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와 같은 자리에 모여 여전한 방식으로,
우리에게 맡겨주신 화목하게 하는 직분으로 현재의 사명을잘 감당하고 있는지 나누었습니다. ^^
성지혜
(나눔 생략)
1. 큐티한 내용 삶 속에서 적용 잘하기(작은 것부터 실천하기, 특히 말 사근사근 예쁘게 하기)
2. 회사에서 업무 처리할 때 더 꼼꼼히 더 정확하게 하기
3. 아버지 퇴직 계획대로 잘 마무리 되고 앞으로의 비전은 성령님께 묻자와 가로되 할 수 있길
4. 가족 구원을 위해 애통한 마음 가지도록
김보경
이번 주 내내 우울감으로 힘들었다. 출근길 반복해 듣는 새벽큐티설교와 함께 우격다짐으로
회사에 도착해서 여전한 방식으로 잘 해보려고 노력했지만생색만 나고, 이것도 저것도
뜻대로 되지 않으니 우울했던 것 같다. 예수 믿는 내가 우울하다니.. 하면서 눌리기도 했다.
agrave; 남자 동료들과지내기 힘든 부분을 아버지와도 상담하듯 나눠보도록 하자. 남자로서 사회생활을
해 보셨던 아버지의경험을 들으면 도움이 되고, 아버지와의 관계 회복에도 좋을 것이다.
1. 회사에서 지치지 않고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 예배 드릴 수 있도록
2. 수요일 회식 자리에서 술 한 모금 입에 대지 않는 적용하기
3. 엄마가 최근 아프고 다치는 일도 잦은데 영육간 지켜주시길
4. 신교제
방지윤
뚜렷한 이상형은 없어왔지만, 아버지의 혈기가 드러나는 여러 사건들을 형부들에게도
내보이게 되면서 부끄럽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고, 그렇기에 이런 나의 고민을 맘 편히
내보일 수 있고 이해해 줄 만한 넉넉한 형제를 배우자 감으로생각하고 있었다. 최근 우리들
공동체에 와서 양육 받고 말씀 듣고 있다 보니, 같은 말씀을 듣는 형제라면 이런 고민들도
자연히 해소될 것이라 생각한다.
agrave; 가족에 대해부정적인 시각으로만 보지 말고 좋은 모습도 함께 보도록 노력해 보자.
1. 부모님께서 말과 힘으로 상처 주면서 서로 이기려고만 들지 않고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시도록
(나도 적용할수 있길)
2. 집 옮기는 과정에서 문제없이 원만하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3. 사랑하는 목장식구들, 유년부, 가족과 지체들을 위해 중보할 수 있는 지경에 이르도록
김은성
지난 주 눈길에 넘어져 다치셨던 어머니의 회복 속도가 빨라다행이고 감사하다.
살아오면서 특별히 고난은 없었지만, 어릴 적부터 지인의 전도로 대형교회에 다니고 있었다.
그러나 은혜도 누리지 못하고 변하는 것도 없었기에 특별한공동체를 찾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던 중 지인을 통해 우리들교회로 인도되었다. 김양재 목사님 저서를 읽으며
감화되는 부분이 있어 그것에 이끌려 우리 교회에 잘 정착할수 있었다. 그렇지만 아직은
목장에서 나눌 거리가 없고, 나눔에 있어서도 부담감이 있는 것 같다.
agrave; 우리들 공동체의특징이자 타 공동체와의 다른 점은 말씀과 함께 삶에 적용점을
보다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는 것이다. 오늘 설교를 들으며은성이 또한 누군가에게
믿음으로 나아가야 할 지 생각해 보았는가. 은성이에게 예수님이오시는 사건이 있다면,
다가가기가 더 쉬울 것 같은데, 아직은 말씀을 통해 감동만있고 구체적인 적용이나
회개는 없어 보인다. 그래서 더욱 나눌 거리가 없다고 생각하는것 같지만, 말씀으로
가치관이 변화되면 일상의 작은 부분에서도 나눌 거리가 풍성해 질 것이다.
아주 작은 부분이라도 변화 되는 것이 중요하니 한 주간 큐티 잘하면서 묵상해 보자.
1. 큐티하면서 내 죄 볼 수 있도록
2. 직장에서 실수 없이 일하고 동료들과 문제 없이 지내도록
김은경
여전히 지속되는 야근으로 힘든 한 주였지만 몸은 많이 회복되었다. 오늘 모두의 나눔을 들으면서
나와 중첩되는 모습들이 꽤 있다고 생각되어 은혜가 된다. 특별히 오늘 말씀을 통해서는 하나님께서
무기력한 나를 깨고 나오길 바라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게 역할을 주셨음에도 요즘 나의 생활을
돌아보면 삶에 치여 잘 해 나가지 못하고 있었음을 본다. 또, 가족들의예배 회복, 신교제에 대한 기대로
기도하는 내 모습이, 언약을 베푸시는 하나님 앞에서 믿음 없이 웃고만 있었던 사라의 모습과 같다는
생각을 했다.
1. 하나님이 주시는 약속 신뢰하며 나아가기
2. 가족과 직장 가운데 화목케 하는 자가 되도록
3. 시간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로 시간과 물질을 잘 분별하여 쓰는 삶 살도록
4. 신결혼을 기대하는 마음 갖고 준비 되도록
강혜림
최근 나의 모습은 화목케 하는 직분과는 거리가 멀다. 지금 나의 삶은 누군가의 구원을 위해
쓰임 받는 것과는 거리가 멀고, 내 생활에 쫓겨 아둥바둥 살고 있다. 대학원 진학 후 가족들
섬기는 일에 소원해 지고 있었는데, 발렌타인데이에 아버지께 사다드린 초콜렛으로 인해 그 소원함이
어떤 지경인지 알 수 있게 되었다. 아버지께서 며칠이 지나도록 초콜렛 포장을 뜯지도 않으셨던 것이다.
이전부터 관계가 좋지 않을 때면 내가 챙겨드린 간식거리들은거들떠도 보지 않으셨기에
직감적으로 아버지의 마음 상태를 파악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된 상황에도 아버지한테 굳이
말을 붙이고 싶지 않은 나의 완악함을 보며, 상담자로서의 비전을 가진 내 모습이 부끄러웠다.
1. 아침 일찍 일어나서 큐티하고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2. 학업에 지혜 주시고 진로 인도해 주시길
3. 가정과 학교에서 화목케 하는 자가 되도록
4.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