같이 CCM을 듣고 설교를 들으면서 나눌 수 있는 믿음의 배우자에 대한 기다림이 생겼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기회를 잘 붙들을 수 있도록 준비해야겠다. 이것이 젊은 시기에 우리가 해야할 일이 아닐까 한다.
병석이형 : 이삭과 리브가의 얘기에서 남녀 관계를 생각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하나님이 신랑이며 나는 신부의 모습으로 어떠한지를 생각해보자.
은석 : 병원 일 하면서 지내고 있음. 요즘에 쉬는 시간에 티비를 많이 보고 있음. 일에 대해 두려움 보다는 잘 맞을 것 같다. 빨리 임용이 됐으면 좋겠다.
윤호 : 금요일에 졸업했음. 공부하는데 졸림. 미드 보면서 늦게 자는데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다.
근종 : 한 주 앨범 준비하면서 친구들 졸업식에도 가면서 재밌게 보냈던 것 같다. 요즘 바쁜 것을 알기에 누나가 나에게 연락을 하지 않는 것 같다. 누나가 나에게 이야기 했던 것처럼 주일 예배는 꼭 지키고 싶고 지키려 한다.
생즉사 사즉생. 내가 목숨을 던져서 십자가에 던지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신다. 나의 믿음을 위해 누나의 일이 있는 것은 아닐까 한다.
현규 : 나태하게 지냈던 것 같다. 몸이 안 좋으니 더 늘어지게 된 것 같다. 군대에서 인정도 받고 그랬지만 요즘에는 아닌 것 같다. 안정적인 생활함에 따라 영혼없이 지내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된다.
금요일에 프라모델을 열심히 만들었다. 그러면서 내가 군대에 있으면서 군차만 보는 것은 좀 답답한 것 같다.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 더 나아가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 같다. 세상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용기를 가지고 더 나아가야겠다.
주표 : 수강신청을 했다. 아버지께서 집에 계신다. 도서관 다니면서 공부를 하고 있다.
- 기도 제목 -
현규 : 나태함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나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기를. 큐티 할 수 있기를.
은석 : 병원에서 감사함으로 일할 수 있기를.
윤호 : 졸지 않고 공부 열심히 할 수 있기를.
주표 : 장이 안 좋은 것 나아지기를. 아버지와의 관계 회복
근종 : 누나의 가정이 편해질 수 있기를.
동호 : 신교제 신결혼. 공부 좀 열심히 할 수 있기를. 일대일 양교에 대한 마음이 잘 유지될 수 있기를.
병석이형 : 출장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기를. 생활 예배 잘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