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하게 하는 직분
기도제목나눔
미영
-엄마의 일 도와드리는게 너무 싫다, 나무십자가인지 잘 알고 화목하게 할수 있도록
-세션하는 아이들에게 애통하는 마음 갖도록
-큐티 잘하도록
(하던 일 끝나진 않았으나 중간정리해서, 위로도 많이받았다. 이상하게도 엄마일 도와드리는게 너무 싫다. ㅜㅠ)
은실
-지금 모습 환경 잘 누리고, 하나님의 인도하심 잘 볼수있도록
-스스로에게 엄하고 혹독하게 대하지안도록
-쓸데없는 생각 지우고, 하는일을 사명으로 감당할수 있도록
(자신의 밝은 모습을 사람들이 기대하는 만큼 보여주어야 하는 부담감이 있다. 바쁘고 힘든만큼 은혜도 많았고, 깨달음도 많은 한주였다. 힘들때 힘들다고 기도하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시는것 같다.)
보영
-신교제,신결혼 잘할수 있도록
-QT잘하도록
(지적장애 아이들과 수업을 할때 아이들이 자신이 바보라고, 이야기 할때 마음이 너무 아팠다. 아이들에게 긍휼함 갖게된것도 일이 생긴것도 사명인것 같다. 청소년들이 나처럼 너무 오래 돌지말고, 예배로 회복되었으면 좋겠다. 그래도 당해봐야 아는게 있다는 것을 몸소 알게 해주셨다)
내리언니
-QT잘하고,기도생활 잘하도록, 직장내 불화 일으키지 않도록
-기도하고 주신 직장이니 불안한 마음 없도록
-건강 잘 챙기도록
(말 한마디가 너무 빠르게 전해져서 불편한 말을 건낸 사람에게 폭탄으로 떨어졌다. 틀린말은 아니었지만, 내 마음속 깊은곳에 그 사람에게 어떤 태도나 마음을 두었는지 생각을 해보았다. 잘 받아들이고, 하나님이원하시는 방향으로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