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일예배 요약은 없습니다.
[목장나눔]
☆ 오늘은 박민욱 목자님외 4명의 형제들이 일주일의 근황이나 최근의 고난에 관해 나눔을 가졌습니다.
이용재 : 직장과 아버지와의관계가 심화되고 있다. 이제 이곳에서의 나의 길을 결정해야 할 것 같다. 하지만 동종 업계가 워낙 좁은 상황이라 어찌 해야할지 고민이다.
목자님 : 기준을 어디에 둬야 할지 생각해봐야 한다.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우선순위를 정하고 행동해야할 것 같다.
김민주 : 직장에서 외국으로 장기 출장을 갈 수 있을 것 같다. 2∼3년을 있어야 하기에 솔직히 국외로 나가고 싶지 않다. 아는 목사님은 사역을 위해 인도로 떠나시는데 편안하고 안락함만을 찾는 내 모습이 보였다.
목자님 : 너무 멀리보지 말고 지금 당장의 내 모습에 충실하자. 눈앞의 삶에도 감사와 기도로 나아가자.
[기도제목]
고명진(79)
1. 신교제와 신결혼 할 수 있도록.
2. 생활예배 잘 지켜나갈수 있도록.
김현수(81)
1. 양육교사 잘 받을수 있기를
2. 잠언을 읽고 적용 잘 해나가길.
3. 이직 할 회사를 잘 분별할 수 있도록.
이용재(81)
1. 힘든 시기를 훈련이라 생각하고 잘 이겨낼수 있도록.
2. 다른 사람 탓하지 않고 내 죄보며 갈 수 있도록.
김민주(82)
1. 감기 잘 나을 수 있도록.
2. 회사에서 주어진 일 잘 섬길수 있도록.
3. 신교제
박민욱(79)
1. 하루 한번 목장을 위해 기도하길.
2. 주님께서 진로 인도 해주시길.
3. 가족 구원 포기 하지 않기를.
신철(80)
1. 일대일양육 잘 섬길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