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하게 하는 직분>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우리의 초점은 힘든 일에 맞추어져 있다. 이 와중에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일들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힘든 상황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이 부르시는 화목의 직분이 있다. 이 화목의 직분은 결코 쉬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상황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권되길 원한다.
하나님은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살아 계시고, 내가 원한 것이 아니었음에도 다 이루신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께 의지하는 법을 알게 하시고, 믿음을 통해 행하라고 하신다.
하나님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우리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침묵하지 말고 모든 것을 말하라고 하신다.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환경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들을 행하는 것을 미루는 일이 많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강권되어지는 사랑으로 오늘날을 나아가는 우리가 되길 원한다.
<기도제목>
주현(95)
;개강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 너무도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개강하기 전에 내가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고 해야할 일을 찾아서 부지런히 움직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보람(92)
;편입 시험을 마치고 이번 1년 간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쉬고자 합니다. 이번 1년 동안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하나님안에서 생활하는 자신이 되길 원합니다. 그리고 아버지 수술날짜가 잡혔는데 아직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도 아버지의 수술이 잘되길 기도하고 아버지를 위한 기도도 꾸준히 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가족들과의 관계가 조금은 서먹한데 이러한 가족들 간의 관계회복을 위해 나 자신이 조금만 더 노력하고 먼저 다가가길 원합니다.
혜선언니(89)
;가정에서든 사회에서는 화목의 직분자로 세워지는 과정에서 내 역할을 제대로 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마지막 큐티 페스티벌을 하게 되는데 남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체력을 허락하여 주시고, 프로그램 진행을 함에 있어 지치지 않고 하나님의 일에 잘 동참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소희(90)
;개강이 2주가 남았는데 아무것도 할 일이 없는 와중에 내 안에 하나님이 있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많은 요즘을 활용하여 큐티하는 시간을 늘리며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